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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보고있는것만으로도 감동
"그림은 보고있는것만으로도 감동" 내용보기
장 프랑수와 플라스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라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만큼 내용이 따라가주지는 못하는것같다. 하지만 이미 그림이 모든걸 얘기해주는만큼 이야기가 좀 싱겁더라도 충분히 즐겁고 가치가 있다. 일단 작가의 상상력, 전세계의 문화적인 요소들을 환상스럽게 접목시켜낸 아이디어들이 무척 즐겁게 한다. 그에 따른 이야기들이 좀더 생동감 넘치고 아기자기하고
"그림은 보고있는것만으로도 감동" 내용보기
장 프랑수와 플라스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라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만큼 내용이 따라가주지는 못하는것같다. 하지만 이미 그림이 모든걸 얘기해주는만큼 이야기가 좀 싱겁더라도 충분히 즐겁고 가치가 있다. 일단 작가의 상상력, 전세계의 문화적인 요소들을 환상스럽게 접목시켜낸 아이디어들이 무척 즐겁게 한다. 그에 따른 이야기들이 좀더 생동감 넘치고 아기자기하고 드라마틱했다면 뭐 너무 완벽해서 무서웠을까?(ㅋㅋ) 적당히 여운을 남긴듯한 이야기역시 환상스런 구석이 있는 점이 어쩌면 그림과 어울리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론 이야기가 조금 실망스러운 구석이 있었다. 하지만 그림은 그리고 그가 그림속에서 창조해낸 그야말로 알파벳 모양을 한 스물여섯가지 나라의 모습은 어디가서도 구경못하는 진기한 것들이다.
d***m 200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