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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더욱 조장하는 마음 아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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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실린 기사에 현혹되어 당장 책을 주문했고, 열심히 읽었지만 떠도는 이야기에 그치지 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땅의 엄마들이라면 이 정도도 모르지는 않습니다. 사교육으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땅의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지도 못한채 공부에 짓눌려 가고 있는데, 엄마가 매니저가 되어 아이들을 더욱 얽어 매라고. 그래야만 대학에, 아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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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실린 기사에 현혹되어 당장 책을 주문했고, 열심히 읽었지만 떠도는 이야기에 그치지 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땅의 엄마들이라면 이 정도도 모르지는 않습니다. 사교육으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땅의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지도 못한채 공부에 짓눌려 가고 있는데, 엄마가 매니저가 되어 아이들을 더욱 얽어 매라고. 그래야만 대학에, 아니 인류대학에 갈수 있다고 외치다니.... 꼭 이런 자극적인 책을 쓰는 것이 이 시대의 작가의 정신이겠는지? 같은 엄마로서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을 제공해 주어서 새로운 지식들을 배워 갈때 마다 즐거우며, 마음의 만족이 또다른 지식을 갈구케 하는 그리하여 배움의 참 맛을 알게하는 풍토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어머니들이 이 책을 읽고 정말 아이에게 어떤 환경과 긍지를 심어 줄 것인지 현명한 판단을 ............
YES마니아 : 로얄 9****3 2004.10.01. 신고 공감 1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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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수 없이 천박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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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앞표지 뒷면의 저자 얼굴을 다시 들여다 보았다. 도대체 이런 천박하기 그지없는 쓰레기 글을 써놓고 자랑스레 얼굴 사진 박아넣은 인간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졌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무슨 국가 기밀쯤 되는 줄 아는 대치동 사모님들의 대입 전략을 밝혀주니 이건 고마워 해야 할 지 화내야 할 지 모르겠다. - 대입 성공의 키포인트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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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앞표지 뒷면의 저자 얼굴을 다시 들여다 보았다. 도대체 이런 천박하기 그지없는 쓰레기 글을 써놓고 자랑스레 얼굴 사진 박아넣은 인간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졌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무슨 국가 기밀쯤 되는 줄 아는 대치동 사모님들의 대입 전략을 밝혀주니 이건 고마워 해야 할 지 화내야 할 지 모르겠다. - 대입 성공의 키포인트는 사교육 99% 학교 교육 1% 였다고 확신한다. - 맞벌이 엄마와는 절대로 같이 움직이지 말라, 그들은 시간과 노력없이 차려논 밥상만 받아 먹으려 한다. 그런 아이가 우리 그룹에 있어서 과감히 "퇴출"시켰다. - 명문 학교는 명문 학원이 만들어논 결과물에 지나지 않는다 - 과외비 투자 전국 1위, 초강력 과외 프로젝트가 이루어진다 본문의 극히 일부분이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분노를 참기 어려웠다. 저자의 너무도 뻔뻔스럽고 천박한 교육에 대한 인식에 ......... - 대치동 주부 임모씨의 세 자녀 과외비 지출 기입장을 살펴보자. 초등3년 막내 94만원, 중2 둘째 155만원, 고1 첫째 224만원, 추가 학원비 제외하고 477만원. (치과 의사 남편이 생활비 아끼라고 하면 과외비 지출 노트를 보여 준다) 저자가 교육 관련 기자 출신이라고 하길래 이런 부분을 두고 나중에라도 조금의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끝까지 아니었다. 그정도 현금 동원 능력이 없으면 자녀의 명문대 입학은 아예 생각도 말라는 투였다. 그러면서 이런 천박한 글들을 쓰면서 자신이 "대치동의 보물"을 캐었다고 좋아라 하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천박한 책을 냈을까? 그 정도의 "사교육 프로젝트" 를 할 여유있는 사람들은 이미 대치동에 다 모였고 그들은 다 알고 있는데. 그런 경제적 수준이 도저히 못되는 것들은 알고나 있기나 하라고 염장지르려고 쓴 건지! 나도 예전엔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본주의의 현실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살았다. 그런데 결코 그게 아니었다. 소위 선진국들에서는 교육에서의 기회 균등을 이렇게 천박한 자본의 논리에만 맡겨 두는 것이 아니었다. 프랑스나 독일은 아시다시피 고등학교 까지의 의무 교육에 이어 대학도 학비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 독일은 한 술 더 떠서 가난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공부를 하면 경쟁에서 불리하다고 하여 서류를 접수하면 생활비 까지 지원해 준다. 물론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사회의 전반 적인 복지 수준이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앞서 있기에 그런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렇더라도 이런 책 같은 뻔뻔스럽고 속물스런 책이 세상에 이름달고 나와서 돌아 다니는 것은 안되지 않겠는가 교육을 왜 하는가! 인간이 가장 인간다우려고 하는 것 아닌가? 지금 우리 사회의 천민 자본주의는 이 교육 마저 저급한 자본 논리속에 끼워 맞춰 사람들의 사고를 부당하게 억압하고 있는 현실은 너무나 참기 어렵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라면 굳이 힘들게 읽는 수고를 들어 드리려 한 줄로 요약해 드리겠다. - 당신 자녀 명문대 보낼려면 대.치.동.의.학.원.을.보.내.라. 입니다. - 돈문제가 걸린다면 당신은 이 그룹에서 아웃이다, 에초에 꿈도 꾸지 말아라 입니다. 누구 이미 읽으신 분 계시면 저랑 안티 운동 하실래요? 너무 화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i 2004.11.29. 신고 공감 4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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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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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소개되는 고등학생 첫째 아이의 실제적인 사교육비 지출 내역에 '헉~' 하고 놀라게 되지만. 그 엄마들은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그 학벌에 돈을 가지고 있어도 적당히 얼버무리고 놀러다는 엄마들 정말 많음.) 그래도 책에 소개된 엄마들은 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자녀를 뒷바라지한 '현대사회의 현모양처'가 아닐까 ?? 한가지 부족한것은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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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소개되는 고등학생 첫째 아이의 실제적인 사교육비 지출 내역에 '헉~' 하고 놀라게 되지만. 그 엄마들은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그 학벌에 돈을 가지고 있어도 적당히 얼버무리고 놀러다는 엄마들 정말 많음.) 그래도 책에 소개된 엄마들은 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자녀를 뒷바라지한 '현대사회의 현모양처'가 아닐까 ?? 한가지 부족한것은 그에 못지 않게 아빠들의 노력은 왜 언급이 없는지 이상하군요. 한 가족이라면 자녀의 교육비탓에 친구들과의 회식자리도 눈치보며 줄여야 했을 경우도 많았을 테고, 혼자서 찬밥으로 저녁을 때워야 하는 경우도 많았을 텐데.. 주어진 환경에서 엄마로서 자신의 자녀를 정성을 다해 키운것 밖에 없다고 봄니다. p.s. 이렇게 자신의 자녀를 정성을 다해 키운 엄마야 말로 진정으로 다른 자녀도 진정으로 위해 줄 줄 압니다. 자식을 성공시킨 엄마가 입시학원에서 상담실장을 하는 경우는 정말 훌륭한 케이스라고 봅니다. 난 자녀를 훌륭하게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들이 집안에만 있지말고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식들은 망나니로 만들어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치게 만든 사람이 무슨무슨 교수니 뭐니 하는것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오래전에 아들을 정성스럽게 키워 의과대학을 보낸 홀어머니가 손주들이 보고 싶어 전화수화기를 걸려다가 혹시나 방해가 될까봐 조용히 수화기를 내려 놓았다는 대화를 들은것이 생각나는군요. 그 늙으신 어머니는 정말 내 눈에는 '지상에 내려온 천사'로 보이더군요..
k***3 2004.10.27.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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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있는 소설처럼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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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있는 소설처럼 읽으세요. 대치동에 사시는 분들은 크게 경제적인 것들은 아마도 해결되신분들이 아닐까싶구요, 돈이 많아서 그래도 맞벌이 한다기 보다는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분들이 맞벌이를 하는데 아이들을 위해선 그많은 학원비를 어떻게 감당하라고 맞벌이를 하지 말라고 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같은 나라에 사는데 정말이지 딴 나라 같다온 느낌마저 들어 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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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있는 소설처럼 읽으세요. 대치동에 사시는 분들은 크게 경제적인 것들은 아마도 해결되신분들이 아닐까싶구요, 돈이 많아서 그래도 맞벌이 한다기 보다는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분들이 맞벌이를 하는데 아이들을 위해선 그많은 학원비를 어떻게 감당하라고 맞벌이를 하지 말라고 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같은 나라에 사는데 정말이지 딴 나라 같다온 느낌마저 들어 전 재미(?)있었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구요. 혹 책 읽으시는분 그내용처럼 하자고 들지 마시구요. 그럼 넘 힘들잖아요. 맞벌이 하는 엄마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m*****3 2004.10.3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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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자극이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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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대해서,,,혹평을 하는 분들도 대다수 있지만,,, 저는 이책으로 인해 ,,, 자극이 많이 되어서,,, 매일매일의 하루동안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 더욱 노력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 ,,, 막막하고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 책을 끝까지 2번을 읽어보니,,, 어느정도,,,방법론적인 면에서,,, 가닥이 잡히던데요... 그렇다고,,,우리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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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대해서,,,혹평을 하는 분들도 대다수 있지만,,, 저는 이책으로 인해 ,,, 자극이 많이 되어서,,, 매일매일의 하루동안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 더욱 노력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 ,,, 막막하고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 책을 끝까지 2번을 읽어보니,,, 어느정도,,,방법론적인 면에서,,, 가닥이 잡히던데요... 그렇다고,,,우리집이 잘살거나,,,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은 그런집은 아닙니다... 하지만,,,강남 엄마들이 경제적으로 팍팍 밀어주는 부분을 따라하겠다는 건 아니구,,, 그들이 노력하는 만큼,,, 저도 시간적으로 많이 투자하고,,,많이 옆에서 도와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책 읽은 뒤에,,,더 많은 시간을 아이아 함께 책도 읽고,,, 문제도 함께 풀어보고,,,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었답니다... TV도 뉴스프로 외에는 거의 안보게 되었구요... 자극이 필요한 분께는 이책을 권해도 좋을꺼 같네요... 이런 사람들도 있다,,, 이런 생각으로 보신다면...
s**********7 2004.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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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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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1번지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 제목이 사람을 끄는 마력이 있습니다. 신문 광고도 그러했습니다. 필요에서라기보다는,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책을 샀습니다. 저희 큰 아이가 중학교 2학년 입니다. 그래서 뭔가 도움되는 내용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저에게 이 책은 읽으나마나 한 책이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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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1번지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 제목이 사람을 끄는 마력이 있습니다. 신문 광고도 그러했습니다. 필요에서라기보다는,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책을 샀습니다. 저희 큰 아이가 중학교 2학년 입니다. 그래서 뭔가 도움되는 내용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저에게 이 책은 읽으나마나 한 책이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별로 없었고, 배운 바도 없었고, 그냥 기만 죽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볼까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 가난하고 평범한 제 부모를 탓할 것만 같습니다. 아무리 공교육 붕괴라는 소리가 들려오는 세상이지만, 이 책에 학교는 없습니다. 학교와 교사는 쓰레기통에 처박혀 숨을 거뒀습니다. 학교 건물은 그냥 학원 공부로 쌓인 피로나푸는 낡은 여인숙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주장은 한마디로, 자식이 좋은 대학가려면 돈이 많아야 한다. 돈많고 시간 많은 엄마들의 열성과 노력이 자식을 성공시킬 수 있다. 학교는 철저히 무시하라. 사교육 속에 빛과 희망이 있을 뿐이다.! 이것같습니다. 이 책을 만든 출판사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갑니다. 다만 이 책이 소위 베스트셀러가 되는 현실이 슬픕니다. 이 책의 저자분도 오늘날의 성공이 있기까지 학교교육을 통해 성장해 오신 분이겠지요....
y***s 2005.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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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흑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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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백마술과 흑마술로 나뉘듯이 교육도 공교육과 사교육으로 나뉜다. 이 책은 교육계의 흑마술사 중에서도 최고의 흑마술사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 전략을 해부한 책이다.  사교육 현장에서 몇년을 보냈지만 지방 사는 입장에서 서울의 교육열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를 배우고 견문을 넓혔다. 사교육은 공교육과 필요악으로 병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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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이 백마술과 흑마술로 나뉘듯이 교육도 공교육과 사교육으로 나뉜다. 이 책은 교육계의 흑마술사 중에서도 최고의 흑마술사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 전략을 해부한 책이다.

 사교육 현장에서 몇년을 보냈지만 지방 사는 입장에서 서울의 교육열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를 배우고 견문을 넓혔다. 사교육은 공교육과 필요악으로 병존하며 아이들을 고문하는 고문기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공교육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사실이다. 장기적인 사회이득이 나 도덕을 제하고 본다면 이 책은 독자를 실제적이고 에누리 없는 어둠의 교육 마법으로 안내할 것이다.

 저자님이 열심히 취재하셨다는 것을 십분 느낄 수 있었으므로 별 다섯개를 허한다.  

j*****6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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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김연아엄마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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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으니 고등학교때 생각이난다.대치동 교육열을 소상히 정리했다.P58 밥상 다차려주고 먹기만 하라고 애원하는 엄마는 이상적인 엄마가 아니다.교육열풍을 얘기하는중에 의미있는 사례들 소개가 잘되어있다.대치동에 관해 정리잘하셨습니다.♡♡예를들어 서울대병원,고려대병원만 가도 젊은의사들 환자들에게 대놓고 반말합니다.많이 봤습니다 인성교육이 빠진 특권만 교육받은 고3들
"대치동 김연아엄마의 탄생" 내용보기
읽고있으니 고등학교때 생각이난다.

대치동 교육열을 소상히 정리했다.

P58 밥상 다차려주고 먹기만 하라고 애원하는 엄마는 이상적인 엄마가 아니다.

교육열풍을 얘기하는중에 의미있는 사례들 소개가 잘되어있다.

대치동에 관해 정리잘하셨습니다.♡♡





예를들어 서울대병원,고려대병원만 가도 젊은의사들 환자들에게 대놓고 반말합니다.

많이 봤습니다 인성교육이 빠진 특권만 교육받은 고3들의 미래 모습입니다.

저희과에 은광여고 졸업한 동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노는 물이 달랐다고 혼자만놉니다.

물론 부를 유지하려면 노력도 많이 해야하고 책도 1년에 100권이상 읽어야하지만

인품에 관심이 있는 부모는 얼마 없습니다.

그러니 우병우수석처럼 돈없는 사람들 맹목적으로 짖밟는 사람들이 나오고 노무현대통령 같이

돈있는 사람은 무조건 나쁜놈이라고 맹목적으로 뭉개는 분들이 탄생하는겁니다.☆☆





저희 아버지도 지역의사회 회장이셨는데 부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맹목적으로 

미워하는 친구들 많이 보았습니다.

또 집까지 찾아와 촌지 요구하는 담임선생님들 많이 보았습니다.

이책에서 학교선생님과 학부모 사이의 촌지이야기는 없다.

잘쓰셨는데요 학교이야기에도 비중을 좀 더 두셨으면 합니다.

독서목록에 (대쥬신을 찾아서 1,2, 나홀로 볼링,길하나 건너면 벼랑끝) 3권만  추천드립니다.

대치동의 왜곡된 모습이 아닌 가감없는 모습을 보여주어 좋았다.♡♡

초가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