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목욕탕이라.....
"목욕탕이라....." 내용보기
다정한 고랄라 목욕탕...목욕탕이라는 제목에 손이 간다.책을 읽으며 이제 사라져 가는 목욕탕을 떠 올려본다.어느샌가 목욕탕은 집에 만들어진 욕조에 밀려났고, 동네 목욕탕은 찜질방이라는 이름으로 찜질방이라는 이름은 코로나 이후 사라져 가고 있다.생각해 보면 어릴적 목욕탕은 정말로 가기가 정말 싫었다. 아버지가 제시하는 바나나 우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간 목욕탕은
"목욕탕이라....." 내용보기
다정한 고랄라 목욕탕...
목욕탕이라는 제목에 손이 간다.
책을 읽으며 이제 사라져 가는 목욕탕을 떠 올려본다.
어느샌가 목욕탕은 집에 만들어진 욕조에 밀려났고, 동네 목욕탕은 찜질방이라는 이름으로 찜질방이라는 이름은 코로나 이후 사라져 가고 있다.
생각해 보면 어릴적 목욕탕은 정말로 가기가 정말 싫었다. 아버지가 제시하는 바나나 우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간 목욕탕은 우리의 놀이터였고
작고 아담한 수영장이었다. 물론 아저씨들에게 혼도 많이 났지만. 그래도 신나는 공간이었다.

다정한 고랄라 목욕탕, 사라져 가는 어릴 적 목욕탕의  다양한 모습을 너무도 잘 표현하고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을 지었다.
바나나 우유처럼 달콤한 어릴 적 추억과 동네 목욕탕의 따뜻한 공기를 떠올리게 해 준 작가에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