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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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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엽기적입니다. 특히 앞이빨을 검게 처리한 것이 영락없는 영구입니다. 사진을 보고 똑같이 그림화한 것인데 앞이빨을 저렇게 처리한 것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클래식 음반의 재킷도 예술적인 안목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에 컬러도 아닌 이상한 단색 처리의 흑백 재킷은 더욱 상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신동헌 화백님의 음악가 스케치
""영구 없다!"" 내용보기
표지가 엽기적입니다. 특히 앞이빨을 검게 처리한 것이 영락없는 영구입니다. 사진을 보고 똑같이 그림화한 것인데 앞이빨을 저렇게 처리한 것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클래식 음반의 재킷도 예술적인 안목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에 컬러도 아닌 이상한 단색 처리의 흑백 재킷은 더욱 상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신동헌 화백님의 음악가 스케치를 어설프게 흉내내고 있습니다. 이런 그림을 재킷으로 선택한 음반사의 안목에도 경악을 금치못합니다. 니콜라예바 본인이 보면 뭐라고 할까요? 그리고 연주는 이 녹음말고 1984년 신녹음(알레스뮤직)의 연주가 더욱 감명적입니다.
t*****c 2005.02.12.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