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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앨범 리뷰! YES24 블로그를 통해서 앨범리뷰를 처음 쓰게되었다. 마냥 앨범수집 취미가 있어 매달 앨범하나씩은 꼭 사서 듣는다. 음악 하는사람으로써의 기본적인 자세로. 처음 리뷰를 쓰게된 앨범은 바로 '라 이슬라 보니따'라는 라틴음악을 연주하는 팀이다. 퍼커셔니스트 조재범 선생님의 정보를 찾게되다가 이 팀을 알게되었는데, 내가 그토록 찾던 팀이 바로 이런 팀이다. 이번 2집의 주제 "Laon Jena"는 "기쁜우리"라는 뜻을 가진 순수 우리말이다. 라틴이라고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낮설고 잘 모르는 장르일텐데 이슬라 보니따는 들으면 들을수록 귀가 편안해지는 음악을 연주한다. 아프로 큐반(Afro cuban) Africa + cuba 의 합성어 을 기반으로하여, 맘보,볼레로,차차차 등의 라틴리듬을 재즈로 재해석하여 앨범에 수록하였다. ========================================================== 이제 꾸준히 구매한 앨범들 리뷰를 써볼려고하는데 뭐든지 끈기가 필요한것같다. 이런 블로그 관리도 처음이고 군생활 하는 가운데 남는시간에 이런걸 하니 시간도 잘가고 공부도 되는것 같아서 좋다. 군생활 종료 D-147 일 Percussionist 똥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