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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정신병원?" 내용보기
서점에서 다른책을 찾다가 발견했다. 제목이 인상깊어서 슬쩍 목차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책의 대상이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라고 선택이 되어있는데. 내가 보기엔 기획자나 그런 윗 사람의 몫인듯 보였다. 책에서는 프로그래머는 디자인을 하지 말아라(좀 심하게 말하면^^), 디자이너에게는 인터렉션 디자인을 해라! 라고도 명확하지 않고 인터렉션 디자이너가 있어야 된다. 뭐 그런
"정신병원?" 내용보기
서점에서 다른책을 찾다가 발견했다. 제목이 인상깊어서 슬쩍 목차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책의 대상이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라고 선택이 되어있는데. 내가 보기엔 기획자나 그런 윗 사람의 몫인듯 보였다. 책에서는 프로그래머는 디자인을 하지 말아라(좀 심하게 말하면^^), 디자이너에게는 인터렉션 디자인을 해라! 라고도 명확하지 않고 인터렉션 디자이너가 있어야 된다. 뭐 그런식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개발 방법론이라고 말하기는 좀 부족한게 중간에는 조금 상세한 예시가 나왔지만 전체적으론 그냥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쓴 사람의 이야기, 자신이 겪었던 작업들의 이야기들. 정확히 400페이지이다. 덤도 없고 애눌도 없는 400페이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길다고 생각이 되었다. 그거에 반이여도 충분히 그 사람의 할 이야기를 전달 할 수 있었을텐데. 게다가 처음 200페이지 가량은 무척이나 당연한 이야기들만 나열해 놓은 수준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쓰여진 시점이 언제인지도 모호하고, 97년 이야기가 나오다가 2000년이 지난 이야기가 나오고. 게다가 중간에 국내에 있는 전자제품 샾이 나오는게 더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예전의 제품에 비해서는 최근 제품들 최근에 나온 소프트웨어들은 상당히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것들을 오랫동안 보면 그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옛날 제품을 가지고 인터렉티브하지 않다. 인터렉션 디자인이 필요하다. 라 말해놓고 그때의 제품을 가지고 버전의 언급도 없이 이 제품들은 뭐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것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책을 읽는데 더 힘들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주석도 주석의 역활보다는 그냥 책의 제목만 언급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아서 그것또한 불만족스러웠다. 하지만, 몇가지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선 페르소나에 대한 개념도 처음 들어봤는데 프로그래밍이나 제품을 만들때 상당한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보였다. 그리고 개발을 할때 인터렉션 디자인이 맨 처음에 와야된다는 것도 상당히 인상깊었다. 이제까지 프로그래밍이 주가되고 그것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을때 디자인을 하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사용자에따라 그 프로그램의 내용까지 바뀔수 있다는 것에서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방법을 배웠다.

[인상깊은구절]
"정말로 획기적인 개념적인 인보는 대부분 그 일이 있기 전에는 전혀 예측 불가능해도 지나고 나면 너무나 분명하게 보이는 법이다.
q****a 200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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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지향적이 아닌 목표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자
"기능 지향적이 아닌 목표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자" 내용보기
비주얼 베이직의 창시자 앨런 쿠퍼의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바로 'The Tree'( http://tactlee.egloos.com/1526643 )인데, 프로그래머로서 느끼는 바가 크다. 프로그래머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중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기능 지향적이 아닌 목표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자.    - 코딩 이전에 반드
"기능 지향적이 아닌 목표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자" 내용보기

비주얼 베이직의 창시자 앨런 쿠퍼의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바로 'The Tree'( http://tactlee.egloos.com/1526643 )인데, 프로그래머로서 느끼는 바가 크다. 프로그래머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중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기능 지향적이 아닌 목표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자.
    - 코딩 이전에 반드시 충분한 인터랙션 디자인 단계를 거쳐서 청사진을 만들자.

 

책 내용은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딱딱하게 느껴지는 편집과 읽기 힘든 작은 글씨와 오탈자들은 좀 거슬렸다.

 

책 내용의 많은 부분에서 프로그래머가 인터랙션 디자인까지 하면 안 된다는 말이 있다. 전혀 다른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것이다. 설령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져야만 하고, 인터랙션 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보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t*****e 200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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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서 뛰쳐나왔단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왔단다." 내용보기
이책의 구입동기는 사실 순수나의 목적이 아닌 전공교수님의 권의, 더 솔직히 말하자면 학업과 연계되어 있기에 갖게되었다. 누구든 책 제목만 보아도 금세 흥미로움과 그안에 담겨진 내용이 궁금해 질것이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정신병원이라는 곳에서 뛰쳐 나온 디자인은 무엇이며, 그 정신병원은 어디인가.. 그리고 왜 디자인은 그 정신병원에서 뛰쳐 나와야만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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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입동기는 사실 순수나의 목적이 아닌 전공교수님의 권의, 더 솔직히 말하자면 학업과 연계되어 있기에 갖게되었다. 누구든 책 제목만 보아도 금세 흥미로움과 그안에 담겨진 내용이 궁금해 질것이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정신병원이라는 곳에서 뛰쳐 나온 디자인은 무엇이며, 그 정신병원은 어디인가.. 그리고 왜 디자인은 그 정신병원에서 뛰쳐 나와야만 했을까.. 처음 제목을 들었을때는 정신병원은 디자이너들의 머릿속, 즉 아이디어 일것이라고 생각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감성과 감각이 정신병자 취급을 당했던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정확히 아니였다. 이책의 주된내용은 소프트웨어와 사용자 간의 인터렉션에 대해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있다. 이 책은 앨런쿠퍼의 주관적 견해 일뿐이지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정답이라고 말 할순 없지만 나는 앨런 쿠퍼의 최종 견해에는 동의하는 바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사실 나또한, 춤추는 곰을 그저 관람하는 자가 아니였나하고 돌아보게되었다. 제품디자이너를 꿈꾸면서도 말이다.. 필자가 정의해논, 분류해놓은 사용자와 프로그래머들의 범류속에서는 나는 항상 사용자쪽에 취해져 있었지만, 나역시 내가 디자인하는 입장이였을때를 생각해보면은,, 나역시 그때는 사용자가 아닌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한낱 나의 입장만을 내세우며, 선정대상의 목표보다는 나의 성취감과 디자인동기에 나를 비추고 있었던 것이었다. 비교적 필자는 자신이 겪은 많은 에피소드와, 주위에서 들었던 많은 에피소드들을 예시로 독자가 이해하는데 있어 쉽도록 노력을 한듯 보였으며, 이는 내가 그저 이해할수 있었던 폭을 더욱 증폭시켜 거기에 공감대까지 형성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모든 것이 앨런 쿠퍼의 이론대로 되어가고있지만, 100% 동의를 할수 없는 부분들이있었다. 너무 앨런 쿠퍼의 주관적인 이론에만 얽매여 있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구절도 있으나 이것은 어느부분을 내가 취하고 어느 부분을 버리느냐는 순전히 내 능력하에 범주이기때문에 거론은 하지 않겠다. 어쨋든 인터랙션 디자인을 선망하는 한명의 디자인으로써 이책은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는책이였고, 소프트웨어와 사용자간의 관계또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간 소프트웨어만을 다루고 디자인했던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디자인을 저술한 이책을 모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s*********4 2006.10.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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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서 뛰쳐나와서...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와서..." 내용보기
작년에 서점에 들어가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했다. 약간은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1/3정도 읽다가 말아 나한텐 잊혀져 있던 책. 다시 수업시간으로 하여금 지금 읽어 보게 되었지만, 작년보다 생각이 넓어진 이유일까 아니면 수업시간에 배웠던 바탕들이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것일까. 작년에 읽다가 포기한 내용들이 전보다 약간은 수월하게 점점 뒷장으로 넘어갔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와서..." 내용보기
작년에 서점에 들어가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했다. 약간은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1/3정도 읽다가 말아 나한텐 잊혀져 있던 책. 다시 수업시간으로 하여금 지금 읽어 보게 되었지만, 작년보다 생각이 넓어진 이유일까 아니면 수업시간에 배웠던 바탕들이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것일까. 작년에 읽다가 포기한 내용들이 전보다 약간은 수월하게 점점 뒷장으로 넘어갔다. 이 책은 크게 5개의 Part. 그 아래로 2~3개의 자신의 주제의 방향을 가지고 있는 단원들과 예시 및 사례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가 지금껏 당연히 여기며 사용하거나 눈으로 봐왔던 UI방식들이 이 책에 나오는 예시나 사례들을 통해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인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들었을 법한 예시나 사례들이 자주 나와서 책을 읽는 집중력이 흐틀어지는 경향이 약간은 있었다. 책을 읽다보니 내가 해왔던 과제들이나 수업에 배웠던 인터페이스들의 응용이 내 잘못된 관점으로 인해 잘못된 디자인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읽으면서 계속 생각했던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의도와 인터렉션이라는 개념을 내가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까 라는 것이었다. 인터렉션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 개발자들이 완성된 디자인도 없이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프로젝트를 망치게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수업시간이나 책에서 이러한 영향들이 없었다면 디자인 없이 개발을 시작하는 ''위험한''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예시로 인해 내가 해야하고 피해야 할 인터렉션디자인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인간적이고 행복한 디자인"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소프트웨어를 어떠한 방식으로 따뜻한 디자인으로 바꾸고 나아가야 할 지 매일매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프로그래머들은 단순함을 내주고 통제권을 선택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5 200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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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을 읽고.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을 읽고." 내용보기
학교 수업을 관계로 읽게 된 앨런 쿠퍼의 이 책은 무작정 멋있고 다기능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던 나에게 ‘디자인’의 기본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가르쳐 주었다. 인터렉션 디자인으로서의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기능’이 우선인 디자인이 아니라 ’인간‘이 우선인 디자인이다. 만드는 사람의 생각에 편리한 디자인이다 하는 것은 사용자의 불편의 피드백을 불러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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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을 관계로 읽게 된 앨런 쿠퍼의 이 책은 무작정 멋있고 다기능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던 나에게 ‘디자인’의 기본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가르쳐 주었다. 인터렉션 디자인으로서의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기능’이 우선인 디자인이 아니라 ’인간‘이 우선인 디자인이다. 만드는 사람의 생각에 편리한 디자인이다 하는 것은 사용자의 불편의 피드백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 결국 생각없는 디자인으로 하지 않았을 때보다 후퇴하는 작업의 반복을 불러오고 손실을 가져온다. 앨런 쿠퍼는 이 책에서 인터렉션 디자이너의 작업과정을 프로그래밍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제품디자인이나 다른 세분화된 디자인 영역이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학생에게 이 책은 기본적인 IN-PUT의 중요성과 내가 만든 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할 것이다. 그 것은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더 폭넓게 생각하는 사고의 폭을 넓혀 줄 것이며, 디자이너의 관념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리라 본다. 진정 ‘잘 만들어진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고개를 끄덕여주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좋은 디자인은 ''기능''이 우선인 디자인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인 디자인이다.
b*******n 2006.10.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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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내용보기
처음에는 학교 참고 도서로 제목이 재미가 있어서 먼저 구입을 했었다 그러나 책을 펼처 보니 그게 아니 였다 빽빽한 글씨 그래서 일단 제쳐 두었던.... 그러다 책을 한 번 읽게 되었다 사정상... 책의 내용 평점을 별 두개로 해두었다 그이유는 똑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해서 말을 한다는거 재미가 있는 제목의 책에 맞지 않게 읽을때의 지루함을 주는거 같다 많은 예로 들면서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내용보기
처음에는 학교 참고 도서로 제목이 재미가 있어서 먼저 구입을 했었다 그러나 책을 펼처 보니 그게 아니 였다 빽빽한 글씨 그래서 일단 제쳐 두었던.... 그러다 책을 한 번 읽게 되었다 사정상... 책의 내용 평점을 별 두개로 해두었다 그이유는 똑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해서 말을 한다는거 재미가 있는 제목의 책에 맞지 않게 읽을때의 지루함을 주는거 같다 많은 예로 들면서 확실함을 인식 시켜 줄진 몰라도 서평이 짧게 끝날꺼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만든다 그러나 역시 책 답게 나를 한번 반성하게 만들고 지식을 쌓게 해준다. 역시 책을 읽는 것중 나쁜건 없다고 생각하게 해준다 총 5 단락으로 나뉘어진 1단락 2단락 3단락.... 디자인 과를 다니는 나는 슬슬 동질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책에서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생각에 최신 기능을 모두 점목 시킬려고 애쓴다 춤추는 곰처럼 보기에 사용하기에 좋아 보여서 그러나 나도 사용자 입장 일 때도 있다 최신 기능 들로 뭉친 신제품에 부풀려 사용을 하게 되면 처음에 마구 쓰다 점점 사용성이 줄어 드는 또는 사용이 짜증나서 화를 내는 그런데 내가 제품을 디자인 설계 할때도 마찬가지로 모든 최신 기능을 점목 시킬려고 애쓴다. 상호 인터렉션 이라기 보다 최신 기능으로 뭉친 최상의 기종... 제품 디자이너로 배움으로서 짧은 나의 생각으로 한 학기 반동안 실력 발휘 한다고 했었는데 책을 읽고 보니 책 속의 프로그래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인터렉션 디자이너로 많이 부족한 면이 있는거 같아 많은 반성을 하게 해준다 진정한 인터랙션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바라는 목표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진정한 디자인을 할수 있고 자신의 결정을 내림으로서 사용자가 만족하는 디자인을 할 수 있을꺼 같다 변호자와 생존자가 아닌 사용자의 권위를 지켜주는 인터렉션 디자인을 추구 하도록 더 많은 배움을 해야 하겠다
m********2 200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