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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은 피할 수 없다. 주의해서 운동하지만 뜻하지 않게 부상을 당하면, 재활치료와 재활운동이 요구된다. 운동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있어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서평쓰는 이) 개인적으로 이 책 마음에 든다. 저자가 의사이고, 철인 3종 경기를 해왔다는 점이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운동선수이니만큼 운동하는 사람이 겪는 부상 그리고 예방 운동, 재활치료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부상은 신체부위별로 나누어서 다뤘다. 필자가 현재 겪고 있는 부위의 치료법에 대해 알고 싶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필자가 겪고 있는 증상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증상에 관한 치료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인체 그래픽의 근육 묘사에 대한 평은 필자 개인적으로 봤을 때 반반이다. 어느 부위는 잘 그렸는데 다른 어느 부위는 그리다가 만 듯한 약간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다. 필자의 느낌상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뼈와 혈관은 잘 표현된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봐줄만하다. 필자가 갖고 있는 재활치료서적에서 근육과 뼈, 신경, 혈관이 표현된 이만한 서적은 없다. 만족하자.
263쪽에 보면 여성빈혈에 관하여 예방법으로 철분제를 복용할 것을 권하는데, 아쉽게도 철분제 과다복용시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설명은 없다. 철분제 과다복용시 사망할 수 있는 걸로 필자는 알고 있다. 철분제 과다복용의 위험성도 알리는 글을 추가로 써 놓았으면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예방운동은 독자의 몸 상태에 따라서 적절하게 시도해야 할 운동이다. 예를 들어 221쪽에 나와 있는 <피스톨 스쿼트>라는 운동(한 발로 앉았다가 일어나는 운동 ; 사진참고)을 잘못하면 무릎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더 안 좋아질 수도 있겠다. 이 책에 나온 예방운동을 할 때는 운동을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한 번 더 물어보고 하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에는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할까?>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필자 개인적으로 수술을 기피하는 편이고, 주위에서 수술 후 고생하는 분들을 더러 보았다. 책에 나오는 이 부분은 참고하여 보면 좋을 듯하다.
칼라판이라서 좋다. 단색판이면 좀 재미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독자 자신이 원하는 부분부터 봐도 나쁘지 않다. 심심할 때 아무 곳이나 펼쳐보고 읽어두었다가 미래를 대비하면 좋을 듯하다. 필자가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해서 그런지 뭐든지 예방이 최선인 것 같다.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운동을 즐기는 독자라면 이 책을 소장하여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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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미국을 강타했다니..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운동에 무지한지 알려주는 사실아닌가..
좀 읽어보고 샀어야 했는데 일러스트는 그냥 단면도 대충 얼버무려 놓은 수준이고
부상에 대해서 설명해준 것만 유일하게 좋은 점이었다.
허나 레그 익스텐션이 쓸모없는 운동이라고 얘기하더니
뒤에 부분 다리 재활부분에서는 싱글 레그 익스텐션을 하라고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헬스장에서 이두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남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고있는데
일명 이두근과 복근을 허세 근육이라고 칭하는데
정녕 그는 팔 두께는 이두근이 아니라 삼두근이 결정한다는 것을 모르는 건가?
마라톤을 할때 유두가 쓸려서 아팠다는 말은 난 생전 처음듣는다.
철인3종 출전 모습 사진도 몇장 실려있는데 난 철인3종 출전하는 사람이 그렇게
지방이 덕지덕지 낀건 처음 봤다.
부상이나 치료법에 그리고 아주 간단한 운동상식에 대해서 '간단히' 참고만 하면 도움이 될 것이고
뭘 배우고 싶다던가 이걸 이론으로 무언가를 해보겠다면은 좀 말리고 싶다.
운동을 좀 배운 사람들은 이거보면 누구나 실소를 뿜을 것이다.
그건 이미 커버에 나온 필자의 몸이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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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와 운동법에 관한 거의 마스터북에 가까운 책이다. 오랜 기간동안 맨즈헬스는 헬스/피트니스 분야에서 꽤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책인데 이 책은 가히 결정판이라 할만하다.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운동에 관심이 많은데 간혹 부상 당하는 부위를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해부도의 그림은 DK에서 보던 것처럼 매우 상세했고, 각 부위별 주요 명칭에 대한 설명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다. 또한 부상당한 부위의 증상과 고치는 방법, 이를 예방하기 위한 운동법까지 무엇하나 모자람이 없다. 사진없이 일러스트 그림만으로도 지면을 채우고 있는데 오히려 이 점이 책에 집중하기는 훨씬 좋았다. 요즘 일상생활에 바쁘다는 이유로 운동에 소홀했었는데 책에 소개된 운동법을 읽어보니 단 몇 분이라도 따라해볼만한 동작들이 많았다. 파트 1에서는 이렇게 각 신체 부위별로 부상을 당했을 떄와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운동법 위주로 소개했다면 파트 2에서는 부상보다 성가신 잔병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상식들이다. 간혹 바닥에 넘어져 찰과상을 입게 되면 상처범위에 따라 적절하게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해주는데 내가 이에 대한 상식을 알아두고 있으면 어떻게 조치하면 좋을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파트 3으로 넘어가면 어떤 경기든 부상없이 백전백승하는 비결을 알려준다. 운동에 열중하는 사람에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아이디어라는데 정말 깨알같은 유용한 상식들이다. 저글링을 배운다는 부분도 수긍이 가는게 저글링을 하다보면 손과 눈은 서로 민첩하게 움직여야 하고 두 다리는 균형을 잡아서 흔들림없이 공을 받아내야 한다. 허리는 꼿꼿하게 펴고 저글링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부상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 외 달라기, 사이클, 골프, 수영, 철인3종 경기,야구와 소프트볼, 축구, 농구, 점프 동작, 스키와 스노보드, 테니스와 라켓볼까지 각 운동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규칙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어디까지나 미연에 부상을 예방하기 위함이니 반드시 숙지해야 될 필요가 있다. 해당되는 운동을 하고 있다면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을 실천하면 부상을 당하지 않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파트 4에서는 강철 체력을 만드는 운동 처방전을 다루고 있는데 본격적인 부상 예방 운동법이다. 우리가 운동 전 스트레칭을 하는데 왜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준비운동 또한 상세하게 순서에 따라 설명해주고 있다. 강철 체력을 만드는 운동 프로그램은 예전에 다이어트 후 운동을 하면서 봤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더욱 체계적으로 프로그램별로 나눠서 설명해준다. 마지막 파트 5는 운동할 때 병행하면 좋은 식이요법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흔히들 운동을 시작하면 단백질 영양보충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는다. 단백질 쉐이크를 꼭 먹으라고 하는데 이 파트에선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식단의 기본 원칙부터 근력 강화를 위한 식단과 지구력 강화를 위한 식단, 최강의 근력을 키우는 일주일 식단, 최고의 지구력을 키우는 일주일 식단까지 이보다 더 완벽하게 채워진 책은 드물 것이다. 부상을 예방하고 근력과 지구력을 강화시켜 나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두어야 할 마스터피스와 같은 책이다. 운동할 때 지켜야 할 절대 규칙 10가지 1. 부상을 당했다고 무조건 운동을 쉬면 안된다. 2. 근력을 키워 통증을 억제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근육이 약한 관절을 단단하게 떠받쳐준다. 3. 관절이 부었다면, 병원에 간다. 4. 단단한 엉덩이는 행복을 보장하는 열쇠다. 5. 근육 건강을 위해 한 달에 두 번 마사지를 한다. 6. 잠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과다. 7. 매일 운동한다. 운동만한 명약이 없다. 운동을 통해 건강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8. 어떤 종목을 뛰든지 전신 준비운동을 한다. 어느 한 부위의 근육 운동만 해서는 소용이 없다. 9. 스쿼트, 홉, 런지와 같은 다리 운동은 발목, 무릎, 골반의 근력과 안정성을 높이는데 효과 만점이다. 10. 늘 즐겁게 운동하자! 이 점을 절대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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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스포츠를 즐기거나 건강관리를 위해서 헬스 등을 하다보면 생각지도 않게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할 때가 있다. 근육 통증이나 작은 부상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다. 때로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증상이 길어지면 어딘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라는 걱정에 불안감이 커지기도 한다. 건강을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라도 부상이 생기면 바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철인3종 경기 선수이자 마라토너로 30년의 운동선수 경력이 있고, 의사로서도 15년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수술이 아닌 다양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요법으로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10여 년 동안 운동선수에서부터 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의 환자를 2만 명 넘게 치료하여 그들의 건강과 운동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한다. 이 책에 그가 제시한 치료와 예방을 위한 운동 요법과 대처법들, 체력 증진과 운동능력 향상 등에 관한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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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을 보고서 가벼운 의학상식 정도를 가르쳐주는 책인가 하며 머리를 갸웃거렸는데, 책을 직접 보고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자가 당신이 의사이면서 운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을 병행하는 마니아라는 것과 이 책의 내용과 그 기술이 너무나도 조화롭게 잘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맨즈헬스 홈닥터>를 통해서 진정 우리집에 꼭 필요한 홈닥터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컬러판으로 우리 신체를 그려두고 아픈 부위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확연하게 들여다보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서 가족 모두가 눈을 커다랗게 뜨고서 이 책 보기에 한참을 집중하였답니다. 나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어떤 증상일 때 어떻게 처지를 할 수 있고 응급조치 후에는 어떤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 정말 가족 주치의라는 별명이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슬관절염, 코뼈골절, 목부상 등의 부상들의 이해와 처지, 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에 대한 소개와 뒤쪽에는 '부상보다 성가신 잔병들'이라는 코너를 따로 마련해서 진짜 부상을 입지 않더라도 생활에서 성가시게 만드는 잔병치레들을 어떻게 살필 것인지에 대한 팁들도 소개되어 정말 소소하게, 그리고 굵직굵직한 부상과 병들을 이해하고 처치 및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의학상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아요.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맨손 체력 운동이나 건강한 식단조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식과 팁들로 보고 또 보아도 의학에 관한 정보들이 샘솟는 듯해서 더욱 감사하더라고요. 가족 건강을 미리미리 챙겨보도록 잘 도와주어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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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운동을 좋아하는 아빠와 아들이 있어서 운동 후 건강 관리에 신경이 많이 쓰여요. 애아빠도 애도 축구에다 자전거 경주에 요즘 과격하게 운동을 함께 하는 통에 염좌 등 아픈 곳이 점점 늘어나서 걱정이 컸는데 <맨즈헬스 홈닥터>라는 제목부터 든든한 우리가족 주치의 선생님을 만난 듯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고 기쁘더라고요.
부상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알고 그 부상을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많이 걷고 나면 발목 뒤쪽이 아프고 당겨서 그냥 파스 정도만 뿌리고 운동을 쉬엄쉬엄하면서 지켜보곤 했는데, 아킬레스건염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파악하고 어떤 증상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게 되니 정말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을 넘겨보면서 그 동안 제대로 관리를 못해주고 신경을 못썼던 우리 가족 몸의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참 기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가 의사이자 대단한 운동마니아이자 자기 관리자여서 제대로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방법까지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옆에다 두고두고 보면서 즐겁게 몸관리의 친구로 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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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헬스 홈닥터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의학 전문의인 조던 메츨 박사의 책이다. 조던 박사는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운동능력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 운동선수들의 고통을 잘 이해하고 보다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한다. 보통의 의사들은 약물과 수술을 통한 치료방법에 관심이 많겠지만, 조던 박사는 운동을 통한 치료법에도 정통하다. 가급적 수술 없이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의 서문에는 굵은 팔뚝과 멋진 복근에 메이지 말라며 충고한다. 그 말은 멋지고 예쁜 몸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균형잡히 몸매를 강조한다. 많은 연예인과 몸짱들은 보여주어서 칭찬받을 부위에 집중적인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다. 하지만 그로인해 불균형이 생기고, 건강과는 거리가 생길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매우 전문적인 용어들과 지침들을 담고 있다. 제목처럼 운동에 미친 남자들을 위한 가정의라고 하기에는 신체의 다양한 부위들의 용어를 잘 알고 있어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만만한 책이 아니다. 책은 신체의 다양한 부위별로 구분되어 있다. 신체의 부위는 그 중요도에 따라서 순서가 나열된다. 조던 박사가 생각하는 중요 부위를 순서대로 나열하면, 발, 무릎, 골반, 허리, 복부, 목과 어깨, 팔, 손, 머리이다. 머리가 중요도가 낮냐고 말한다면, 다치는 경우가 가장 적다고 설명할 수 있다. 발은 몸 전체를 바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쉽게 다치고 회복도 오래 걸린다. 그런 식으로 경중을 따져서 순서가 정해진 것이다. 운동으로 다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몸의 균형이 깨지거나 잘못된 습관, 갑작스런 신체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 되겠다. 의도적으로 몸의 균형을 깨는 경우, 상체만 발달하거나 팔뚝, 복근만 발달시킬 수 있다. 또한, 사고 등으로 인해 자세가 비딱한 경우도 있겠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 한쪽 발과 무릎에 무리가 올 수도 있고, 척추 측만증이 더욱 심해 질 수도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스트레칭이나 기본 운동도 반드시 필요하다. 해당 운동에 필요한 근육들을 사용전에 워밍업 시켜 주어야 다치는 일도 적게 된다. 조던 박사는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주고 회복시키는 과정을 통해 발달이 가능해 지는 기본 원리를 이해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수명과 영양보충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다이어트가 아닌 근골격 강화를 목적으로 할 경우에는 운동전후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소량 섭취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 중 부상을 당하더라도 운동을 멈추지 말라고 말하면서, 다친 부위와 관계없는 곳을 훈련하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여야 운동을 중단하였다는 상실감을 덜 수 있고, 심장으로 피를 잘 공급하게 되어 더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물론 의사로서 반드시 수술이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친절히 설명한다. 책은 순서대로 구지 읽을 필요가 없다. 부상부위나 관심 부위를 찾아 읽는 것이 효과적인 활용법이라 생각된다. 또한, 책속에는 감기나 무좀 같은 잔병들을 치유하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반복하지 않기 때문에 골라서 읽는 부위에 설명이 누락될 수도 있다. 그 부분은 거꾸로 넘겨서 찾아야 된다. 보면 볼수록 쉽지 않은 책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전문운동선수나 특정 운동을 지속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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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다양한 푸시업 활용법
흔히 푸시업이 가슴 운동이라고 알고있지만, 사실 푸시업은 팔뚞과 삼두근을 포함해서 상반신 전체를 운동하는 효과가 있다. 아래에 소개한 것처럼 기본 푸시업 동작을 다양하게 응용하면 근육을 깨워 준비된 몸을 만들 수 있다. 다이아몬드 푸시업 디클라인 푸시업 싱글-레그 디클라인 푸시업 스파이더맨 푸시업 스태거드 - 핸즈 푸시업 5가지 푸시업이 주는 효과를 실제 보고있어 매우 흥미롭고 즐겁다.
실질적으로 어떤 것이 병의 근원인지
명확하게 제시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병의 치료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의사라서 그런지 신뢰성이 더욱 더 높았던 것 같다.
근거와 정확한 치료법에 대해 면밀하게 나와있어서 신뢰성과 정확성면에서
매우 퀄리티가 좋다고 말하고 싶다.
![]() 디스크 탈출증은 뼈와 신경, 골의 모습을 컬러풀한 사진으로
이해하기 쉽게 크게 그려 놓고, 영어와 전문용어, 약들을 명시해놓음으로써
현재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들도 몰랐던 전문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측으로는 의사에게 가서 물어봐야할 것들과 체크해야 할 사항은 간단하게
요약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 나같은 허리 통증 환자들에게는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말하길래
준비운동이라는 부분도 주의깊게 보게 되었는데, 준비운동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면서
자세들이나 운동 동작에 대해 그림으로 면밀하게 설명해주고있다.
동영상이 아닌 지면만 봐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집에서
얼마든지 행동요령을 보고 따라해볼 수 있었다.
![]() 그리고 평상시 잘못된 의료상식이나 인체에 대한 생체적인 사항들을
마치, 네이버에 나오는 백과사전만큼이나 매우 상세하면서도 꼼꼼하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전문적인 의료지식이나 운동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친절한 서비스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이 책이 주는 상냥함과 지식은 이 뿐만이 아니였다.
![]() 운동하기 전에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사항들을 마지막장에 또 다시 언급함으로써
강조하고 있는것도 작가의 면밀함과 영민함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치였다.
![]() 책 중간에 이렇게 운동규칙에 관해서 열거해놓고도,
또 마지막에 강조한건 그만큼 이 규칙이 중요해서일것이다.
나도 스피닝을 하며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몇가지 항목을 생각나게 했다.
운동하는것도 좋지만 룰을 잘 지켜가며 건강하게 운동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의사와 운동선수를 하면서 느낀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져나온 여러 프로그램과
지침들을 매우 상세하면서도 반복적으로 강조되면서 나오고 있다.
얼마나 치밀한 사람인지를 알수있는 점이기도 하다.
기억나는 대목들은 많지만 간단히 요약해본다면 다음과 같다.
1. 스포츠 퍼포먼스를 증강하는 5가지 워크아웃 시스템
2. 운동 부상을 예방하는 트레이닝과 체계적 부상 관리법
3. 해부 일러스트로 살펴보는 신체 부위별 부상
4. 부상의 증상과 원인, 자가 치료법, 병원에 가야할 시기
5. 어떤 경기든 부상없이 백전백승하는 팁 공개
6. 근력과 지구력을 높이는 세계 최고의 영향학자의 식단 전략과 예시
인간이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부상과 질병, 그리고 식사법까지 꼼꼼하게 짚어준 이 책은
해부 일러스트의 그림이 매우 의학적인 사전인가 싶을 정도로 면밀하게 그려져 있어
군더더기 없으면서, 깔끔한 설명들이 돋보였으며, 더불어, 부상을 입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쯤 가야하고 의사에게 어떻게 얘기해야하는가도
상세히 나와있다. 그림과 글이 적절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력을
높이고자 했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누구가 고민할 법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간의 괴리도
이 책을 통해 말끔히 풀 수 있었다. 무엇보다 식단 조절이 우선시 되어야하며
영양학적으로 운동이 가능할 때 적절히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수 있다는 얘기다.
예방부터 치료, 원인 분석까지 이책은 체계적인 구성인 동시에
의학 사전같은 느낌까지 주는 제목 그대로 홈닥터 시스템이였다.
읽고 나서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해 일러준대로 운동과
온/냉찜질, 그리고 MRI 검진을 준비 중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이 책은
어느집이든 한권씩 꼭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다.
집들이 선물로도 최고인것 같고, 한참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에 몰입한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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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근육을 키우겠다고 나름대로 플랭크 운동을 며칠하다가 자세가 잘못되었는지, 갑작스런 운동에 근육이 놀랐는지 요추염좌로 허리를 다쳐버린 남편을 보고 주문해 본 책입니다. 원 정가 25,000원은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는데, 이제는 재정가로 좀더 접근성있는 가격이 되었네요. 큼직 큼직한 제목 글씨와 시원스러운 컬러 분할 편집, 큼직한 부분별 컬러 인체 해부도 등 보기 쉽고 주목성이 높은 간결한 편집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이런 편집 디자인 덕분에,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왠지 내용이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그런데 운동을 통해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신체 부위가 정말 전신에 걸쳐 광범위하다보니 400페이지가 넘고 특유의 종이질 때문에 책 무게는 1034그램이나 되고 책 크기 18.8 x 25.5 cm 정도로 큼직하고 두툼한 책이지만, 막상 부위별 설명이나 예방법은 너무나 간략해서 찾아 읽고나도 미진한 느낌이 듭니다. 다방면의 내용을 다루면서 쉽게 요약하다보니 약간 겉핡기식 내용이랄까. 플랭크 때문에 요추 염좌가 왔는데 허리 부상 예방법으로 플랭크가 소개되어 있으니 이것 참 어떻게 해야할지... 암튼 호감있고 시원스럽게 구성한 책 자체는 꽤 만족스럽고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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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철인3종 경기에 출전할 정도의 운동 마니아인 동시에 의사이며, 의사로서 15년 그리고 운동선수로서 30년을 사는 동안 경험해온 모든 지혜를 담은 책으로 미국 스포츠계와 의학계를 강타한 넘버원 운동 지침서인 동시에 1,001명의 전문가가 인정한 운동 실력을 항상시킬 수 있는 비결을 담은 책이다.
책의 저자는 운동하면서 다치지 않을 수는 없는데, 가능하면 수술을 하지 않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꼭 필요할 때에는 의사의 도움을 받으라고 권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이 책에서는 운동할 때 지켜야 할 절대 규칙 10가지, 운동사슬에 관한 내용, 부상을 예방하고 전신 건강을 쟁취하는 10가지 비법, 부위별 부상 완전정복하기, 부상보다 성가신 잔병들, 수영, 달리기, 축구, 야구 등의 운동에 필요한 몇 가지 아이디어, 강철 체력을 만드는 각종 운동 처방전, 운동할 때 병행하면 좋은 식이요법과 식단 등의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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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칼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증상별로 어떻게 부상과 통증 등이 생기는지, 어떻하면 회복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부상이 있을 때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 반드시 수술을 해야할지?와 함께 근육과 운동에 관한 동작 등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이해가 매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초보 운동가에서 프로 운동선수까지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효과적인 운동과 부상의 예방을 위하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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