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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아하던 만화책이라서 전권 다 모아놓았는데, 갑자기 연재 중단돼서 한국 출판사에 직접 전화도 걸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재연재해서 좋아요 물론 비정기 연재이기는 하지만... 일본책을 살 때 3권만 한달을 기다리라고?? 해서 빨리 먼저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열흘 정도만에 와서 좋았어요~ 한국 번역본이 출판되지 않아서 그냥 이참에 일본어 공부를 해보자 했는데, 치세는 말이 많았습니다... 첫장은 어찌어찌 넘어갔는데, 다음에는 말이 더 많아지네요... 그래도 요즘엔 번역기가 잘 나와서 괜찮아요. 처음에는 호텔에 놀러간 치세가 나와요.. 확실히 한국어판에수 보지 못한 내용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라서 다행이에요. 다른 것 처럼 편집판인 줄 알고?? 안 사고?? 있었었는데... 치세 얼굴은 꾸준히 더 동글동글해져가네요.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