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것으로 현대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며 확고한 한국의 기업들이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 1200년 전 통일신라 시대의 장보고라는 인물을 토대로 배울 점을 아주 잘 묘사하고 있다. 장보고는 아주 미천한 신분으로 완도에서 태어나 당나라로 건너가 장수로서 위대한 업적을 세웠고,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 도취되지 않으려 다시 신라로 건너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딛고 나,당,일 3국의 해상 무역을 통하여 해상의 네트워크화를 주도하였다. ▶장보고의 해상지배 성공요인들... ※인재를 거느릴 줄 알았다. →인재 등용에 있어 폭 넓게 등용을 하였고 많은 관심을 가졌다. ※가치의 중요성 →장보고는 아주 개방적인 인물로 당과 일본의 문화를 받아 드려 효율적으로 사용 하였다. ※네트워크를 활용하였다. →행상 무역을 통하여 3국만이 아닌 페르시아 및 동남아시아 쪽과도 네트워크를 형성 하였다. ※미래를 보고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옮겨 다니는 삶을 살았다. 해상왕 장보고가 9세기에 보여 주었던 삶과 해상을 지배하며 더욱 다른 세계로 나아가려 하던 삶은 당시 정치권의 오판으로 맥이 끊어졌다. 여기서 보면 장보고가 밑에 더욱 뛰어난 인재를 키웠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는다. 바다를 지배하는 자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라는 말처럼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 이기 때문에 더욱 바다에 집중을 하고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대륙으로는 거대 중국과 러시아가 있기 때문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 이라는 말을 왜? 왜? 왜? 외쳐야 하는지... 힘 없는 것에 대한 서러움이 있다. |
| 제목이 너무 거창한지 모르지만, 내용을 자세히 서술될 양도 아닌 책이지만 장보고의 일생과 기업가적 안목에서 바라보는 각종 전략적 요소의 설명은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글로벌화 기업과 사회적/경제적 변화의 큰 흐름이 이미 장보고 시대에 우리 조상을 통해 실현되었다는 사실은 또다른 의미를 심어준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니 당장 내자신을 뒤돌아보아도 바다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강하게 심어지지 않은 듯 하다. 여름이면 해안가로 바캉스 간다든지 겨울 바다를 본다든지 하는 감성적 표현으로 접해오기만 한듯하다. 이런가운데 국력의 신장과 보호를 위해 해양의 진출과 해양강국으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 그리고 글로벌화 되기 위한 개방화된 의식, 언어소통 능력이 너무나도 모자라지 않은가 생각된다. 세계 1등 기업국이라고 칭할 만큼 많은 기업들이 세계시장속에 성장하고 있는 지금 더욱 바다에 대한 전략적 진출과 보호 정책이 정부 관계부처간 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조종,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이는 국민의 의식속에도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장보고와 같은 해상 진출의 성공적 사례를 많이 알려아 하겠다는 생각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