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의 위인들의 일생에 대해서 요약 형식으로 구성을 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크게 감동적이거나 가슴에 와 닿지는 않습니다.
위인들의 일대기를 짧은 페이지 안에서 얘기를 하려다 보니 좀 아쉽네요.
마치 인물 백과 사전의 설명 부분 같습니다...몇년도에 어떤일을 하고 몇년도에 어디를 가고..몇년도에 돌아가셨다...
16명의 위인 선정도 좀 그렇고...전체적으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