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이후 최대의 경제위기속에서 경매라는 투자기회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점에서 간단하고 초보자도 알기쉽게 설명되어 진 책을 찾던 도중에.. 그런데 뭔 놈의 경매 절차가 까다로운지 정말 어렵더군요. 그때 눈에 띈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빨간색으로 된 이 책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이 책은 경매의 과정과 절차를 그림을 통한 컨설턴트와 고객이 묻고 답하는 식으로 써져있습니다. 요즘 부동산 경매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데 경매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은 미리 이런 책 읽으면 좋겠네요. 이런 책 진작 좀 내주면 나도 고생 안했을 텐데 암튼 강추입니다. 그리고 책에 들어있는 경매박사를 설치하고 한가지씩 따라하다보니 경매에 권리분석과 배당분석이 나타나게 되니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경매상식이나 부동산 상식들을 통해서 많은 지식을 알게 해주는 저자의 의도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여하튼 이 책은 너무 어려운 경매라는 방법을 초보자들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강력 추천 서적입니다 |
|
경매 물건의 선정에서부터 입찰 및 부동산 인도까지 경매의 전 과정을 따라하면서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경매 책도 여러 권 읽어 봤었는데 이 책은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차별화가 되는 것 같고..경매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인것 같습니다. 특히 경매박사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권리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경매물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만 입력해주면 자동으로 권리분석은 물론 위험예측과 수익률 계산까지 해주니 참 좋더군요. 앞으로 경매 컨설팅을 받지 않고 혼자서도 경매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개인 간의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도 법원 경매와 같이 권리를 분석해서 매수해야 합니다. 또한 인수해야 할 권리가 있다면 매도인과 별도로 협의해 기존의 권리들을 말소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를 거쳐야 하죠. 반면 법원 경매에서는 물건에 대한 법률적 하자들을 법원에서 깨끗이 정리해주기 때문에 매도인과 별도로 협의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법원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하면 일반 부동산 거래에서보다도 더욱 쉽고 안전하게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서체는 내가 직접 경매에 참가하는 듯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우선 경매란 분야가 딱딱한 것임에도 너무나 쉽고 평이하게 그래서 경매에 도전하고 싶은 맘이 절로 들게 책을 썼다. 그리고 편집도 우수하다! 요즘 독자들은 쉽고 잘 읽히는 책을 선호한다는 트렌드를 출판사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같다. 특히 무엇보다 이 책에서 놀라웠던 것이 경매박사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권리분석은 물론 수익률 계산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권리분석을 위해 여기저기서 모은 정보를 가지고 끙끙대기 일 수 였는데 이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쉽게 권리분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경매 초보자나 경매 경험이 있는 분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
| 이 책의 장점은 Visual하다는 것이다. 대법원 사이트에서 경매정보를 검색하는 화면을 일일이 다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보면 그렇다. 하지만 그런 것은 인터넷이 보급되는 초기에나 필요한 것이지, 요즘 처럼 정보 검색에 유능한 독자들은 서너줄이면 끝날 정보를 몇페이지에 걸쳐 보여주는 것은 지면 낭비일 뿐이다. 어쩌면 인터넷에 매우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책일 지도 모르겠다. 또한 담겨있는 내용이라는 것이 인터넷동호회에 가면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밖에 없다. 경매를 실제로 해 볼려는 나로서는 껍데기 정보밖에 얻은 것이 없다. 30분 보면 볼 내용이 없는 책이다. 관심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매에 직접 참여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비추이다. 시각적은 편집에는 점수를 줄 수 있겠으나, 내용 즉 정보의 고급성은 너무 떨어진다. 책을 사서 보려는 사람들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얻을 수 있는 정보 이상을 원하는 다는 것은 이 책은 잘 모르는 것 같다. |
| 책 제목이 다소 가벼워보여 조금 고민을 하였지만 길벗에 대한 나의 신뢰감을 믿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믿음대로 책의 내용은 그 만큼의 값어치가 있었다. 공인중개사와 법무사가 함께 책을 써서인지 지은이의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사실적인 데이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다른 경매서적과는 달리 컴퓨터 관련서적과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세심하게 주석으로 달고 그림까지 그려넣은 정성(?)에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었다. 또한 다른 부동산경매 책은 주로 권리분석이나 임차인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이 책은 제목에서 암시하는 것과 같이 실질적으로 실무위주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믿을 만한 통계치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신뢰성을 높여 주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여러가지 내용을 다루다 보니 책의 깊이가 다소 가볍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
| "꾼들도 감추고 싶은 부동산 경매 실전 가이드" 남우현, 강충형 공저(길벗, 2004초판 3쇄) 제목 부터 "dry"한 경매와 관련한 실용서적 이었다. 경매와 관련한 절차와 간단한 토막상식들, 절차분석과 경매에 쓰이는 여러 양식들에 까지 여러 시각적 자료와 flow chat를 활용하여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실전 가이드"라는 제목을 충족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다만 경매라는 것이 일반인이 쉽게 분위기를 감지하기 쉬운 일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싫어하는 장소 경찰서, 법원, 관공서중 법원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분위기 감지가 쉽지 않은게 아닐까?- 이 한권의 책을 읽었다고 쉽게 경매에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은 전혀 일지 않았다. 그러나 자본주의 법치주의 국가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 여러 채무관계에 따른 경매물건들이 어떤 절차를 거쳐 처리되는지를 아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당연히 필요하고, 도움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경매에 관해 충분히 공부가 되어 경매절차를 숙지하였고, 권리분석도 가능하다면 내집마련이나 투자수익을 위해 경매에 참여해 보는 일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경매에서 권리분석 실패시의 위험이나 명도가 쉽지않아 강제집행따위를 했을 경우의 인도적인 문제 등은 어차피 개인간의 부동산매매에서도 일정부분 있는 위험이고, 또한 투자의 방편으로 흔히들 하는 주식투자 역시 고위험 투자 아닌가. 처음 진입장벽이 있는 부분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결국은 진입장벽 때문에 소수의 사람만이 참가하는 시장이 형성되어 고수익을 주는 경우가 많지 않겠는가 싶다. 그러나 나의 경우는 경매관련 서적을 좀더 섭렵한 후에나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져볼까?? 머니투데이의 책 소개란을 기억나는 데로, 주관적으로 흉내내서 적어 본다면. 재미 - 보통, 가격 - 좀 비싸네, 삶에 도움되나? - 이정도는 알아야, 가계에 보탬은? - 이걸로만은 부족 |
| 쉽다라는 것은 초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점일 것이다. 당연히 이해도 잘되고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 책 이전에도 관련 책을 봤지만, 이 책으로 한층 더 지식의 수준이 높아진 느낌이다. 부록으로 있는 CD에 있는 내용도 연습해보기에는 아주 좋다. (물론 실전에서는 더 세심한 노력을 해야하겠지만...) 책에 있는 소개글처럼 이론과 실무를 적절히 배합하고 따라해보기 적합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부담이 없다. 책 상태며 배송도 빠르고, 전체적으로 만족할만 한 책임에는 분명한것 같다. |
| 다른 리뷰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이 책만 봐서는 절대로 경매에 참여할 수 없을 것 같다. 또한 제목 역시 많이 판매하기 위해 써 놓은 것이 분명한 어구로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꾼들이 감추고 싶어할 정도의 이야기는 정말로 찾아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매를 하나의 재테크 수단으로 한번 공부해 보고자 하는 초심자에게, 그리고, 발로 뛰지 않고, 인터넷으로 경매가 무엇인가 한 번 맛보고 싶어하는 많은 독자들에게는 그야말로 강추에 속하는 책이다. 깊은 내용이 없음을 화려한 편집과 알기쉽고, 컴퓨터 서적과 같은 따라하기 체재로 쉽게 풀어 나간 점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경매 관련 서적을 한 권 이상 보신 분이라면 비추 이다.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만 적혀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