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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의 동화시를 어린이들의 눈에 맞게 만들었다.
"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의 동화시를 어린이들의 눈에 맞게 만들었다." 내용보기
그림도 예쁠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다. 또한 새로운 장르를 접해 본다는 뜻에서 참 좋은 그림 동화책인 것 같다. 백석은 문학을 하는 대학생들에게 존경을 받고 추앙을 받는 최고의 서정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시인의 작품을 아이들에게 들려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랍다. 또한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충분히 이해
"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의 동화시를 어린이들의 눈에 맞게 만들었다." 내용보기
그림도 예쁠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다. 또한 새로운 장르를 접해 본다는 뜻에서 참 좋은 그림 동화책인 것 같다. 백석은 문학을 하는 대학생들에게 존경을 받고 추앙을 받는 최고의 서정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시인의 작품을 아이들에게 들려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랍다. 또한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동화와 시의 접목이라는 차원에서도 신선한 시도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집게네 네 형제 뿐만 아니라 개구리네 한솥밥도 지난 번에 읽은 터라 굉장한 기대를 가졌고 그 기대에 읽었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우리 아이에게 읽어 주는 마음이 가득하다.
a****7 200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