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의 재미를 내포하고 있는 경계 선상의 호라이즈 입니다. 재미도 있고 장편이기도 해 갖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읽을거리가 없으시다는 분들은 이거를 추천합니다. 이걸 읽게 되면 두 달은 그냥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좋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8권 중 상 입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칸토 해방전을 마친 무사시는 휴식 겸 보급을 위해 들른 시코쿠 상공에서 향후를 대비하여 작전 회의를 하고 있었다. 무사시의 잘잘못을 묻는 베스트 팔렌 회의에서 유럽 각 나라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8권입니다. 네 8권 상 입니다. 이게 나올줄 상상도 못했고 리뷰를 써도 딱히 할말도 없는 그런 솔직히 적자보고 찍는 그런 느낌의 시리즈긴하죠. 완결까지 좀 잘 나와줬으면 좋겠지만 하아... 모르겠습니다. 앞권들 전부 절판에 너무 매니악해서 정말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