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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1 구매) 나츠메와의 본격적인 갈등이 드러나는 권. 그래도 마지막에 한 번 제대로 붙어서 친구라기보다는 라이벌 비슷한 느낌이 된 것 같다. 아직까지는 동아리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느낌. 특히 같이 들어온 남자 동급생들이 어떤 성격인지가 신경쓰인다. |
| 빠르게 산 2권입니다. 방송부의 다른 캐릭터도 조명되면서 더 재밌어졌어요. 서로가 낭독에 가지는 생각과, 캐릭터들의 감정이 맞물리며 빠른 진행을 보여주는데요.. 역시 작가님의 연출이 엄청나게 빛납니다. 3권 정발 기다릴게요!! 넘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