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02. 08 구매) '낭독'이라는 상당히 생소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 재미있다. 뭐, 대충 만화 내에서 어떤 게 좋은 읽기인지는 설명해주기는 하는데 아직 잘 안 와닿는다. 그래도 1권까지는 주인공이 방송부에 적응해나가는 게 중점이 되는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봤다. |
| 별 생각없이 지나치려다가 그림도 예쁘고 지인분이 GL이라고 하셔서 샀는데 진짜 GL이네요.... 방송부라는 한국에는 흔하지 않은 동아리와, 낭독과 일본 문학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작가님의 연출도 좋고 캐릭터들도 좋아서 1권을 보자마자 2권을 바로 구매했어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