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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생활 보호 케이스워커로 일하는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에미루의 동기인 구리하시 지나는 싱글맘 사노 미코토를 담당하게 되고, 그녀가 두 자녀를 방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 어린이 가정지원과의 가네코와 함께 세 식구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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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6 고액의 월세로 인해 전출 지도를 받고 1개월 전 에미루의 담당 지역으로 오게 된 아카미네는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했다가 알코올 의존증 우려가 있다는 진단을 받는다. 에미루는 금주하며 건강을 회복하자고 제안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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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보호 케이스워커로 일하게 된 공무원 요시쓰테 에미루, 복지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110가구의 생활 보호 대상자와 마주하는 노도와 같은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인생의 무게와 이를 대하는 법을 익히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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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저자 소개2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898669> 최근 취약계층에 지원되는 냉난방 바우처 사용률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는 것, 이는 바우처를 받아도 사용할 수 없는 계층, 즉 전기료 미납이 누적돼 전기가 차단된 가구의 경우, 바우처로 체납 독촉분을 갚을 수 없고(기초수급자 등에게 지급되는 지원비를 빚을 갚는데 쓸 수 없다) 이로 인해 난방을 위한 용품 중 가장 전기 사용량이 적은 전기장판만 사용할 수 있는(전기장판보다 더 높은 전기사용량이 요구되는 기기를 사용할 경우 바로 전기 차단. 이런 가구에 지급된 바우처는 전혀 실효성 없는 휴지 조각) 현실을 처음으로 알 게 됐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이란 게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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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898667> 일본의 복지 시스템과 공무원들에 대한 단순 호기심으로 보기 시작했으나 이 만화. 흥미로 끝날 작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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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898665> 개성이 다르고 능력도 다른 구성윈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스토리를 쌓아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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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898666> 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몰랐던 이야기. 가깝고도 먼나라의 유사하지만 다른 시스템과 공무원들. 묵직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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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동구청에서 일하게 된 신입 공무원 요시쓰네 에미루. 그녀는 복지사무소 생활과로 발령받아 ‘생활 보호’ 업무를 맡는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활 보호비를 지급하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 일. 생각보다 험난한 업무 환경에 쉬이 적응하지 못하는 에미루는 사회인으로서 맡은 일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Haruko KASHIWAGI/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2249452> 무겁다. 진지하다. 그렇다고 취약계층의 인생역전을 이뤄주는 급발진, 열혈도 아니다. 그럼에도 흥미진진하다. 일서는 9? 10권?까지 발간된 것 같은데 장편 출간의 이유를 알 것 같다. |
| 가시와기 하루코 작가님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10권입니다. 제목이 길어서 늘 헷갈리더라구요ㅋㅋ 일본 공무원들 사회복지과와 수급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일어날법한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 리얼하고 재미있습니다. |
| 가시와기 하루코 작가님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9권입니다. 일본 공무원 생활복지과와 수급자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장르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는 수급자를 굉장히 나쁘게 인식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