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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것들이 모여 결실을 맺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작은 것들이 모여 결실을 맺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서평단을 모집했을 때, 표지와 내용을 보고 되게 읽고 싶었던 책이라서 당첨되었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아직까지도 늘 고민이 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처럼 나의 작은 경험들, 행동들이 결국 무언가의 '결실'으로 남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시 들었어요.실수든 조금 헤매든 그게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가져다
"작은 것들이 모여 결실을 맺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서평단을 모집했을 때, 표지와 내용을 보고 되게 읽고 싶었던 책이라서 당첨되었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아직까지도 늘 고민이 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처럼 나의 작은 경험들, 행동들이 결국 무언가의 '결실'으로 남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시 들었어요.
실수든 조금 헤매든 그게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가져다줄 때가 확실히 있기는 한 것 같아요.
이후에도 그런 기적같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이 페이지의 내용은 정말 공감이 되었어요.  사실 저는 10대-20대 초중반까지는 늘 한 길로 가겠거니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 혼란스럽고 날 이끌어주는 길잡이가 있었으면 바라게 되었어요.

미래는 모른다지만, 귀띔이라도 힌트라도 받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언젠가는 저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

#도서추천 #자음과모음 #이제막스케치를시작했을뿐이야 #꿈 #도전 #서평단 #독서후기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 #청소년에세이
k*****4 2025.01.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난 후
"읽고 난 후"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나서 마음에 포근함과 따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책을 읽은 내내 작가님이 내앞에서 또는 옆에서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화하는 느낌을 받았다.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가님의 글 따듯하고 편안함과 포근함이 전해져 너무 좋았고 작가님이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꿈이 바뀌었지만 그동안 꿈을 키워온 것들을 하나씩 그림과 연관을 지어 이야기 하고 생각하는 것
"읽고 난 후"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나서 마음에 포근함과 따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책을 읽은 내내 작가님이 내앞에서 또는 옆에서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화하는 느낌을 받았다.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가님의 글 따듯하고 편안함과 포근함이 전해져 너무 좋았고 작가님이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꿈이 바뀌었지만 그동안 꿈을 키워온 것들을 하나씩 그림과 연관을 지어 이야기 하고 생각하는 것도 작가님이 멋져 보였다.

지금의 청소년들도 분명 꿈은 계속 바뀔것이다. 바뀌면서도 진정 내가 하고 있는개 내 꿈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방황을 하게 될 것이다. 방황을 해도 좋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 방황은 자신만의 길을 찾는 "여정"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

청소년들이 꿈에 대해,진로에 대해 고민하면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w*******n 2025.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근포근한 위로가 필요할 때..
"포근포근한 위로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세상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나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들여다보고, 좋아하는 것에 애정을 쏟듯이 내가 가진 여러 모습도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하자.내 마음속 이야기들을 모른 체하지 말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자.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사적했을 뿐이야>평생동안 함께하는 이는 오직 자기자신 뿐임을 알고수고많았다고 고마웠다고 인사를 건네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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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나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들여다보고, 좋아하는 것에 애정을 
쏟듯이 내가 가진 여러 모습도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하자.
내 마음속 이야기들을 모른 체하지 말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자.

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사적했을 뿐이야>

평생동안 함께하는 이는 오직 자기자신 뿐임을 알고
수고많았다고 고마웠다고 인사를 건네야 할 오늘이 되기를..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쓰고 그립니다.
다정한 고양이의 따듯한 햇살, 상냥한 마음을 좋아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느덧 고양이는 내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존재가 되었어.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내가 고양이를 그리는 이유는 고양이를 좋아해서라고 말이야.

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사적했을 뿐이야> 

좋아하는 것들 소중히 그린다는 건
소중한 것들과 닮아가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v****1 2025.01.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존감 수업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정정혜 지음 자음과모음2025년 1월 10일168쪽 16,000원 분류 - 청소년 자존감과 자신감은 다르다. 남아 둘이라, 씩씩하긴 하지만 자존감이 강한 아이인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다. 밝게 자라주어 감사하지만, 언제고 다가올 시련에 아이가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자존감이야말로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성장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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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정정혜 지음 
자음과모음
2025년 1월 10일
168쪽 
16,000원 
분류 - 청소년 

자존감과 자신감은 다르다. 남아 둘이라, 씩씩하긴 하지만 자존감이 강한 아이인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다. 밝게 자라주어 감사하지만, 언제고 다가올 시련에 아이가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자존감이야말로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재료가 아닐까.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이기에 이 책을 읽어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표지가 예뻐서 눈에 끌린 듯하다. 
연필을 울러매고, 별을 따라가는 듯한 아이. 별을 따라가는 아이가 바로 우리 아이들이겠다 싶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2장 그림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자
3장 세상은 나의 캔버스 

이 책의 작가님은 이 책을 표지도 함께 그리셨다. 그녀의 직업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오랜 시간 이 직업에 몸담아온 경험을 책에 녹여내었다. 진로에 대해 고민 많을 시기인 십대들의 눈높이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꿈을 꾸는 것뿐만 아니라, 노력하는 모습까지 아이들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그런 분이었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자, 내가 다시 어린 날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즉 지금의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 함께 읽고 싶었던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색연필의 보송보송함이 좋아>라는 부분에 있다. 바로 나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되라는 말.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사람은 나를 소중하게 대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자존감이라는 정체가 아닐까. 


그리고 3장에서는 타인과의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나만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다독여준다. 우리는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처럼 타인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지는 않았는가. 그것도 아이들에게 유산처럼 물려주지는 않았던가. 타인의 속도에 맞춰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다름을 인정하고 비교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어쩌면 자유로움을 갖게 해줄지 모른다. 

이 책의 제목처럼 십대 아이들은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이다. 인생의 스케치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5.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내용보기
때로는 제목만으로도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을 만나기도 한다. 바로 이 귀여운 책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처럼. 저자가 기억하는 첫 번째 꿈은 유치원 선생님이었다.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매일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었다. 그러다 "정혜는 커서 화가 하면 되겠다"는 말을 종종 듣고부터는 어깨가 으쓱해지고 심장이 두근두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내용보기



 때로는 제목만으로도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을 만나기도 한다. 바로 이 귀여운 책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처럼. 저자가 기억하는 첫 번째 꿈은 유치원 선생님이었다.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매일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었다. 그러다 "정혜는 커서 화가 하면 되겠다"는 말을 종종 듣고부터는 어깨가 으쓱해지고 심장이 두근두근 콩콩 뛰었다. 화가를 꿈꾸던 일곱 살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 초등학교 일 학년 되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공주님같은 언니의 모습에 반해 언니와 같은 피아노 학원에 다니게 된다. 하지만 저자의 세 번째 꿈은 피아니스트가 아니었다. 자신의 수업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운명적으로 만난 어린이 만화 잡지 <보물섬>. 저자는 단순한 호기심에 그 책을 꺼내 펼치자마자 단숨에 만화 속 세상으로 빨려들어갔다. 이후 부지런히 피아노 학원을 다녔지만 그녀의 피아노 실력은 크게 늘지 않았다. 대신 빛바랜 노란 장판이 깔린 학원 바닥에서 색칠 공부 놀이를 하고, 만화책을 보며 그녀의 세 번째 꿈을 키워갔다.   



 그녀의 꿈 찾기는 만화가에서 멈추지 않았다. 열 살 차이가 나는 막내 동생이 태어난 후, 만화 영화 속 성우들을 따라 하며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마 성우가 될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또 동생에게 읽어줄 책을 찾느라 도서관에 갈 때면 책에 빠져 밥 시간이 지나도 배고픈 줄도 몰랐다. 좋아하는 책들 사이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서 선생님은 얼마나 행복할까? 

 네 번째 꿈 성우, 다섯 번째 꿈 사서를 지나 중학생이 된 저자는 손재주가 좋았다. 학교 앞 문방구를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 들르며 새로 나온 편지지를 구경하며 사 모으는 재미에 빠져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다 직접 편지지와 봉투를 디자인하고, 친구들이 부탁한 편지지를 만들어 주며 즐거운 취미 생활을 이어갔다. 그녀의 사 모은 편지지 한 귀퉁이에 적힌 '바른손,' 날고 싶은 자작나무', '모닝 글로리' 같은 문구 회사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여섯 번째 꿈의 직장이 되었다.






어린 정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정말 깜짝 놀라겠지?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16쪽

 세월을 따라 흐르고 흘러 어른이 된 저자는 그 중 몇 가지 꿈을 이루었다. 먼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그토록 좋아하던 책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이 만든 캐릭터로 만화를 그리며 디자인 문구도 만들고 있다. 성우나 사서가 되지는 못했지만 도서관에서 동화 구연 자원 봉사를 하고 있고, 유치원생이 아닌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도 하고 있다. 

 저자는 알고 있다. 여기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라는 것을. 종이 위에 그린 평범한 선 하나는 우리가 상상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것도. 이를 위해서는 최신형 아이 패드나 최고급 붓, 정규 수업보다 중요한 준비물이 있다. 바로 '즐거운 마음'. 선이 조금 삐져 나와도 괜찮다는 배짱.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패기 같은 것이다. 



  

팀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은 실수와 후회가 남지 않는, 최고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하루를 평범하게 '잘' 보내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된 거야.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26쪽


 결국 이 진실을 빨리 깨닫는 사람이 남은 인생을 보다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오늘 아침, 아이들과 부둥켜안고 인사를 나누며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기적과도 같은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몫이다. 이 기적에 무엇을 채워가면 좋을까.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금빵과 따뜻한 두유, 신선한 샐러드로 푸짐한 점심을 차려봐야겠다. 




이달의 사락 s****2 2025.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내용보기
좋아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하는사람포기하지 않고 계속 벽을 오르는 담쟁이 같은 사람.지금 당장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꾸준히 계속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어하는 고양이를 그리는 19년차 일러스터레이터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었다.피아노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고만화책을 좋아하고편지지 만들기가  즐거운 취미였던 작가이다.현재 작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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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하는사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벽을 오르는 담쟁이 
같은 사람.
지금 당장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꾸준히 계속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어하는 고양이를 그리는 19년차 
일러스터레이터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었다.


피아노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만화책을 좋아하고
편지지 만들기가  즐거운 취미였던 작가이다.
현재 작가는 고양이 캐릭터 #안냥 이를  그리고 이야기를 쓰고 있다.



한 사람의 역사가 담겨있고
그 역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감사와 행복을 누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면 된다고
말해준다.

청소년이 읽기에 좋다고 생각되었다.
지금 하는일이 떄론 지치고 맞는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끈기와 집념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내가 되어있을 것이다.

책 속내용중에 단점에서 장점으로 바꿔보기 파트가 유독 눈에 들어왔다.
단점을 조금만 시각을 돌리면 장점이 된다.

급한 성격은 추진력과 행동력이 되고
넓은 오지랖은 주위 사람에게 관심과 애정이 
많은 성격이 되며
우유부단한 성격은 느긋함과 여유로움으로.
말을 가리지 않는 성격은 솔직함이 되기도한다.




우리는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종이 위에 그린 평범한 선 하나는 너가 상상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지금 너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니?

(나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을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나만의 속도로 계속 
하면 된다)

재미있는 일을 발견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미리 결과를 걱정하거나 너무 겁내지 말고 일단 시작해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 시간을 마음껏 즐겨봐
그렇게 이것저것 하다 보면 내가 정말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야.23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해 실천했던 일
1.타이머 사용하기
2.산책하기
3.좋아하는 사람 만나기
4.일기 쓰기
5.딴짓 하기
6.매일 작은 성취 이루기
7.잘 챙겨 먹기
8.휴대폰 수면모드 설정하기
n*****6 2025.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꾸기 시작한 별들에게_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서평
"꿈을 꾸기 시작한 별들에게_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서평" 내용보기
이 책에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정혜 작가의 삶이 꾹꾹 눌러담겨 있다. 작가가 정말로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꿈들과 그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들, 그리고 다시 꾸기 시작하는 꿈들. 작가는 책에서 자신의 꿈을 스스로 그려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한다. 무엇보다 강조하는 건 '좋아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해보는 것. 만화를
"꿈을 꾸기 시작한 별들에게_정정혜,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서평" 내용보기

이 책에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정혜 작가의 삶이 꾹꾹 눌러담겨 있다. 작가가 정말로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꿈들과 그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들, 그리고 다시 꾸기 시작하는 꿈들. 작가는 책에서 자신의 꿈을 스스로 그려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한다. 무엇보다 강조하는 건 '좋아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해보는 것.
 만화를 좋아하던 소녀가 집안 형편으로 예술 고등학교는 포기했지만, 만화전공의 대학으로 진학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작가는 스스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그 사람이 가장 빛나는 것을 난다. 스스로 빛을 내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의 충만한 감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온 마음을 다해 그 길을 응원해준다.
물론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해도 번아웃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작가 역시 한 단락에 거쳐 자신의 번아웃 경험을 독자에게 공유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아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회백색으로 번진 삶을 어떤 다른 색으로 다시 채워나가고 있는지 알려준다. 최근 글쓰기에 회의가 들었던 나는 그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위로를 받았다. 꿈을 쫓아가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사람들이나,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달리다 잠시 주저앉은 나같은 사람들에게도 위안과 용기를 가져다주기 충분한 에세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음과모음 
#자음과모음출판사 
#에세이 
#에세이추천 
#정정혜
#이제막스케치를시작했을뿐이야 
#안냥
YES마니아 : 플래티넘 g******o 2025.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해를 맞이해 한 해를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의미있는 책
"새해를 맞이해 한 해를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의미있는 책" 내용보기
일러스트레이터인 정정혜 작가님의 경험이 진솔하게 담겨 있는 책입니다. 정정혜 작가님은 어렸을 때 만화가가 꿈이었다고 해요. 자신의 꿈을 소중히 가꾸어 나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 작가님만의 스토리가 를 통해 십대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은 작가님의 소망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정정혜 작가님은 어떤 과정을 겪
"새해를 맞이해 한 해를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의미있는 책" 내용보기

일러스트레이터인 정정혜 작가님의 경험이 진솔하게 담겨 있는 책입니다. 

정정혜 작가님은 어렸을 때 만화가가 꿈이었다고 해요. 자신의 꿈을 소중히 가꾸어 나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 작가님만의 스토리가 를 통해 십대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은 작가님의 소망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정정혜 작가님은 어떤 과정을 겪으며 꿈을 이루어냈는지 꾸밈없이 솔직하게 전하고 있어요.


정정혜 작가님의 십 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치열하게 공부하셔서 원하던 대학에 들어가셨어요. 

대학 졸업 후엔  건강이 악화되신 아버지의 병간호와 함께 무리하게 일을 하셔야 했지요.

삼 십대엔 몸과 마음이 쇠약해져 번아웃 증후군을 겪으셨답니다.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작가님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셨기에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 해요.

수많은 도전과 실패들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성장시켜 줄 거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좋아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담쟁이 처럼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 넘지 못할 것 같은 벽을 훌쩍 넘을 수 있을 거란 작가님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어요.


우리 청소년들이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과 현실의 벽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이 멈춰질 때 계속 벽을 오르는 담쟁이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였어요. 

새해를 맞이해 한 해를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서평단

 
j******3 2025.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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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으로 반짝임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꿈꾸는 사람으로 반짝임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수줍었던 나의 작은 면면을 봐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던 추억 속의 나의 선생님을 만난 느낌이었다. 이렇게 다정할 수가~!!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만화가를 향해 꿈을 키워온 저자의 현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고군분투 과정을 담고 있다. 만화책, 편지지, 책받침, 문구의 추억,만화 그리던 나에게도 꼭 그런 그림전용 연습장까지 학
"꿈꾸는 사람으로 반짝임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수줍었던 나의 작은 면면을 봐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던 추억 속의 나의 선생님을 만난 
느낌이었다. 이렇게 다정할 수가~!!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만화가를 향해 꿈을 키워온 
저자의 현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과정을 담고 있다. 

만화책, 편지지, 책받침, 문구의 추억,
만화 그리던 나에게도 꼭 그런 그림전용 
연습장까지 학창 시절 성격부터 추억들이 
겹겹이 겹쳐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였다.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나의 모습들을 
인정해 주고 손을 마주 잡는 순간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 된다. 


꿈을 이제 막 그려가는 십대들, 
어쩌면 번아웃을 견디고 있는 어른이들

모든 이들에게 느려도 돌아가도 괜찮다고
다정하지만 용기의 힘이 있는 정정혜 작가의 
응원의 메시지를 만나보길 추천한다. 

꿈꾸는 사람으로 반짝임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본문 中)
어떤 일이든 스스로 재미있고 즐거워야 계속할 수 있어.
게다가 그 일이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라면, 계속해서 
즐기다 보면 언젠가 잘하게 될 수밖에 없거든. (p.23)

구겨진 종이가 더 멀리 날아간다는 말도 있잖아.
그러니 하고 싶은걸 하기 위해서, 그리고 더 잘하기 위해서
많이 넘어지자. (p.32)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자음과모음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안냥 #청소년문학 #청소년에세이


이달의 사락 m******0 2025.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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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내용보기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책을 읽고… 나름의 글을 적어보기도 하고…그러다가 부쩍 관심을 갖게 된 그림그리기…어릴 때는 미술학원에서 상도 받고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나 생각도 했는데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살았던 것 같다.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어쩌면 가장 빠르기에잊고 있었던 버킷리스트 하나를 채워보고자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제 막‘ 이란 단어가 맘에 쏙 들었다.뭔가 시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했을 뿐이야!" 내용보기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책을 읽고… 나름의 글을 적어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부쩍 관심을 갖게 된 그림그리기…

어릴 때는 미술학원에서 상도 받고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나 생각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어쩌면 가장 빠르기에
잊고 있었던 버킷리스트 하나를 채워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제 막‘ 이란 단어가 맘에 쏙 들었다.

뭔가 시작하는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를
불어 넣는 문구였다.

정정혜 저자는 어린 시절 겁많은 소심쟁이였으나
그림 그리는 일에는 용기가 생겨
지금까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현재는 디자인 문구 스튜디어 ’바이나쿠’에서
고양이 캐릭터 ‘안냥’을 그리며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18년 째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도구보다 중요한 건
‘즐거운 마음’ 이다.

돌이켜보면 과거의 그녀는 항상 최선을 다했고
삶을 즐기지 못하고 지낸 순간들도 있었지만
언제나 할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했기에
지나간 시간에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 했다.

몇 번 실패한 걸로 포기하지 말고
‘실패‘는 계속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상‘이라 생각하라는 저자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되면서
그들을 점점 좋아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마음이 그녀의 그림에 녹아내렸다.

때론 그렇게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막막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땐 가벼운 마음으로 낙서를 시작하며
그림을 계속 그려왔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 아버지와 함께 등산을 다니다가
우거진 산 속에 난 길을 보며
사람이 여러 번 다니면 없던 길도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부지런히 하고 싶었던 일을
꾸준히 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때로는 전력 질주가 필요한 순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산책하는 마음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담쟁이 넝쿨이 벽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성급해하거나 조바심 내지 말고
꾸준히 계속하는 마음을 가지라며

똑같은 상황에서도 무엇을 바라보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세상이 될 수도 있고
슬픔과 불행으로
가득한 세상이 될 수도 있으니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아가자는 말로
끝맺음을 한다.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 때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그림그리기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는 책이라 공감이 갔다.

이 책은 단지 그림을 시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앞둔 모든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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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