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함께해요! 사계절 : 한겨울의 심술쟁이』는 겨울에 딱 맞는 귀엽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기만 하는 동화책이 아니라, 책의 내용대로 책을 흔들고 밀고 막고 하는 등 아이가 책과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겨울의 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불을 피우는 주인공 토리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겨울의 추위도 따뜻하게 풀어내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함께해요! 사계절 : 한겨울의 심술쟁이』의 주인공인 토리는 집주인입니다. 어느 날, 차가운 겨울 바람이 토리의 집에 들어오고 싶어 합니다. 추운 바람은 집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윙윙 소리를 내며 문을 두드립니다. 토리는 차가운 바람이 불쌍하게 느껴져 바람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바람이 들어오면 추울 것 같지만, 토리는 바람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집 안에 불을 피웁니다. 토리는 불을 피워 따뜻한 기운을 나누며, 바람이 점차 따뜻해지도록 돕습니다. 결국, 바람은 차가운 성격에서 벗어나 따뜻하게 변하게 되며, 추운 겨울 날씨도 따뜻한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함께해요! 사계절 : 한겨울의 심술쟁이』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특정 페이지에서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밀고 막고 하는 행동을 해야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는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이가 몸을 움직이며 책과 상호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는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벗어나 더 몰입하고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제본이 아주 튼튼하게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아이들이 책과 상호작용을 하면 손쉽게 찢거나 구겨버릴 수 있는데, 『함께해요! 사계절 : 한겨울의 심술쟁이』는 종이가 두툼하고 제본이 견고하여,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밀고 막는 등의 행동을 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습니다. 종이가 두껍고 튼튼해서 아이가 실수로 책을 구겨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 부모로서 매우 안심이 됩니다. 제본이 튼튼한 덕분에 아이가 반복해서 읽을 때도 오랫동안 책이 손상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사계절 : 한겨울의 심술쟁이』은 겨울에 딱 맞는 내용으로, 차가운 겨울 바람을 따뜻한 불로 변화시키는 이야기입니다. 겨울이라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습니다. 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추운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토리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를 통해 바람이 변화하는 과정은 아이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줍니다. 겨울의 추위를 부정적인 방식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어, 겨울을 좀 더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게 만듭니다. 이 책은 겨울을 맞아 아이와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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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번 겨울은 안 춥고 눈도 안 오겠다 생각했지만 설 연휴가 끝나고 갑자기 더 추워진 날씨압니다. 책 제목처럼 한겨울에 심술쟁이가 왔나 봅니다 추워진 날씨라 읽어주는 엄마도 듣고 있는 아이도 집중이 쏙쏙 귀여운 책 ㅎㅎㅎㅎㅎㅎㅎㅎ 한겨울의 심술쟁이 책을 소개합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한 겨울 집안으로 들이닥친 강한 찬바람이 토끼 토리의 집안 여기저기를 돌며 창문도 열고 집을 두드리며 마구 휘젓고 다니는데 아이랑 같이 책을 읽으면서 손으로 문지르고, 두드리고 책을 움직이며 토리랑 같이 추운 겨울을 온몸으로 즐길 기면서 읽을 수 있는 놀이 그림책 <함께해요! 사계절> 한겨울의 심술쟁이입니다. 세상이 차갑게 꽁꽁 얼어붙은 어느 날 토리는 동물 친구들과 썰매도 타고, 눈사람도 만들고 팽이치기도 하며 즐겁게 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붕 위에 눈이 많이 쌓여서 책을 흔들어 눈도 털어주고 토리랑 집으로 들어가지만 바람이 같이 들오는 바람에 문이 잘 안닫혔어요 토리야 힘내! 이 말썽꾸러기 바람은 토리 집 여기 저기를 돌며 창문도 열고 집 안의 물건과 전등까지 마구 흔들었어요. 겨우 잠잠해진 틈에 토리랑 같이 입으로 후후~ 벽난로에 불도 붙이고 얼어붙은 손도 녹이고 따뜻해진 집에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토리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하얗게 쌓인 눈은 동물 친구들의 최고의 놀이터였고 추운 날씨를 피해 들어간 집은 바람으로 작은 소동이 있었지만 문을 닫고 따뜻한 벽난로 열기에 도망 가버려 집은 금세 포근해지면서 따뜻한 우유가 더 맛있어지는 한겨울의 심술쟁이의 마법인 겨울에만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행복이 묻어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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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이랑 읽으면서 따라해보기도하고 몸짓으로 놀아주기 좋은 그림책! 한겨울의 심술쟁이 읽어봤어요 ??세상이 차갑게, 꽁꽁 얼어붙은 겨울, 토리가 눈길을 걸어가고있어요. "눈 쌓인 곳을 털어봐요 ~" 이렇게 아이와 읽으면서 눈이 어디에 쌓였는지 찾기도하고 손을 뻗어 털어보기도하고, 적극적으로 따라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ㅎㅎ 집 안구조를 보면서 문을 닫았는데도 바람이 들어온다고하니, 여러군데 창문 중 어디가 열렸는지 아이랑 찾아보고 닫아봤어요. 입으로 후후 불어서 벽난로 속 모낙불을 켜보구요,요즘 불기 좋아하는 아이라서 후 해달라고하니 열심히 후해주더라구요. 아이랑 구석구석 그림보면서 찾는재미가 넘쳐나요. ![]() 창문을 닫다가 결국 창문을 열어서 집안으로 바람을 들어오게해줬어요. 돌아다니는 추상적인 바람을 표현한거도 독특한데 표정도 빼꼼 보여서 재밌게 표현된 부분들도 많았어요. 그림체가 따뜻하니까 겨울을 표현해주는 것도 마냥 쌀쌀해보이진않더라구요. 그림 속 동물들도 찾아보고, 겨울철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 눈 속 풍경 연결해서 그림그리기까지 다양하게 겨울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 마지막에 그림 속 정답도 쏙 나와서 아이혼자 읽다가 찾아볼수도 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계절의 특징을 알려줄 수 있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 지난번 가을 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 겨울 편도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딱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매서운 겨울바람과 벌어지는 집안에서의 에피소드를 담았는데 단순하면서도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그림책을 보는 내내 집중해서 보았어요. 친구들과 신나게 겨울놀이를 즐긴 후 집으로 돌아온 토리는 세게 부는 바람으로 인해 문을 닫기조차 쉽지 않아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림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토리를 위한 도움을 요청하고 있어요. 바람이 불어 쉴 새 없이 번갈아가며 열리는 창문을 함께 막아보기도 하고, 추워진 집안 공기를 따뜻하게 해줄 벽난로에 붙일 성냥불이 꺼지지 않게 두 손으로 감싸보기도 합니다. 차가운 바람도 어느새 따뜻해지고 춥게 시작한 이야기가 따뜻하게 끝이나 훈훈했어요. 바람과 함께하고 싶은 토리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결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도우면 굉장히 뿌듯해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그림책의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겨울이라는 계절은 어떤 계절인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계절을 보고, 참여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놀이 그림책 <한겨울의 심술쟁이> 추천드려요! |
함께해요! 사계절 그림책의 겨울 이야기가담긴 '한겨울의 심술쟁이' 보기만 해도 추워 보이는 지금과 같은 겨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심술쟁이 바람이 토리의 집 창문을계속 두드리듯 말썽을 부리고 있어요. 토리와 함께 창문을 닫아 달라고 부탁하는 책 속의 내용들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욱 기쁨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 흥미로웠어요. 겨우 창문을 닫긴 했지만 토리는 왠지 바람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에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덕분에 집 안은 온통 추위로 뒤 덮여 버렸지요. 책을 읽으며 온 몸으로 책을 문지르고 책을 움직이며 사계절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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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겨울을 직접 느끼는 것 같은 동화책 '한겨울의 심술쟁이'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책에 나온 글을 읽으며 두드리고 책도 움직이는 등 계절을 온몸으로 즐겨 볼 수 있습니다. 유아 친구들이 특히 부모님과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 친구들인 오리, 악어, 토끼와 돼지들의 겨울 이야기입니다. 첫 장부터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요. 세상이 차갑게 언 추운 겨울날 토리의 모습도 무척 힘겨워 보입니다. 작은 토끼 같아 보이는데 눈이 머리, 등 위로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바닥도 눈이 얼마나 왔는지 다 하얗습니다. 그때 책 속의 글이 말합니다. '책을 흔들어 토리 등에 쌓인 눈을 털어 주세요.'라고요.
이렇게 책에 나온 글대로 읽고 행동하니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잘 모르는 초보 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흔들라고 하면 진짜 차가운 눈을 치우는 것처럼 흔들어 보기도 하고 찬 바람이 들어오는 창문 닫는 것은 책장을 힘겹게 같이 넘기며 창문을 닫았다라고 말해 볼수도 있습니다. 책을 통해 계절 놀이 및 활동까지 가능하니 좋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읽고 있지만 실제 추운 겨울이 다가온듯한 느낌도 가능하고요. 활동을 하다보니 그림 등도 더 자세하게 보고 활동하니 집중력, 관찰력 등도 더 쑥쑥 자라날것 같습니다. 실제로 팝업북 등도 좋지만 글과 그림만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이 가능하다니 생각의 발상이 특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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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개구쟁이 동물 친구들과 즐거운 사계절 놀이 이갑규의 한겨울의 심술쟁이 토리가 한겨울에 친구들과 눈썰매를 타고 눈사람도 만들고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걸어갔어요 토리한테 눈이 잔뜩 쌓여 무척 힘들어 보여요 책을 흔들어 토리 등에 쌓인 눈을 털어줘요 함께해요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의 가을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겨울에 읽는 한겨울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바람 때문이 문이 닫히지 않아요 토리를 도와 같이 문을 세게 밀어봐요 하나, 둘, 셋! 문을 닫았는데도 계속 바람 소리가 들려요 어디선가 찬 바람이 들어오고 있나 봐요 어디인지 찾아봐줄래요?
책을 직접 흔들고 손으로 막아보고 입으로 후후 바람을 불어보기도 하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책입니다 토리가 창문을 다 닫았는데 계속 소리가 나요 달그락달그락 바람이 창문에 부딪힐 때 어떤 소리가 나는지 흉내 내서 들려줘요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 바람에게 부탁했어요 환하고 따스한 불꽃이 벽난로를 가득 채웠어요 토리는 벽난로 앞에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집 안의 따뜻한 바람이 토리를 감쌌어요 읽으면서 참여하는 책을 같이 읽으며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 집으로 거세게 들어오는 바람을 직접 막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 밖으로 잘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마치 밖에서 막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으며 마지막에는 따뜻한 우유도 같이 마시면서 겨울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함께해요 사계절 한겨울의 심술쟁이? |
#협찬 겨울을 직접 즐기면서체험 할 수 있는 학습 그림책이라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세상이 차갑게 꽁꽁 얼었어요. 토리는 파르르 떨며 집으로 걸어갔어요. ![]() -토리를 도와 같이 문을 세게 밀어요. 어디선가 찬 바람이 들어오고 있어요. 어디인지 찾아 줄래요? 이렇게 책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참여를 유도하는게 이 그림책의 큰 특징입니다. 주인공 토리는 사총사네요.개구쟁이 동물 친구들인 오리, 악어, 토끼, 돼지는 한겨울에 여러가지 놀이를 함께해요. 얼음 낚시를 하다가 붕어빵, 군고구마도 간식으로 먹고, 썰매랑 스케이트도 타요. 눈사람이랑 눈오리도 만들고 겨울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눈사람, 썰매, 겨울간식등을 한 책에서 다 보고 느낄 수 있어요. 겨울이 춥긴하지만 여럿이 함께라면 놀거리가 풍성하다라는 걸 책으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책에서 활동을 유도해서 더 집중력있게 책을 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보고 읽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닌 같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같아서 더욱 특별한 그림책 한겨울의 심술쟁이였습니다. 이갑규 작가의 다른 책으로 여름밤의 불청객, 우리아빠ㄱㄴㄷ도 재밌게 읽었는데 책속으로 참여하게 하거나 익숙한 소재도 특별하고 더 재밌게 만드는작가님이라 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