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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뽀짝한 책이 나왔당. 제목도 좋다. 엔젤 넘버. 어쩐지 시계를 보면 11:11 또는 14:14와 같은 숫자를 자주 본다면? 그 순간 내게 천사가 다녀간게 아닐까? 책 사이즈는 작은 편이고 무게도 가볍다. 천사는 존재한다 ~~~~~! |
| 타로를 취미삼아 가볍게 배우고 있어서 호기심에 전자책으로 구입했어요. 타로에서 수비학이 필요하기도 해서 연계해서 배울 게 있을까 싶었어요. 책 내용은 신, 천사, 영혼, 상승 마스터 같은 분들이 내게 주는 안내의 글귀로 이루어져있어요. 어떤 숫자를 자주 보면 그곳에 의미가 있다고 해요. 수학을 잘 알지 못해서 그런가 사실 숫자에 신경쓰고 산 적이 없어서 특정 숫자가 눈에 띄는 일은 거의 없지만, 단편적인 짧은 메세지를 읽음으로써 마음을 정화하고 치유하고 돌아보는 데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