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글을 쓰려고 하는 찰나에 책을 보니... 서울 강북이라고 적혀 있다... 서울 강남편이랑... 대구편... 부산편... 이렇게 계속 나올 요량인가? -.- 실상... 책 내용은... 이런 곳이 있었나 할만한 곳에 대한 소개들이다... 사진찍기를 즐기는 나는.... -.-; 머... 그냥 사진 찍을 곳이 없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사긴 했는데... 매 토픽마다... 조금씩은 아쉬운 분이 있다... 신문 기자여서 그런지 느낌을 전달하는데는 인색한듯 하고... 그냥 주어진 사실에... 살만 조금씩 붙인 듯하다..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