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정교회 신자는 어떤 가정생활을 하며 사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책의 목차도 저의 흥미를 이끌기 충분했습니다.책 내용은 저의 저의 생각과는 약간 달랐지만 많이 배웠고, 유익하고 좋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파이시오스 수도사가 좋은 가정 생활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책 제목과는 다르게 병, 장애, 죽음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개인
제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정교회 신자는 어떤 가정생활을 하며 사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책의 목차도 저의 흥미를 이끌기 충분했습니다. 책 내용은 저의 저의 생각과는 약간 달랐지만 많이 배웠고, 유익하고 좋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파이시오스 수도사가 좋은 가정 생활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책 제목과는 다르게 병, 장애, 죽음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신자도 충분히 읽고 참고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