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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DAlLY BRANDING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한 권의 책에서 한 개의 메시지라도 한 번을 실행할 수 있다면 책을 읽은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책을 끝까지 읽은 후에는 단 하나의 메세지라도 꼭 한 번 실행에 옮겨서 기존과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길 바랍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데서 그치지 말고 한번이라도 실행하면 책을 읽은 가치는 충분하다. 라는 말이 뇌리를 맴돈다. 그동안은 책을 읽기에만 급급했던것 같다. 책을 읽고 실행해야지 하면서도 책을 덮는순간 잊어버리게 된다. 이 책을 읽고 한가지라도 실행해보고자 한다. 아인슈타인말처럼 바뀌지 않고 똑같은 일만 반복하면서 결과를 기대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본다. 나 혼자만 브랜딩 : 개인편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갖는 사람의 목적은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고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것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첫째,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둘째는 내가 제공하고자 하는 것을 지속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입니다. 질문에 답을 찾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으로 수익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나의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다른 사람의 브랜드보다 더 날카롭고 뽀족해야 합니다. 브랜딩은 자신에게서 출발해서 소비자에게로 향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해서, 잘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오래 하거나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서 출발점을 찾아보기를 바랍니다.
Key Message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은 내가 나에 대해 이해하는 것입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부터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흑상어쌤, 《하루10분 브랜딩 습관》 p73
?? 나에게 이 책은 브랜딩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생각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브랜딩하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한 블로그지만,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어느 방향으로 갈지 갈피를 잡지못하고 우왕자왕상태에서 도움을 받고 싶어 이 책을 너무 읽고 싶었다. 나의 강점을 찾아보고 나를 알아야한다. 다른사람보다 뽀족하고 날카로워야 한다. 내가 즐기면서 오래 할 수 있는것..
무엇일까? 독서, 육아, 글쓰기 이미 육아는 마쳤다 그렇다면 독서와 글쓰기, 일상생활 글쓰기, 생활정보알림으로 주제를 좁힐 수 있다. 고요 속에서 나를 찾다, '고요별서 북스테이' 덕업일치의 남해 북스테이 고요별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oyobyeolseo?igsh=MXR1ajRzeGt6MTZzdw== 고요별서 북스테이 | 고요 속에서 나를 찾다(@goyobyeolseo)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482명, 팔로잉 299명, 게시물 49개 - 고요별서 북스테이 | 고요 속에서 나를 찾다(@goyobyeolseo)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덕업일치란 사자성어 형태의 신조어로 자기가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남해 븍스테이 고요별서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북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창업자의 덕업일치의 사례입니다.
네이밍정하기 고요별서라는 네이밍은 평화로운 남해 바다가 바라보이는 고요벌서가 위치한 장소에서 출발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용한 공간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갖길 원하는 루혜님의 생각을 네이밍부터 공간에 반영하였습니다. 한적한 곳에 따로 지은 집을 의미하는 조선시대 '별서'의 전통적개념을 '북스테이'의 현대적 공간에 녹이고자 하였고 그 결과 고요별서 북스테이라는 네이밍이 만들어졌습니다.
인생에는 답은 없다고 하지요.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만 있습니다. 꿈꾸면서 희망하여 살아가는 삶에 대해 배워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은 기회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행복할 것인지 아닌지는 내가 선택하면 됩니다. 흑상어쌤, 《하루10분 브랸딩 습관》 p93
Key Message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고요별서의 스토리를 읽고 행복은 선택이라는 것을 이해했다면 이제 선택을 위한 한 번의 용기를 내면 좋겠습니다. 흑상어쌤, 《하루10분 브랸딩 습관》 p93
?? 해보고 싶은 분야 북스테이란 말이 이색적이면서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책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 도서와 어울리는 공간 한옥에서 머무르며 차한잔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평안해진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실천하여 이룬 사람들을 보니, 욕심이 생겼다. 시작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 뭐라도 시작해야한다 독서 블로그를 하고 있으니, 된 것 아닌가? 독서에 나만의 색을 입히고 싶다. 어떤 색을 입혀야할까?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해본 것? 독서치료. 독서심리상담으로 도전해볼까? 인생에는 답이 없고 답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있다고 하니,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보자.. 해보고 싶은 꿈이 생겼다. 독서로 이어지는 나만의 공간 그 공간을 무얼로 채울지는 생각해야겠다. 고요별서북스테이처럼 나만의 북공간을 만들어 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도 나누며 독서활동도 해보고 싶어진다.
브랜딩 고민 해결과 초보 탈출을 위한 3단계
브랜딩은 나답다는 것. 나답자라는 것은 '아름답다'는 것 브랜딩은 아름다운 것
1. 브랜드의 정체성 - 브랜드콘셉트 : 브랜드 존재 이유 - 브랜드 비전 : 브랜드 미래 - 브랜드 가치 : 브랜드의 혜택 - 브랜드 타깃 : 브랜드의 공감 - 브랜드 메시지 : 브랜드의 가치관 2. 브랜드 스토리텔링 - 브랜드의 스토리를 브랜드가 제공하는 제품. 서비스, 콘텐츠 등에 일관되게 같은 메세지 전달 -브랜드 대상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고 감정적으로 브랜드와 연결 - 브랜드를 소유하는 것으로 브랜드의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로 바뀌고 변화를 느끼게 된다.
3. 브랜드 경험 -브랜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대상이 직접 느끼고 공감하고 더 나아가 자신과 비슷한 다른 대상에게 자기 경험을 스토리로 전달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10분 브랜딩 만들기
1. 브랜딩 베스트셀러에서 찾은 핵심 메세지 - 브랜드가 무엇인지 브랜딩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기본적인 브랜드와 브랜딩 지식에 대해서는 꼭 배워야 합니다. 2. 일상에서 브랜딩 배우기 - '직접 구매하고 써 보는 것'입니다. 브랜딩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브랸드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브랜드가 이야기하는 콘셉트, 메시지가 느껴지는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3. 배우고 실행하는 습관 만들기 -무언가를 배운 것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즉시'입니다. 책에서 무언가 써먹을 것을 발견했다면 잠시 읽기를 멈추고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4. 나로부터 시작하는 브랜딩 - 브랜딩은 어디 외부에서 누가 만들어서 갖다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이해하고 대표자 스스로가 무엇을 가장 먼저 시작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 이 책이 전하는 메서지는? 브랜드와 브랜딩 용어를 설명하고, 그 다음에는 브랜드를 잘 한 예시들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런다음, 브래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습관을 가져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브랜드 용어 설명과 책 추천 등 기초부터 실무까지 난생처음 읽는 브랜딩 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도서다. 브랜딩 습관을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는 유익한 도서로,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여 나만의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지금보다 브랜드가 더 다양해지고 소비자의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Al와 같은 서비스가 발전하고 소비자를 대신하여 선택하는 시대가 될수록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것이라고 그러니, 더 늦기전에 브랜딩을 시작하라고 작가는 말한다. 마케팅. 브랜딩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여 고민하는 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한다. 작가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브랜딩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할거리와 방향을 제시해준다. 브랜딩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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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음식점이 있다. 엄마의 집밥과 아빠의 집밥.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엄마의 집밥은 맛있을 것이다. 아빠의 집밥은 투박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들은 저마다의 기준으로 밥집을 고를 것이다. 수많은 제품들 중에서 사람들은 선택을 하는 이유가 있다.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브랜딩이 필요하다. 이 책은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그게 필요해..? 나 또한 마케팅과 브랜딩은 규모가 있는 곳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란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에 다들 쉽고 빠른 선택을 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소비자는 감성에 이끌려 구매를 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쁜 쓰레기'라는 말이 있지만 나 또한 저 말을 하면서 산다.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다. 하지만 뭐 어때? 이를 위해 규모에 상관없이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 책은 거창한 표현을 하거나 어려운 단어들이 많지 않다. (많지 않다는 것은 있기는 한 것이니 혹시라도 처음부터 이 책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은데 이 분야는 처음이다 싶다면 맨 뒷장부터 훑고 오길 바란다. 단어 설명이 있으니. 그런데 굳이..?) 그렇기에 가볍게 읽을만하다. 책 중간에 흑백 요리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았던 나는 물음표가 뜰 뻔했지만, 가볍게 다뤄줬던 터라 이 역시 가볍게 넘어갈만한 수준이다. 만약 이 책이 후에 개정판이 나온다면 다른 내용으로 변경이 될지 궁금하긴 하다. 아무 생각 없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나에게 체크리스트를 통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팩트 폭력을 가한다. 그래놓고 토닥토닥 괜찮다며 하나하나 알려주는 부분은 이것이 메타인지구나 라는 것도 알려준다. |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브랜딩 용어 설명과 책 추천 등 기초부터 실무까지,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드의 모든 것을 담다! 브랜딩은 전문가의 영역이나 규모가 큰 기업만의 활동이 아니라 1인 기업, 스타트업, 자영업, 소규모 비즈니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중요한 활동이다. 소규모 비즈니스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의 방향을 잡고 작은 타깃을 향해 집중할 때 기존의 강자들과의 경쟁을 피하고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 수 있고, 그 결과가 고객과 팬이 형성되어 매출이 되는 것이다. 15년 이상 현업에서 수백 건의 마케팅, 광고 프로젝트를 수행한 저자의 이전 책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이 초심자를 위한 친절한 마케팅 안내서였다면, 이번 후속작은 브랜딩의 기초 공부부터 실무 적용과 책 추천까지 상세하게 서술된 친절한 브랜딩 안내서이다. P.33 경쟁자 보다 더 많은 사람이 특정 분야에서 나를 먼저 떠올린다면 경쟁자와의 매출의 격차는 따라 올 수 없을 만큼 벌어질 수 있습니다. P.37 브랜딩의 복리 효과는 바로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브랜드를 신뢰한다는 것’에서 나타납니다. P.52 브랜드와 브랜딩을 설명하는 사람마다 각각의 설명은 달라도 ‘대상, 차별화, 긍정적 인식’이라는 세 가지 브랜드와 브랜딩의 공통점도 함께 기억하기 바랍니다. P.62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은 두 가지 질문에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는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 다른 하나는 ‘왜 차이가 생기는가?’입니다. P.73 브랜딩은 자신에게서 출발해서 소비자에게로 향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P.107 배우는 이유는 실행하기 위함입니다. 실행하지 않는 배움은 아무런 변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P.130 브랜드 타깃은 인구 통계학적인 타깃이 아닌 ‘가치관’을 중심으로 구분합니다. P.150 예상한 고객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는 어딘가 브랜드 경험 프로세 스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빨리 점검하여 개선해야 합니다. P.178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도전을 기회로 여기고, 실패를 학습의 과정으로 받아들입니다. P.183 브랜딩을 할 때의 마음가짐을 세 가지 한자로 표현하면 ‘초심(初心), 일심(一心), 선심(善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할 때 겸손함을 유지하기 위해 되새기는 말이기도 합니다. P.187 브랜드 비주얼 요소는 눈에 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의미합니다. P.198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관계없이 왜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이미지를 경험하지 못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브랜딩이란 한마디로 나답다는 것 = 아름다운 것이라고 합니다.브랜드의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하는데요. 저자는 브랜딩도 마케팅처럼 나만의 선글라스를 끼고 바로 실행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배운것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즉시‘ 입니다.습관처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이 책을 2-3주 동안 총 3회 읽어 보라고 하셔서 2번 읽으면서나만의 선글라스를 끼고 나다운 브랜딩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나 생각해 보았는데요. 브랜딩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일관성 있어야 하고 나만의 신념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브랜딩을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신랑이 나중에 정년퇴직하면 함께 하려는 일들을 미리 구상하고 배우고 싶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소규모 비즈니스 브랜딩 사례를 참고하면서 브랜드 정체성, 브랜드 스토리텔링,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보면서 나만의 브랜딩을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아직은 초보 탈출이 어렵지만 브랜딩을 계속 배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복리 이자를 생각하며 더 연습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고 싶은 마음에 2025년이 더 설레고 기대됩니다. 브랜딩이 궁금하시고 배워보고 싶으신가요?하루 10분 브랜딩 습관을 통해 초보 탈출하실 수 있습니다.추천합니다. @davanbook @marblsystem 이 책은 <다반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10분브랜딩습관 #흑상어쌤 #다반출판사 #디페랑스#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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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나답다는 것, 나답다는 것은 '아름답다'는 것, 브랜딩은 '아름다운 것' ![]() 나와 같은 브랜딩 왕초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은 PART5가 아닐까 한다. '매일 조금씩 브랜딩 초보 탈출'이라는 소제목에 걸맞게,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파트에서는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도서를 추천하고, '직접 구매하고 써보는 것'을 통해 일상에서 브랜딩을 배우라고 말한다. 직접 사용하고 체험함으로써 해당 브랜드와 상품이 얼마나 잘 브랜딩 되었는지를 경험적으로 알아가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지 말고, 그 안에서 각자의 생각을 담아 체험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배운 내용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즉시'라고 한다. 브랜딩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배운 내용을 즉시 실행에 옮기고 이를 습관으로 만들어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듯, 이 책을 통해 브랜딩 습관을 잘 형성해 나가야겠다. 특히, 이 책에는 초심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행법들이 담겨 있어, 나와 같은 독자들에게 훌륭한 브랜딩 해설서이자 실용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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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브랜딩책인데 브랜딩알못인 저에게도 알기쉽게 설명과 예시가 너무좋고 브랜딩 입문도서로 추천해요! 브랜딩의 기본상식과 기초부터 실무까지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소규모 비즈니스의 시작은 브랜딩이므로 브랜딩의 기본베이스를 다진다면 강추합니다.?? |
![]() 이 서평은 다반(@davanbook)로부터 협찬 제안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브랜드/브랜딩에 대해 생소함을 느낄 분들에게 입문용 가이드로 읽기 적합한 책이다. 부끄럽지만 경영학과를 졸업했음에도 책 초반부에 나오는 브랜드/브랜딩을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선뜻 스스로 답변하지 못했었다. 따라서 브랜드/브랜딩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열심히 정독했다. 정독하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35P 중에서 누군가를 믿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과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다는 것은 이야기한 메시지와 전달하는 이미지가 실제로 보여 주는 행동과 일치한다는 뜻이다. 즉, 말과 행동이 일치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이다. 41P 중에서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알아야 앞으로 무엇을 배워야 할지 알기 때문이다. 52P 중에서 브랜드와 브랜딩을 표현하는 공통점 : 대상, 차별화, 긍정적 인식 60P 중에서 마케팅은 상대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이해하고 네가 원하는 사람이 나라고 내가 말하는 것이고, 브랜딩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 주면서 내가 원하는 사람이 너라고 상대가 말하게 하는 것이다. 64P 중에서 제대로 된 브랜드 소개, 말끔히 정리된 브랜드, 비주얼 요소, 신뢰가 가는 브랜드 메시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브랜드 스토리에 다른 소비자들의 추천까지 더해진다면 다른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일단 한발 앞서가게 된다. 66P 중에서 중요한 것은 보여주는 모습이 말과 행동으로 일치되게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브랜딩 성과에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관심의 방향이 소비자를 향해 있는지 아닌지와 소비자가 공감한 브랜드의 약속을 얼마나 일관되게 지키고 있는지 아닌지에서 생기는 차이 때문이다. 73P 중에서 브랜딩은 자신에게서 출발해서 소비자에게로 향하는 것이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딩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사람이 좋아해서, 잘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오래 하거나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서 출발점을 찾아보기를 바란다. (121P~) ‘브랜딩 초보 탈출’에 대해서 1단계. 브랜드 정체성? 우리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무엇을 지향하는지, 어떤 걸 하는지?를 정리하는 단계 2단계. 브랜드 스토리텔링?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감하는 대상에서 브랜드에 대해 논하는 단계 3단계. 브랜드 경험? 체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인식시키는 단계 162P 중에서 브랜딩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브랜드의 제품 or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브랜드가 말하는 콘셉, 메시지가 느껴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마무리하며.. 첫 서평을 장황하게 작성했다. 책을 수령하기 전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지만, 생각보다 더 개념에 치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기존에 대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확인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인상깊게 느꼈던 구절들을 메모한 다음 서평을 작성할 때 기입했다. 현재 개인사업자로서 퍼스널 브랜딩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책을 정독함으로써 향후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1번 읽는다고 될 게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2025년의 첫 독서를 이 책으로 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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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브랜딩을 쉽게 풀어놓은 책' 저는 나는 어떤 사람이고, 나는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제공하고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저와 제 블로그이 브랜드화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보면 저와 제 블로그를 브랜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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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브랜딩습관 #흑상어샘 #다반 #웬디북살롱서평단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합니다.브랜딩에 대해 잘 정리된 파트를 발췌합니다. part 4 소규모 비즈니스 브랜딩 3단계 (?브랜드 정체성, 브랜드 스토리텔링, 브랜드 경험 ) p 111- 151 브랜딩을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한마디는 바로 "나를 나답게"입니다. 조금 풀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를' 이라는 것은 남들과 다른 나를 의미합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 브랜드가 다른 브랜드와 무엇이 다르고 어떤 브랜드인지를 표현한다는 뜻입니다. '나답게' 라는 것은 솔직함과 전정성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 브랜드가 일관성 있게 지향하는 비전을 향해 가며 약속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브랜딩은 나답다는 것, 나답다는 것은 '아름답다'는 것, 브랜딩은 아름다운 것 이것이 브랜딩의 첫 번째 단계 '브랜드 이해' 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스토리텔링 단계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는 쉽게 기억되고 오래 기업됩니다. 그리고 브랜드를 떠올리거나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스토리가 연상되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스토리가 중요한 것은 단지 브랜딩에 필요하다는 이유 떄문만이 아닙니다. 스토리는 사람이 어떤 정보를 쉽고 오래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브랜드 경험입니다. 브랜드 경험이란 소비자가 브랜드에 관해 보고 들은 것을 직접 또는 간접 체험하게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브랜드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딩을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체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인식시키고 소비자가 브랜드의 비전과 메시지를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가 아닌 우리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를 만듭니다. 그리고 선택은 지속적인 구매와 추천으로 이어지고 매출이 됩니다. ![]() [비즈니스 론칭, 3개월 액션 플랜] 작가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3개월 액션 플랜을 적어주셨다. part6 은 이 책의 찐이다. 실제 브랜딩을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이책에 6장을 직접 읽어보고 자신의 브랜딩에 대입해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나만의 브랜딩을 만들고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궁금하시면~ 책을 직접 사서 읽어 보세요 ^^*) 그 외에도 브랜딩에 도움이 될 책을 간단한 소개와 함께 추가해주셨습니다. 이책 저책 키워드를 검색해서 찾다가도 실패할 뻔 했는데, 그런 수고까지도 줄이도록 도움 세밀하게 도움 주심이 느껴졌습니다. 좋은 정보는 나눠야 제맛이죠. 단! 이웃님들 아래에 소개한 책을 읽기 전에 이책을 먼저 읽어주세요. #흑상어쌤 의 #하루10분브랜딩습관 만 읽어도 충분 하다 느끼실 겁니다. 브랜드? 브랜딩? 막연하게 느껴졌던 분야였다. AI 시대 셀프 브랜딩이다. 라는 소리를 듣고 작년부터 무작정 나의 색깔을 찾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였다. 이 길이 맞는가? 싶다가도, 아닌가? 하고,,, 갈팡질팡 하여 게시물도 못 올릴때도 있었다. #흑상어쌤 의 #소규모사업자가처음읽는브랜드책 #하루10분브랜딩습관 을 통해 좀 더 현실적인 언어와 예시를 가지고 브랜딩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한 방법과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실천 하는 것! 나만의 브랜딩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성장의 기반이 되는 2025년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와 같이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헤매시는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 드려요. 이상 #업로드중_매일의성장 #경단맘의경력이어가기 #셀프브랜딩 시작하는 진희명이였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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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랜딩은 나다움을 찾기 위해 나를 먼저 알아가는 것. 브랜딩은 나다움을 반영하기에 아름다운 것. 상호, 로고, 자신을 대변하는 징표이자 나와 경쟁사를 구분하는 표현 방법이다. 우리 동네에 이비가 짬뽕이 있다. 이비가는 브랜드다. 손이 가는 게 아니라 입이 가는 것? 브랜드에 -ing가 붙은 진행형이다.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들어 가는 모든 과정, 브랜드를 만들어 관리하는 과정, 소비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과정,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일관된 경험을 하게 해주는 모든 활동 등으로 정의할 수 있다. 텀블러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 내가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판다. 이 게 세일즈다. 내가 텀블러를 사려고 한다. A 회사의 텀블러와 락앤락 텀블러가 있다. 어떤 걸 살까? 당연히 락앤락이다. 왜? 내가 아는 상표니까. 이것이 브랜딩이다. 브랜딩은 브랜드의 비전에서 출발한다.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브랜딩은 장기적으로 고객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모든 활동이다. 마케팅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충족하기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모든 활동이다. 둘 다 결과는 브랜드의 팬을 만드는 것이다. 왜 내가 선택되어야 하는가? 브랜드를 경험하기 전 먼저 선택을 받아야 한다. 차이란 선택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다. 관심사가 어디로 향해 있나? 이 말은 나도 경험한 적이 있다. 삼겹살 먹으러 갔는데 셀프바에는 상한 듯한 떡과 만두가 있고, 시든 상추와 깻잎이 있었다. 손님 보고 시들고 상한 음식 먹으라는 건지? 어떤 곳은 셀프 바애 김치와 깍두기만 있었지만 너무 맛있었다. 나는 어디를 또 갔을까? 이것이 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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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1인 기업과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자주 생각한다.'하루 10분 브랜딩 습관'은 브랜딩이라는 낯선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며,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실무 적용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는데특히,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구성과 사례 중심의 설명이 돋보인다. 이 책은 브랜딩의 정의를 다루는 것에서 시작한다.여기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브랜딩을 단순히 멋진 로고나 슬로건이 아니라,‘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길 바라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풀어낸 점이다.저자는 작은 가게, 프리랜서,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서도 브랜딩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브랜딩 복리 효과’라는 개념이 인상적이었다.꾸준한 브랜딩 활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문경장터 약돌며느리’와 같은 실제 소규모 비즈니스의 브랜딩 성공 사례가 소개된다.‘문경장터 약돌며느리’의 경우, 지역 특산물인 약돌 한우를 활용해 독특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딩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사례를 읽으며 느낀 점은 브랜딩은 단순히 멋진 로고나 슬로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객이 브랜드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것이었다. 네번째 파트인 브랜딩 초보를 위한 3단계 방법론은 매우 실용적이었다.저자인 흑상어쌤은 브랜드 정체성, 스토리텔링, 브랜드 경험이라는 3단계를 제시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브랜드 정체성’ 단계에서 나의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지를,이어지는 스토리텔링 단계에서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고객의 감정을 자극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브랜드 경험 단계에서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했다.이 파트를 읽으며 제대로 브랜딩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은 그야말로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브랜딩 가이드였다.책을 읽는 내내 내가 가진 능력과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이 정리되었다.나처럼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앞으로도 책에서 배운 내용을 꾸준히 적용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데 활용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