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도 재밌고 평들도 다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2권 구매하려구요ㅎㅎ 일단 가예라는 캐릭터가 너무 안쓰럽네요. 태어나서부터 버림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 커서도 외롭게 홀로 지내는 모습이 짠해요ㅠㅠ 남주한테 의지하나 싶었는데 자신의 마음을 늦게 깨달은 남주!!!한테 결국 마음을 닫네요. 결정적으로 자신을 길러주고 지켜준 할멈이 죽는일이 큰 계기가 된것같아요ㅠㅠ 과거가 배경인데 주인공들의 어투는 어떻게 보면 심히 현대스러워요ㅎㅎ 그래서 옛날시대가 배경이라는 사실을 까먹게 되네요ㅎㅎ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