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서술들은 충실하고 분위기 묘사도 그럴듯해서 제법 읽을만한데, 정작 있어야 할 내용이 없습니다. 흡혈귀 이야기인데, 이 흡혈귀가 왜, 어떻게 흡혈귀가 된 건지가 없이 갑자기 흡혈귀로 등장해서 좀 얼떨떨하지만 작가가 필력으로 이 모든걸 끌고나갑니다. |
| 다른 서술들은 충실하고 분위기 묘사도 그럴듯해서 제법 읽을만한데, 정작 있어야 할 내용이 없습니다. 흡혈귀 이야기인데, 이 흡혈귀가 왜, 어떻게 흡혈귀가 된 건지가 없이 갑자기 흡혈귀로 등장해서 좀 얼떨떨하지만 작가가 필력으로 이 모든걸 끌고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