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좋았던 점은 복잡한 내용을 최대한 쉽게 풀어쓴 설명이었어요. 이론과 기출문제를 함께 볼 수 있도록 깔끔한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특히 위험물 분류, 성질, 저장 및 취급 기준 같은 핵심 내용이 정리표 형태로 잘 정리되어 있어 반복 학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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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공부하려고 알아보고 있었어요. 동료분께서 책을 찾는 저를 보고는, 모아 에서 나온 요 도서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일단 9개년 기출문제가 되어 있어서, 자료 양에서 일단 우수하다고 생각했어요! 설명도 잘 되어 있고, 글씨도 커서 너무나 좋아요!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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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단기완성 위험물산업기사」는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론과 기출을 균형 있게 다루고,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 독학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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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 관련해서 얼마나 공부하면 되는지 스케줄표가 나와있어 대강 어느정도 공부하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14일, 24일 기준으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분들이나 육아를 하시는 부모님들은 위의 스케줄을 참고하시되 기간을 1달 반 ~ 2달정도 잡으시면 충분히 합격권에 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론파트 , 각 파트별 예상문제 , 과년도 9년치의 사진입니다. 필기시험 준비시 7~10년치 정도의 과년도로 공부를 많이 하는데 9년치의 과년도로 충분한 양으로 보였고 모자란 부분은 각 파트별 예상문제로 커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기사시험을 볼때 과년도 문제만 풀고 시험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위험물의 경우 1~6류, 반응식정도는 미리 외우고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해당 도서의 장점 1. 사진으로는 잘 표시되지 않으나 글씨가 엄청 큽니다 책을 피자마자 눈에 강렬하게 박히는 것이 큰 강점으로 다가왔습니다. 2. 해설 외에 암기에 대한 팁들이 나와있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어떨때는 이게 뭐야 싶은 것들도 있지만 결국 시험장에가선 그 이상한 암기방법이 생각날때가 많더라구요 아쉬운점 1. 중요도(빈도수) 표시 없음 2. 회독 체크 없음 저의 경우는 매번 10년치 이상의 과년도를 100일 이상의 기간을 두고 무한반복하고 시험을 보러가기에 1번 항목은 큰 아쉬움으로 다가오진 않지만 준비시마다 해당 자격증 공부의 단톡방에 들어가곤 하는데 매번 문제를 일부 버리시거나 3년치 5년치 이런식으로 조금만 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럴때 중요도 체크가 되어있으면 다빈출 문제를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을 듯 하여 꼽아봤고 3회독을 기준으로 많이 하기에 3~5회독 정도 체크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소방쪽에서 알아주는 모아바에서 소방과 연계되어있는 위험물 책을 낸거라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신뢰를 가져도 될 듯 하다는 생각이 들고 큰 글씨가 매력적인 책입니다 도서 구매시 해당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모아 위험물산업기사 필기책은 이론이 있다보니 비전공자도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좋고, 기출도 넉넉해서 이 책 한 권이면 너무 든든합니다. 게다가 공부 계획도 14일/24일 플랜이 짜어져 있어서 공부하기 완전 편해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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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교재가 이미 소방관련 수험서로는 정평이 있는 것으로 알게 되었기에 연관성 있는 위험물자격증도 괜찮을 것 같았다. 다른 책들보다 두께감이 다소 있어 놀랐으나 내부의 글씨 크기가 커서 가독성이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쭉 서술형으로 된 책보다,번호를 붙여 단락으로 구분해 놓은 방식이라 정리하기에도 좋았다. 각 파트별로 중간중간에 예상문제를 배치해 그 단락에 대한 공부정도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책 앞부분이 핵심요약이고, 뒷부분은 과년도 기출문제로만 이루어져 있어 요약과 기출의 연계가 어려운 교재가 많은데, 기출과 핵심요약을 연결짓는 시간을 이책은 줄여준다는 면에서 장점이지 싶다. 기출이 4~5개년은 너무 적고, 15개년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이책은 9개년이라 적당한 분량이라고 본다. 아쉬운 점은, 위험물산업기사의 특성상 각 물질이나 화학반응들에 대한 팁들이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적으로 너저분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공식만 깔끔하게 있어, 그런 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다. 해설 역시 딱 그런 스타일이다. 단색으로 인쇄되어, 2가지 색 정도를 사용해 강조하는 부분들을 차별화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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