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에 문외한 인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인듯해서 구입했습니다. 우선 사진들도 깔끔히 나와있어 보시기엔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저도 초보라 매일 뭘 해먹어야 할까 고민이 될듯하여 이책을 구입했는데, 책에는 아예 식단이 꾸며져 있더군요.. ^^ 물론 이 식단처럼은 해 먹을 수 없겠지만... 최소 일주일에 2개씩만 해먹어두 오늘은 뭘할까 고민없이 이 책을 무조건 펼칠것 같습니다. 책은 1장은 가족의 4주간 매일 다른 식단이 짜여져 있고, 2장에는 찌게와 전골 17가지, 3장에는 주말외식메뉴로 17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간략하게 국,반찬,밑반찬 46가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요리법은 좀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지만, 그중에 부담없이 골라도 된다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펼치면 우리의 가정에서 어머니가 늘 해주시던 반찬과 찌개 등의 음식이 소개되어 있어 맘 편하게 시도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두 아직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지만... 뭘 먹을까? 고민은 안해도 된다는 것 자체가 넘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