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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맺은 아름다운 우정
"컴퓨터로 맺은 아름다운 우정" 내용보기
이 책은 3학년 큰 아이가 도서 목록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책을 처음 받고 많지 않은 글자를 보고 자기가 읽기에는 너무 쉬운 책이라고 판단한 긋 했다. 아이들이 숙제를 하고 있을 때 책상을 정리해 주다가 이 책이 책상에 있어 늘 하던 버릇대로 먼저 읽어보게 되었다. 잠시 들쳐 보려던 것이 그만 끝까지 읽고 말았다. 다 읽은 내 눈에는 작은 눈물 방울이 맺혀 있었다. 아이들은 그
"컴퓨터로 맺은 아름다운 우정" 내용보기
이 책은 3학년 큰 아이가 도서 목록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책을 처음 받고 많지 않은 글자를 보고 자기가 읽기에는 너무 쉬운 책이라고 판단한 긋 했다. 아이들이 숙제를 하고 있을 때 책상을 정리해 주다가 이 책이 책상에 있어 늘 하던 버릇대로 먼저 읽어보게 되었다. 잠시 들쳐 보려던 것이 그만 끝까지 읽고 말았다. 다 읽은 내 눈에는 작은 눈물 방울이 맺혀 있었다. 아이들은 그런 내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큰아이는 엄마 그 책 다 읽었어요, 드래곤이 죽었어요? 하고 물어왔다. 집안 형편이 기울어져 가족이 뿔뿔이 헤어지게 되고 창이는 아저씨 집에 살게 된다. 아저씨는 군대간 아들 방을 내 주고 서글픔에 잠 못 이루던 창이는 컴퓨터의 반짝이는 불빛을 보게된다. 컴퓨터를 켜 보니 얼굴도 모르는 형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와 천사라는 아이디, 통신을 해도 좋다는 글이 있었다. 천사라는 아이디로 첫 채팅에서 드래곤이란 아이디의 친구를 만난다.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친구가 된다. 동갑인 4학년 암에 걸려 학교에 못 가는 여자아이. 둘은 서로에게 위로를 주고 또 위로를 받는다. 드레곤은 천사의 가정 사정을 듣고 4학년 아이답지 않은 판단력으로 죽집을 권한다. 드레곤의 말대로 죽집을 시작한 창이네는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창이는 천사를 찾아간다. 손수그린 그림과 죽 한 상자와 장미 한 다발을 들고. 창이를 맞이한 것은 한 소녀와 휠체어에 앉은 할머니. 드레곤은 바로 할머니였다. 서로의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은 계속되고 할머니가 가고 싶어하던 바람아래 해수욕장에도 다녀오고, 병원에 간다는 채팅을 한 후 오래도록 연락이 없다. "드레곤! 내가 진짜 천사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진짜 천사라면 지구를 천만번이라도 돌아 네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약을 구해왔을 텐데....." 만나자는 메일을 받고 나가보니 할머니의 손녀가 전해주는 노트북...... 물론 나는 아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그날 아이는 그 책을 다 읽고 잤다.
c*****0 2001.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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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이책을 읽고..." 내용보기
이책은 제목대로 천사와 드래곤에 대한 책이 아닌 컴퓨터 채팅상에 대한 글이다. 이책은 소중애선생님 이 지은 책으로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 책이다.    이책은 IMF때문에 부모님과 헤어져살게된 주인공 그리고 아이디가 드래곤인 아이디의 주인의 대화 그리고 그 덕분에 행복해지는 주인공의 얘기이다.    이 글에선 깜짝 놀랄 만한 반전이 생기는데. 그건 바로.
"이책을 읽고..." 내용보기

 이책은 제목대로 천사와 드래곤에 대한 책이 아닌 컴퓨터 채팅상에 대한 글이다.

이책은 소중애선생님 이 지은 책으로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 책이다.

 

 이책은 IMF때문에 부모님과 헤어져살게된 주인공 그리고 아이디가 드래곤인 아이디의 주인의 대화 그리고 그 덕분에 행복해지는 주인공의 얘기이다.

 

 이 글에선 깜짝 놀랄 만한 반전이 생기는데. 그건 바로... 책을 읽으면 알게된다.

이책에선 드래곤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천사에게 좋은 일 그리고 노하우 등을 알려주기 떄문이다.

 

 난 이책에서 왠지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은 게있었다.

바로 드래곤이 노트북을 선물로 주니까 말이다 차라리 손녀 에게 주지말이다...

그점 이 놀라웠다.

 

 난 이 책을 읽고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것 같다고 생각했다.

1****k 2007.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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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란....
"감동이란...."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읽고 매우 감동을 느겼다. 사업에 망한 천사라는 아이디의 남자아이. 병에 걸렸다는 드래곤의 아이디인 여자아이. 사업에 망한 아이는 부잣집에 들어와 살았다. 군대를간 오택이란 사람의 방에서 지내는 제갈창. 잠을 자려다가 컴퓨터의 불이 들어온걸 보고 컴퓨터를 켜본다. 컴퓨터에는 편지 한통이 써있었다, 오택이가 써 놓은 편지. 그 편지에서 창이의 마음은 조금 풀
"감동이란...."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읽고 매우 감동을 느겼다. 사업에 망한 천사라는 아이디의 남자아이. 병에 걸렸다는 드래곤의 아이디인 여자아이. 사업에 망한 아이는 부잣집에 들어와 살았다. 군대를간 오택이란 사람의 방에서 지내는 제갈창. 잠을 자려다가 컴퓨터의 불이 들어온걸 보고 컴퓨터를 켜본다. 컴퓨터에는 편지 한통이 써있었다, 오택이가 써 놓은 편지. 그 편지에서 창이의 마음은 조금 풀리고 잠이 안오는 창이는 천사라는 아이디로 채팅을하게 된다. 이 채팅에서 만난 드래곤. 암이라는 병에 걸렸다는 여자아이. 그둘은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들의 대화에서 많은 감동이 돈다. 연선이라는 아이와 창이의 갈등.하지만 나중에는 처음보다는 가까워진다. 어느날 창이의 부모님은 김밥집을 하였으나 안되었고 드래곤이 제안한 죽집으로 하여끔 성공을 한다 그때 창이는 고맙다는 표시를 하려고 드래곤의 집에 찾아간다. 그런데 드래곤은 할머니였다. 하지만 할머니가 채팅을 계속할 꺼냐는 말에 할꺼라고 해서 서먹서먹하지만 채팅을 계속하게 된다. 창이는 아이스크림 한통과 게임기를 들고 선물을 주려고 했다. 하지만 그때 할머니는 이미 돌아가셨다. 할머니는 창이에게 노트북을 한대를 남겨주셨다. 손녀와 창이는 슬픈 모습으로 아이스크림과 노트북을 교환하였다. 이리하여 이 책은 끝났다. 넘 감동있었다.
h*****5 200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