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한문 공부를 시작한 아이를 위해 꼭 한문이란 것이 어렵고 힘든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골랐다.. 주제별로 나누어 그 내용에 맞게 만화내용을 그렸다. 뒤에는 원문풀이도 있어 그 만화의 내용을 다시 풀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만화 내용이 좀 가볍고 그림도 넘 난잡한 느낌을 준다.. 이야기가 중간에 빠지는 느낌도 들고..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도 잘 이해를 못하는것도 있다.. 너무 재미위주로 쓰려고 한것 같다.. 아주 형편없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아이가 관심있어 하고 또 이해하려고 자꾸 반복해서 물어보고 왜 그런지 무슨 뜻인지 계속 물어보고 있다.. 좀더 알찬 내용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