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이 오래 됐다보니 그만큼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구성이나 배치나, 특히 테크 쪽 이야기를 할 때는 옛날 2G 핸드폰이나 MP3 이런 걸로 이야기 하는 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도 영어로 되어있는 교재이기 때문에 보다 현지 언어를 익히는데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무엇보다 흥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봤을 땐 이 책이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
스타일이 오래 됐다보니 그만큼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구성이나 배치나, 특히 테크 쪽 이야기를 할 때는 옛날 2G 핸드폰이나 MP3 이런 걸로 이야기 하는 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도 영어로 되어있는 교재이기 때문에 보다 현지 언어를 익히는데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무엇보다 흥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봤을 땐 이 책이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스러운 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