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여태 만나본 쓰레기 서적 베스트 1위입니다. '수학 알레르기에 걸린 사람'들을 절망과 사망으로 이끄는 책입니다. 저자 자신은 아마도 뭔말인지 이해하고 썼을지 모르나, 아마도 '번역자'는 분명히 본인도 무슨 말인지 모르고 번역한것이 틀림없습니다. 단적인 예로 목차에 나오는 '학귀산'이란 명칭을 여러분은 들어본적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내용을 가지고 장장 1권의 책으로 뻥튀기 시킨, 저자의 능력에 무한한 존경을 표할 뿐입니다. 책 내용에 대한 자세한 평가는, 도대체 내용이 없으므로 세세한 평가 자체가 불가합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 정말 아무 내용도 없는 빈 껍데기 책입니다. 책이라고 평하기도 뭐한... 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