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 신드롬이라 할 정도로 수많은 책들이 나와있다. 여러가지 동감하는 얘기들이 실려있지만 책을 읽고 나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였다. 이 책은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평균수명의 연장과 노년기의 생활과 돈을 모으는 방법을 확실하게 눈앞에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은퇴 후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 지금부터 누구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경제적인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도 정신적인 면까지 생활의 예를 들면서 쉽게 접근하게 하고 있다 노년기를 한번쯤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든지, 돈을 많이 모으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든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원하는 사람 누구에게라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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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도 노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국민연금이나 회사 퇴직금만으로는 안정된 노후를 기약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그래도, 지금 당장은 그런 현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절약과는 조금 거리가 멀게 살아왔다. 결혼을 앞두고,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이니지 고민을 많이 하던중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재테크에 대한 지식이 갑자기 생긴다든가,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인상은 받지 못했다. 다만, 내 인생을 좀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설계를 해야겠구나 하는 다짐을 하게 했다. 다짐으로만 갖고는 정말 20년 벌어 50년 잘 먹고 살기 힘들 것 같아서, 우선은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재테크에 대한 책을 좀 더 사서 읽고 있고, 최근 발목이 아파서 쉬었던 달리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내년에는 자기 계발을 위해 일본어 공부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좀더 나은 삶에 대한 의지를 주고, 행동할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책인 것 같다. 주위 친구들에게 많이 권하고자 메신저 대화명이 "20년 벌어서 50년 먹고 사는 인생설계" 인데..다들 사 읽고 있는지 모르겠다.. [인상깊은구절] 노후 행복을 위해 필요한 5가지를 알려주는 구절..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정신적 육체적 건강, 배우자와 가족, 경제력, 생계목적인 아닌 직업 또는 취미생활, 종교.. |
| 보통 책을 접하다 보면 모호한 내용들이 많다. 특히 재테크 관련 서적은 더욱 더 그러한 느낌이 많았다. 얼마 투자해서 몇억을 벌었다. 30대에 10억 만들기 등등의 재테크 관련 책을 보다보면, 저자는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았는데, 그 책을 읽은 독자가 그렇게 되는 경우는 드문것 같다 실천의 차이도 있겠지만, 구체성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더군다나 우리들은 현재 살아가는데 급급하다 보니 미래한 대한 대비책. 노후에 대한 대비책을 제시해 주는 책은 전무한 것 같았다. 그 와중에 접하게 된 이책은. 노후에 대한 대비책의 필요성 및 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었다 노후에 필요한 재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까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짚어준 점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갈수록 문제가 되는 노령화 시대를 극복하는 방비책으로 활용이 되었으면 한다. |
| 예전부터 우리 나라 사람들의 경제인식이 매우 추상적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에만 급급하고, 나중의 일은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팽배한 듯 했다. 미국 등의 금융 선진국에서는 10대부터 자신의 재정상태에 관심을 가지는 반면 우리는 30세 정도에 결혼한 후부터 자신의 재정상태를 돌아본다고 한다. 이 십 몇년의 차이가 개인에게 가져오는 결과는 어떠할까? 이런 상황에서 노후준비를 하는 우리들과 그들의 차이는 또 얼마나 클까?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힘들 수 밖에 없는 노후의 금전적 준비.. 이 책은 막연한 노후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를 제시해 주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책의 오타가 조금씩 보인다는 점.. |
| 시중에 수많은 재테크 서적이 나와있고, 각각 부동산,주식등의 세부항목을 전문적으로 설명하는 책도 있지만. 이책처럼 재테크의 여러분야를 훑으며 두루뭉실하게 설명해주는 내용의 책들도 있다. 이책은 후자처럼 어느 한부분에 집중해서 재테크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지 않고, 사회생활을 막시작한 정말 새내기 재테크 입문청년들이 읽어야할 내용중심으로 편집되어 있다. 재테크에 대한 일반론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후반부에 가서는 재테크 분야들에 대한 간략한 요약식 설명이 추가되어 있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이 묻어나있는 생각이나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는데, 목표를 설정하고 꿈을 가지고 늘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그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 주고 있다. 사회생활을 막시작하는 청년들이라면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훑어볼 필요가 있는 내용의 책이다. 그리고 이책을 시작으로 재테크란 바다에 본격적으로 입문해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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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이 발달되어 이제 평균수명이 늘게 되어 한국도 이제는 고령화시대에 접어든지 오래 되었음을 실감한다.그러나 국가의 의료보험 혜택 및 노인에 대한 복지시설등은 좋은 직장을 퇴직했다든지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이 아니라면 노후의 건강,생활비등은 자식이나 각자의 힘으로 벌어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지라,미래를 대비하고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각별한 준비가 있지 않으면 불행하고 쓸쓸한 노후가 될지도 모른다. 또한 막연하게 늙고 힘들게 되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막연하고도 안이한 생각을 갖는다면 개인 및 사회적인 중대이슈가 될지도 모를 것이니,건강하고 힘이 있을때 긍정적인 마음과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의지,열정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국가에서는 열악한 노인복지정책을 보다 많은 노인분들이 혜택을 받으며 여생을 살 수 있도록 다각도로 정책을 펴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시대가 변하여 부모에 대한 자식들의 효도관도 바뀌어 가고,개인주의로 치닫고 있는 상황하에서는 노년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조금씩 조금씩 저축하고 자신의 노후를 위해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며,자신이 벌어들이는 수입에 비례하여 금융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미래를 설계하고 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물론 돈이 많고 여유로운 상황이 되었다 해도,노인이 되면 그간 친하게 지내고 가깝게 지냈던 친구,지인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므로 정신적으로 외롭고 쓸쓸함을 생각할 때,건전한 취미생활,마음의 평안을 주는 종교,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등에도 쉬지 않고 몰입하면서 진정한 행복과 삶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나 한 번쯤 찾아 오는 노후에 대비하여 막연하게 어떻게 되겠지라는 태도보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노후를 준비하고 자신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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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난다. 오종윤 씨가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기 위해서 든 사례들에서 가슴 한켠에 젖어오는 아픔이 있었다. |
| 이책을 고를때는 분명 사람들의 리뷰를 믿고 샀다.. 읽으면서 왜 사람들이 쓴 리뷰에 신뢰감을 주어야 할지를 알게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막연히 생각만 해왔던 미래에 대한 대비를 실질적으로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간과하기 쉬었던 보험에 관한 내용도..이제는 보험이 단순히 불의의 사고를 대비한 보장뿐만 아니라..노후를 대비해 연금까지 되어야 한다는 지식을 알려 주었고, 보험사를 선택하는 요령뿐만 아니라..잘못된 보험의 내용까지 세밀히 지적해 주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지식이 없는 고생은 정말 말 그대로의 고생일뿐임을 알게되었고, 이책에서는 물질적인 준비와 정신적인 준비까지 겸비해야 된다는 그런 단순하 지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진리까지 알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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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준비하지 않고 살아온 내 인생을 반성하게 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는 마음을 가졌고, 그냥 밤먹고 살면 되지 욕심은 없었는데...라는 생각으로 살아서 그런지 정말 그렇게 살았고...
이런 나의 모순된 면을 발견하고 인생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더 크게 느낀 점은 장기와 단기 그리고 복리와 단리를 이해는 했지만 피부에 와 닿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도표를 보면서 엄청난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단기가 아니고 장기로 계획을 세우는것.
이런 방법으로 재테크를 준비하고자 한다...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주었다고나 할까?
물론 여러 문제들로 인하여 돈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고 있었던 차였겠지만...
너무 잘 읽었고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인상깊은구절] 오늘 내가 무엇을 하면서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의 내가 만들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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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의 나이가 때론 버겁고 힘들게 느껴지는 올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