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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도 아니고 줄리엣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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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팝이라고 할까요. 80-90년대 팝팬들 중에서 이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죠. 특히 로빈후드 주제가로 더 유명했었는데 어느덧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이 앨범은 2004년 작품인데 룸서비스라는 제목만 봐도 편안한 분위기라는 거 아시겠지요   세월이 흘러서 그런지 티나터너의 오프닝 가수로 활동할때 보다는 훨씬더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로 앨범을 냈군요.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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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팝이라고 할까요.

80-90년대 팝팬들 중에서 이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죠.

특히 로빈후드 주제가로 더 유명했었는데 어느덧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이 앨범은 2004년 작품인데

룸서비스라는 제목만 봐도 편안한 분위기라는 거 아시겠지요

 

세월이 흘러서 그런지 티나터너의 오프닝 가수로 활동할때 보다는

훨씬더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로 앨범을 냈군요. 앨범 속지에 사진이

있는데 세월의 흔적을 느끼기엔 조금 동안이지만 그래도 같이 있는

멤버들을 통해서 시간이 흘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들템포의 곡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렇게 우울하지도 그렇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아주 좋습니다.

특히 가장 좋은 곡을 추천하자면 3번 트랙의 Not Romio not Juliet과

8번 트랙의 I was only Dreamin'인데 특히 8번트랙은

브라이언 아담스의 내공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 아닐까 싶으네요.

 

 

또 어느 한 연기자의 사건으로 조금은 놀랍고 우울한 날인데

앞으로는 좋은 소식들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실력있는 연예인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y***i 2007.02.10.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