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따라해서 맛이 아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뿌듯해진다.
이런 방법도 있군. 세상에 이걸 쓰기도 하네?
해보고 싶은데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학교 미술시간에 이 책에 있는 쉽고 재밌는 걸 했다면 얼마나 즐겁게 보냈을까.
1권이 맘에 들어 5권까지 몽땅 다 샀는데 1권이 젤 맘에 든다.
4,5권은 저자가 다릅니다. 그래서 스타일도 다르고.
뒤권으로 갈수록 흥미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