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부자되기에 관해서 실제 상당한 부를 모은 저자가 경험적 지식을 조언적 형태로 우리들에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지금처럼 이렇게 뜨겁도록 부자와 돈에 대한 관심이 높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소박한 부유함과 행복한 삶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사이 부자되기는 우리들 모든이의 중요한 관심사가 되어 버렸고, 중대한 삶의 목적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불안정한 경제상황과 IMF라는 직접적인 원인 이 그런 경향을 부추겼을지도 모릅니다. 당장 지금,현재를 살아가는 것도 걱정해야할 상황에 봉착한 경우 믿을수 있는 것은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밖에는 없는 것일 겁니다. 지난 수년동안 사람들의 부자에 관한 많은 관심만큼 많은 재테크 및 부자되기 관련서적들이 나왔습니다. 많은 책들중에서도 몇몇은 깊은 감흥과 용기를 줄만큼 충실한 메시지들로 가득차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다수의 책들은 깊은 인상과 메시지 전달보다는 단순한 재테크기술들을 시스템적차원에서 설명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책은 바로 전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독자에게 부자되기에 대한 좋은 교훈과 감흥을 우리들에게 주는 책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책을 읽다 보면 그 어디에서도 저자가 25억이란 부를 모으는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나 재테크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자가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은 순전히 옳바른 마음가짐과 원칙/원리을 지켜서 재테크 하자란 원칙론적인 이야기 뿐입니다. 그렇지만 이책을 읽을 때 느껴지는 감흥과 감동은 그어떤 다른 좋은 재테크 책들에 못지않습니다. 아마도 저자가 들려주는 옳바른 맘가짐과 원리/원칙에 대한 이야기들이 저자의 체화된 부자 마인드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재테크 관련 책을 읽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열심히 삶을 살고 노력하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이책을 읽은 느낌은 역시 짧은 시간에 일확천금을 벌어서 부자가 되기는 힘든일이고 일어날 가능성이 적지만 조금씩 조금씩 작은 부를 모으고 축적해서 종자돈을 모으고, 또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나의 재산을 불려가는 것이 비록 오랜시간과 인내, 노력등이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이책은 아직 큰부자는 아니지만, 열심히 재테크 과정에 몰입해서 계속 전진하고 계신 분들에게 적합한 맘다지기 책이라 생각됩니다. 또 책 곳곳에 저자가 다양한 재테크 수단들에 대해서 들려주는 소중한 팁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그런 내용들을 배워가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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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브라운스톤님의 글을 우연히 읽고 많은 것을느끼게되었고 더많을것을 알고싶어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참으로 부자가 되는일은 힘들고도 험하지만 자기가 좀더노력하고 자제할줄알기만한다면 결코 어렵지만은않은것도 같습니다..실패를하더라도 용기를 가지고 실패를 거울로삼아 더욱더 분발하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그런점에서 이책은 다시한번나늘 돌아보게하는 계기를 만들게 해주었습니다..마음은 있으면서도 섣불리 행동으로 실천하지못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바로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아직은 투자니 주식이니 하는것들이 저에겐 다소 생소하지만 많은 부분을 공감케했습니다..부자가되고싶으시다구요??그럼자기자신을 한번돌아보십시요~자기마음속,자기의지가 자신을 부자로가는길을 막고있지는 않으십니까??진정으로 나를 돌아볼수있게 하는책 맞다 이렇구나 이랬었지 를 반복케하는책 미래를 긍정적으로 볼수있게하는책 더나은 삶을 지향할수있는 받침을 만들어주는책 한번읽어보십시요~!아마 여러분의가슴속 깊이 남아 여러분을 반성케할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고싶다. 돈은 운이좋거나부모를 잘 만나야 해야 생기는게 아니라, 순전히 경험과 학습으 산물로도 일궈낼수 있다는것을. 또 학교 다닐때 1등 할만큼 머리가 좋지 못해도 돈은 벌수 잇꼬, 사업가가 아닌 월급쟁이 생활만으로도 노력한다면 부자가 될수 있다는것을. 그러나 처음부터 성공한 사람은 없으며, 실패를 통한 배움이 먼저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
| 부자학 기본서 참 많다!. 대부분 부자들의 습관을 기초로 일반책들은 서술된 반면에, 이 책은 가난해야만 하는 나의 이유로 늘 생각속에 떠도는 조각조각들..그 흩어져있으면서 나름대로 색깔들은 현란하여.. 결코 흑백으로 규정되지 않고 내면만 복잡하게 만든 가치들이 적나라하게 낱낱이, 아주 쉽게 전달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도시화 시킨 몇 안되는 책 중 한권이다. 돈에 관심있고, 돈을 사랑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읽으면서 내내 큰소리르 웃었다. 너무나 당연한 말들인데..모든 사실들을 색안경속에서 마구 허우적 대며 각각의 색을 구별해내지 못하거나, 안하거나 혹은 무시하고 그냥 지나쳐버려 또 예전의 모습을 방법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나 그리고 그대! 또, 쓸데없는 피해의식과 열등의식때문에 이리저리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휘청거렸던 이유는 뭐였는지! 이책 안에 답있다. 아하!.. 그래서.. 내가 이렇게 머문것이 었구나.... 브라운 스톤! 그는 직접적인, 간접적인 체험속에서 생각하고 느낀바를 적어도 나보다 당신보다 더 오랜 시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늘 헤메는 유목민들의 생각의정착을 위한 이유와 방법을 아주 간절하게 구해 생성해 놓은 결정체가 이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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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듣고 언제 가는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도서관에 있어 빌리게 되었다.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2004, 오픈 마인드)는 절판이 되고, 다시 2010년 같은 제목(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2010, 오픈 마인드)으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는데 이 역시 절판된 것 같고 2018년 '부의 본능'이라는 제목으로 조금 변형된 개정판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 역시 읽어봐야겠다) 다른 책에서는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비정상'인 내가 '정상의 틀'에 맞추어야 한다는 느낌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지 못한 '보통의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인, 그럴 수밖에 없는 '본능'에 따른 행동이라는 것이다.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돈은 왜 나만 피해 갈까' '왜 내가 팔고 나면 오를까?' 도대체가 이유를 알 수 없는 의문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본능이 몸속 시스템으로 내재되어 있기에 그럴 수밖에 없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래! 난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었던 것을... 부자가 되는 것은 본능을 극복해야 하는 일인데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란 말인가)
1.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부동산 독점력 땅>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기술독점 10년 동안 대박 난 주식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화재, 롯데칠성, 태평양, 농심)을 생각해보자. 2. 사적 시장 가치를 계산하라. BLASH -> 'Buy Low And Sell High' 기업이 사적 시장가치보다 낮게 거래되면 사고, 비싸면 팔고 3.적을 알고 이길수 있는 투자만 하라. 주식 -장투 부동산 - 적이 개인 전환사채, 비상장주식투자 재테크 성공 = 지식 + 실행 ● 아마추어의 투자법과 고수의 투자법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고수는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 투자 실패 후 답답한 마음에 어느 날 자수성가해서 100억 대 이상의 재산을 모은 친구를 찾아가서 부자 되는 비결을 물었다. 부자 친구는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처음엔 누구나 돈을 다 잃게 되어있어. 하지만 거기서 교훈을 얻었다면 다 잃은 건 아니야. 그리고 성공의 비결은 절대로 도중에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네." 나는 실패를 겪을 때마다 부자 친구의 말을 떠올렸다. 난 아름다운 장미를 얻으려다 단지 가시에 찔렸을 뿐이라고, 길을 걷다가 단지 넘어졌을 뿐이라고 되뇌었고 결코 절망하지 않았다.p16 저자가 500만원에서 시작해 45억을 만들었다가 다 잃고, 다시 새로운 재테크 행동 원칙으로 재산을 25억으로 늘리기까지 얼마나 이 말을 되뇌었을까?
대다수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가난하게 살기 쉽도록 타고난 본능 때문이며, 본능대로 살기에 부자가 못된다. - 무리 짓는 본능 왜 무리 짓나? 두려움이 감소하기 때문 무리 짓는 투기 바람에도 순서가 있다. 채권>주식>아파트>땅 (환금성 기준) 지역(종목 선택은 남과 반대로 하지 마라!) - 영토본능 주거와 투자 분리 이사횟수는 재산과 비례 처음 살게 되는 지역을 잘 골라야함 - 쾌락본능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는 되고 싶어 하지만 고생하는 건 싫어한다. 초단타매매는 중독이다 빚부터 갚아라 - 근시안적 본능 부자는 내일의 암탉, 가난한 자는 오늘의 계란을 좋아한다. - 손실 공포 본능 투자는 언제나 위험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 과시 본능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아내의 절약이 집안을 부자로 만든다 - 도사 환상 모든 가짜는 진짜보다 더 비밀스럽고 신비스럽다 - 마녀 환상 부자를 미워하는 것도 본능 파레토법칙 - 무조건 노력한다고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게 중요하다. - 결함 있는 인식체계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진화했다. 부자 되는 것을 방해하는 착각 3가지 : '행운편향인식','모르는 것도 안다는 착각','돈과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해석'
1. 신경조건화하기 지출과 고통을 연결 해야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은 즐거움과 연결 (여기서 의문점이 든다. 지출을 고통으로 연결하는 것을 무의식화시키면 나중에 정작 돈을 써야 할 때도 못쓰게 되는 건 아닐까? 돈이 많아도 쓸 때 기분 좋게 쓰지 못하는 부자가 되기는 싫다. 어쨌든 돈을 모으는 과정에 필요하긴 하겠지) 2. 모델 따라하기 벤치마킹할 모델을 만들어 따라 한다. 3.유혹 회피하기 유혹은 피하는 것이 상책 4. 가계부 쓰기 5. 작은 성공 체험하기 6. 서약서 쓰기 7. 진실 파악하기 잘못된 믿음은 자신을 해롭게 한다. 8. 신에게 기도하기 남기고 싶은 문구가 많아 다이어리에...
책의 페이지를 넘길수록 저자가 '보통사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표현대로 처음에 어찌 운이 좋았다지만 큰 돈을 번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그 돈을 다 잃고 본능을 극복하며 다시 처음부터 돈을 만들어간 그 정신력이 놀라웠다. 선천적으로 하게 되어있는 생각, 행동을 제어한다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부자를 보면 '어떻게 돈을 많이 벌었을까?' 보다 '부를 이루기까지 얼마나 힘든 세월을 견뎌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물론 로또 당첨처럼 일확천금을 얻은 사람이나 태어났을 때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 조차 나는 자기 제어가 없으면 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로또에 당첨되고도 몰락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결국 돈은 자기 그릇만큼 담긴다는 결론을 낸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노력만큼 자신의 그릇 크기를 늘리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책을 읽다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또 있다. 난 이 사람이 주인공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바로 저자의 아내. 저자가 재테크에 실패했을 때도 "언제는 우리가 돈이 있었어? 세상에 돈으로 해결되는 일이 제일 쉬운거야."라고 쿨하게 말하는 저자의 아내의 내공이 실로 대단하게 느껴졌다. 저자도 이 사실을 인정해서 평강공주의 예를 든다. 평강공주는 어렸을 때 자주 울어 부친이 "자꾸 울면 커서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고 했는데 정말 바보 온달과 결혼하게 되었고, 평강공주는 바보 온달에게 장차 장군이 될 사람이라고 얘기해서 온달은 훌륭한 무사가 된다. 말이 믿음이 되고 믿음이 곧 행동이 되는 예시이다. 아이들과 남편에게 잔소리를 줄이고 힘이 되는 좋은 말을 많이 해야겠다 ㅎㅎㅎㅎ 또 내안의 부자를 깨우는 도구를 잘 활용해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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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오랜 투자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 있는 분석과 간단
하지만 매우 설득력 있는 실천 방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부자가 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닫는 것이 부자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그리고, 저자가 언급한 3가지 투자기법은 매우 기본적이지만 제대로 실천만 한다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적 시장 가치 계산과 적을 알고 이길 수 있는 투자만 하라는 개념은 투자를 할 때 항상 기억을 해둬야 하는 좋은 포인트인 것 같다.
책 제목이 앤서니 라빈스의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와 비슷한데 책 내용 중에 부자를 깨우는 8가지 도구 중에 첫번째로 나와 있는 항목이 '신경조건화 하기'인데 이 내용은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서 언급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기도 하다.
신경조건화는 자기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성공의 비밀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적이 강할 때는 싸우지 않는게 최고이다. 주식시장에서 만나게 되는 적들은 개인투자자보다 몇 배나 강하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은 주식투자로 돈 벌기가 어렵다. 나보다 강한 적들에 맞서서 대응하는 전략은 싸우지 않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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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의 텐인텐 카페였던가? 브라운스톤님의 글을 처음 본 곳이 어디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통찰력있는 글에 항상 감탄을 금하지 못했던 기억은 생생하다. 이 책은 2004년에 나왔는데, 그 동안 읽어야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게 되었다. 그나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읽게 되었는데, 투자 서적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 측면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운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이 책에서는 우리의 본성이 부자가 되지 못하도록 막는다고 한다. 무리짓는 본능, 쾌락 본능, 영토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체계. 이 9가지 본능 때문에 우리는 주식을 해도 손해를 보고 부동산을 해도 손해를 본다. 설령 부자가 된 사람들 중에는 운이 좋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이런 9가지 본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알부자, 졸부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진정으로 부자라고 할 수 없다. 그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9가지 본능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과감히 투자하여 성공하기가 어렵다.
가난한 사람들은 이 9가지 본능의 노예다. 자신이 패배자라고, 현실이 정말 괴롭다고 느끼는 사람들 또한 이 9가지 본능에 갇혀 있는 것이다. 과감히 본능을 깨어야 한다. ''누가 내 치즈를 훔쳤나'', ''핑'', 구본형 님의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과감히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내 안의 ''부자 마인드''를 깨우기 위한 8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1. 신경조건화하기
2. 모델 따라하기
3. 유혹 회피하기
4. 가계부 쓰기
5. 작은 성공 체험하기
6. 서약서 쓰기
7. 진실 파악하기
8. 신에게 기도하기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내일은 무언가 다른 하나를 시도해보자. 의무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면 좋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지만,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이끄는 데는 더욱 편리하다. 내일은 본능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자. [인상깊은구절] 브라운스톤의 투자 1. 독점적 위치에 투자 2. 사적 시장 가치 계산 3. 전환사채, 비상장 주식에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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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은 무서워한다. 나 역시도 그랬고 주위에 주식하다가 폐가망신한사람들 꽤 봐왔다. 자연스럽게 주식은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만 생각해왔었는데 이책이 나의 미련함을 꼬집어주었다. 난 아직 젊고 내가 책임질수 있을 만큼의 투자는 설사 잃는다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필자의 말대로 투자해서 잃는것 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 더 위험하단말 100배 동감!!
이책은 초보자인 내가 두려워하는것들 알아야 할것들을 정리해놓았다 이책이 날 설득시켰고 난 지금 주식투자를 하고있다.. 주식에 관심있는 초보자들은 꼭 한번 읽어보라고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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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재테크 서적은 직접 부자가 된 사람들의 경험을 배우는 방법이 제일 좋은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론이 아닌 실전 경험을 배우는 것.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처럼 좋은 내용의 재테크 방법들을 실천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본능을 극복하라는 것. 가장 인상이 남는다. 뭔가를 사고자 하는 본능, 즐기고자 하는 본능. 이런 가장 기본적인 본능을 극복하고, 고통을 감내해야지만 장래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책을 보며 다시 되뇌어 본다. 그리고 다양한 투자 테크닉을 익히고 실천하면, 힘들게 노력하는 사람은 결국 부자가 되고 행복해 지리라는 평범한 진리가 모두에게 통하기를 기원한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가난하게 살기 쉽도록 타고난 본능 때문이다. 본능대로 살기에 부가가 못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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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이트에서 추천하여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 권의 재테크 책(심리적인)을 접해 보았지만
이책은 방법론보다 심리론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심리학에 기초하여 인간의 본능을 중심으로 설명한 것이 매우 흥미로웠고
저자의 방대한 독서량에 다시한번 놀라움과 함께
나자신이 아직 갈길이 멀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가득차게 가진것보다 자신이 편한 만큼의 부를 취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자유롭다는 저자의 말이 와닿았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길때,
행복한 부자로의 길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책을 접한 것은 시간이 꽤 되었지만
가끔 마음을 다잡을때 이책을 다시 접하곤 한다.
가까운 지인에게도 재테크에 관한 책을 추천해 달라면
이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사실 나도 투자가 겁이 났다. 그러나 투자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직장선배와 똑같은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을 것이 분명했다. 투자하지 않았다면 실패의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울수 없고 느낄수 없고 달라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기 위해서 투자했고 마침내 자유를 얻었다. |
| 아래 어떤 분의 리뷰에서 처럼, 이 책은 맘다지기 책이다. 경제학 원론이랄까? 진짜 부자들이나, CEO는 재테크, 경영 영웅 전기 보다는 원론을 읽는다고 하는데, 부자가 되기위해 맘을 다지는 정신교육 책이랄까? 그렇다 보니, 저자가 돈을 어디서 얼마 벌었네, 혹은 뭘 사면 돈이된다 이런 말은 없다. 어쩌면 이런 것들은 저자가 지적하는 도사환상에 불과한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 재테크에 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때 읽어봐야 하는 책 같기도 한데, 어쨌든 나같은 경우는 야후의 샐부 칼럼에 실린 저자의 글을 읽고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여 사본 책이지만, 전혀 아깝지는 않았다. 저자 나름대로의 거지근성에 대해서(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잘 풀어 놓았고, 약간 극단적인 면도 없지 않지만, 거의가 맞는 말이다. 읽다보면 반성되는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다만, 어떻게 저렇게 궁핍하게 잘 견디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마 나는 저자가 다른 책을 쓴다거나, 칼럼을 쓴다면 꼭 읽어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