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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읽어봄직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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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조기유학, 특히 미국으로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봄직한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누구나 예상 가능하듯이 자신감을 넘어서는 엄청난 pride의 저자의 태도나 저자가 원장으로 있는 유학원의 간접을 넘어선 직접적인 홍보 및 자랑이 있었지만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이용한 안내 및 설명의 방법이 짧게짧게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나와있어서
"한번은 읽어봄직한 안내서" 내용보기
자녀의 조기유학, 특히 미국으로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봄직한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누구나 예상 가능하듯이 자신감을 넘어서는 엄청난 pride의 저자의 태도나 저자가 원장으로 있는 유학원의 간접을 넘어선 직접적인 홍보 및 자랑이 있었지만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이용한 안내 및 설명의 방법이 짧게짧게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나와있어서 그렇게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읽을수 있게끔 되어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책소개'에 나와있는 '특히 특별기획으로 구성한 조기유학가서 IVY League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담은 어떻게 공부해야 자기 성취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고 있다.'는 완전히 허풍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생생한 체험담은 무슨... 그저 이름있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이 이 책의 저자이자 유학원 원장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를 엮어놓은 것일뿐... 또 하나 아쉬운 부분은... 미국의 명문대가 동부에 집중된 관계로 책에 나온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미국 동부의 중,고등학교에 유학한 학생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한국사람들 많은 서부에 보내봤더니 이런 점이 안좋더라...뭐 이런 어느정도의 유학원 원장으로서의 실패담도 있었으면... (자존심상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 한번은 읽어볼만하고... 읽고나서는 우리아이 데리고 이 유학원에 한번 가볼까 생각이 드니 원장선생님...성공이네요...ㅋㅋㅋ
r******m 2005.03.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