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중에는 글씨가 너무 많은
만화와 적어도 이해가 잘 되는
만화가 있는데, 이 만화는 그중
글씨가 적어도 이해가 잘 됩니다.
마키아 벨리를 꼬마 요정으로
표현하고, 가끔씩 어이없는 상황을
그려넣어 너무 심오하게 보지 않고
많이 웃으며 볼수 있는
와이 마키아벨리 군주론입니다.
눈싸움을 할때 한반은 반장이
불러서 다 왔지만 한반은
한명도 오지 않아서
이럴때에는 이런식으로
해도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쓰는 리뷰'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