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영어라 불리우는 생활영어에 필수적인 책인것 같아요. 하루종일 붙어 있는 아이와 TV볼때, 목욕을 할 때, 밥을 먹을 때, 자기전의 인사및 아침인사, 외출시 교통수단에 대한 회화, 외할머니를 보러 갈 때의 예시등을 너무 필요한것들만 쏙쏙 빼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24개월되는 아들과 시도를 해보려고 필요한 페이지에 북마크를 해두고 열심히 해볼려고요. 부록(?)으로 있는 냉장고차트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더라구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해당되는 것들이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 계속 꾸준하게 잘 활용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CD도 틀어놓고 계속 들으니 귀가 쫑긋 거리면서 잘 듣리더라구요. 아이와의 생활영어회화책을 원하시는분들께 추천 합니다. 제가 찾던 바로 그 책입니다!! |
| 31개월된 우리딸 이젠 제법 대화도 되고 해서 영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언어는 엄마와 함께 실생활에서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용기내 내가 먼저 영어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정말 우리가 일상생활하면서 필요한 모든 대화들이 속 쉬원하게 다 들어있더라구요. 집에서, 또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문장들이 다 들어있어서 아이가 학교에 다닐때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cd도 들어있어 발음연습도 할 수 있구요. 영어대화를 시도하기 막막하셨던 어머니들.... 좋은 참고서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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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했으나 말한마디 못하는 저를 발견하네요. 엄마가 된 지금 영어 회화가 절실히 필요했어요. 아이랑 대화하고 싶었거든요. 그러던중 이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게되었고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되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랑 하는 대화를 영어로 다 한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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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아이 영어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지?'란 고민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엄마들이 좋다는 이 방법을 한번 따라해볼까? 이 교재를 구입해볼까? 이 책이 우리 아이 수준에 맞을까?란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엔 영어학원이 해답일까란 생각을 하게 될 때쯤 교육방송에서 엄마표 영어학습에 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책장을 편 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 책에 사용되는 영어 한마디들이 전부 아이와 엄마가 일상에서 부딪치면서 아침에 눈떠서 밤에 잠들기까지 하는 대화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비록 한권의 책이지만,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줄까 고민하는 엄마라면, 엄마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엄마라면, 아이의 첫 영어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엄마라면 '기적의 엄마 영어 한마디'를 펼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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