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한지 아직 일년이 안됐는데요. 첨엔 뭐 청소가 별건가 했는데 제 방청소만 하는 것하곤 또 다르더라구요. 깨끗하게 하고 다닌다고 해도 확실히 정돈이 덜 된 느낌이었는데... 실은 이 책을 서점에서 먼저 봤었거든요. 너무너무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세제는 뭘 쓰는지 이럴 때 쓰는 세제가 뭐구 어떻게 생겼는지까지 상세하게. 그걸 이용해서 어떤 방법으로 닦으면 되는지까지. 유아들 그림책처럼 사진놓고 설명 나오고 그러니 너무 보기 쉬운 거 있죠. 그래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 주부들 보는 잡지에서 보면 몇 장씩 엮여져서 나오는 경우두 있지만 매달 사서 볼 수도 없고. 내 나이가 가십거리 늘어놓은 주부잡지 볼 나이도 아닌 거 같고.. 암튼 이제 결혼하시는 분들 이 책 있으면 확실히 도움 될겁니다. 집 이쁘게 꾸미고들 사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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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개월된 신혼 주부에요~
책 제목에 끌려서 샀는데..*^^*
책을 받아보는 순간 기쁨에 함성~~야~~!!!
이런 책이 다있다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신혼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그림도 있고 ..
세제 종류도 나와있고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 나오니까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진짜 제목처럼 사는 재미가 솔솔~~~ 나네요..
책을 사고 집을 예쁘게 정리하는 것이 이젠 재미있어요~
그림도 예쁘고 또 쉽고 자세히 적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재활용하는 지혜도 들어 있고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도 나와 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세제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상세히 나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신혼 주부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쉽게 하고 깔끔하게 하는 청소법을 보고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
| 결혼하고 6개월정도 되고 나서 봤는데요, 결혼전에 청소를 전혀 안하다가 결혼후 제스스로 해야되니까 처음에 실수도 많이 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 많이 사실 지저분하게 살았어요, 싱크대 청소할줄도 모르고,욕실도 모르고, 속옷갤줄도 몰랐고,,,, 벋뜨!! 이 책보고 청소도 반질반질 속옷 정말 이쁘게 개고, 첨엔 그 책을 끼고 청소도 하고 속옷 접을때도 책을 끼고 보면서 접고, 그럤는데요, 지금은 안보고도 착착 깔끔하게 한답니다. 말로만 듣는거 보다 직접 책을 보시면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고, 청소하는순서 사진이 되어있어서 유용해요, 특히 씽크대 개수대 딱는 방법이 사진으로 잘 나와있어서 직접 볼 수 있어서, 친정엄마가 꼭 보여주는거 같아요. 살림살이 방법 많이 늘어서 칭찬도 듣고 흐뭇 요즘 세대들, 신혼댁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강추 |
| 애가 돌이 될때까지 계속 친정엄마랑 함께 살아서 살림에 거의 무지 했었거든요 엄마가 분가하시고 나서 제일 먼저 닥쳐오는게 제가 너무 아는게 없다는 거더군요 그동안 육아잡지에, 살림잡지에 그래도 머릿속으로는 꾀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맞벌이 하랴 뭐하랴...정말 정신없고 하루라도 긴장을 늦추면 바로 엉망이 되는 집... 이 책을 사서 식탁위에다 놓고는 틈날때마다 쳐다보고 일할때 한번이라도 더 쳐다보고 하니까 기능적으로 살림이 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제일 힘들었던게 빨면 빨수록 누래지고 바래지는 빨래들이었는데 이 책 보면서 애벌빨래도 하고 이것저것 넣어서 삶기도 하고 하니까 다시 원상복구 되더군요 ㅎㅎㅎ 책에서가르쳐준대로 100%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책 없었음 지금도 우왕좌왕 할 제 모습 생각하니까 정말 싫으네요 ㅎㅎㅎ |
| 책크기가 커서 특이합니다. 책표지처럼 책 속도 알록달록하게 컬러로 채워져 있고 재질도 좋아요. 주방용품이나 생활용품들도 모두 사진으로 나와있어 이해하기도 좋았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도 많았지만 알아두면 유용할 만한 살림법들이 꼼꼼하게 나와있었습니다. 간단한 빨래 및 정리에서부터 집안의 적인 벌레나 곰팡이없애는 처음으로 독립하시는 분들이 간단한 살림공부를 위해 봐두면 좋은 책인 듯 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사진들이 예뻐서 살림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힐 것 같네요. 하나 정도 구비해 놓았다가 틈틈히 읽으면 깔끔한 살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