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5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라,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여러 책들을 마다하고 귀에 가장 익은 제목 100배 즐기기라 구입했다. 게다가 07.5월에 개정판이 나왔으니 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받고나서 보니 보기도 좋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2005년도에 개정했던 내용이 그대로고, 열차 운행시간에 버젓이 .2005년도 현재. 라고 써있었다. 2년이 지난 지금 바뀌었을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라,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여러 책들을 마다하고

귀에 가장 익은 제목 100배 즐기기라 구입했다.

게다가 07.5월에 개정판이 나왔으니 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받고나서 보니 보기도 좋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2005년도에 개정했던 내용이 그대로고,

열차 운행시간에 버젓이 .2005년도 현재. 라고 써있었다.

2년이 지난 지금 바뀌었을 지도 모르고, 혹여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신뢰감이 들게 2007년 이라고 하면 될것을.. 신경을 안쓴것 같다.

물론, 책 이외에서 정보를 갖고 갈테지만,

혹여 책만 믿고 시간을 본다면 그 여행자는 일정에 큰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페이지 수도 줄었는지 어디 몇페이지에 나와있다고 해서

뒤쪽으로 가보니 대략 두페이지 정도 앞에 있었다.

 

또한, 다른 사이트에서 어느 분이 스누피타운 영업시간이 잘못되어 고생했었다고,

작년인가 남긴글을 보고 설마.. 했는데.

역시나 시간도 그대로 있었다. 바뀌지 않고.

나머지는 일본에 가지 않아서 알 수가 없지만, 분명 잘못된 정보가 많을꺼라는 예감.

 

 

개정판을 내논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개정한게 무엇인지.. 그냥 새책을 출판하고 싶었나 싶다.

이왕 2년 만에 많은 이들이 보는 책을 개정해서 내려면

여러사람들이 지적해 놓은 것들을 참고로해서, 페이지 수 처럼 잘못된게 있는지

정도는 확인을 하고 한번은 읽어보고 개정판을 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책의 구성은 마음에 들었으나, 오래전에 출판되었지만 개정판이란 사실을

믿고 산 나로써는 실망감이 많았다.

표시도 좀 하면서 보다가 위의 것들을 발견하여 환불도 못하고,

 

지은이는 자신이 출간한 저서에 좀 더 신경써 줬으면 한다.

h*****5 2007.06.24.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있을건 다 있는 책
"있을건 다 있는 책" 내용보기
지도가 약간 미흡합니다. 중요한 관광지의 표기등은 틀림없고 책에 실린 지도만보고도 찾아갈 수는 있습니다만 좀더 자세했으면 좋겠군요. 예를들어 Just Go 시리즈처럼 지도를 별책처럼 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도의 정확도와 자세함은 현지에서 구입하는 가이드북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경우에 일본어로 써있기 때문에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있을건 다 있는 책" 내용보기
지도가 약간 미흡합니다. 중요한 관광지의 표기등은 틀림없고 책에 실린 지도만보고도 찾아갈 수는 있습니다만 좀더 자세했으면 좋겠군요. 예를들어 Just Go 시리즈처럼 지도를 별책처럼 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도의 정확도와 자세함은 현지에서 구입하는 가이드북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경우에 일본어로 써있기 때문에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세세한 책은 아니지만 *중요한 관광스폿등 큼직한곳들,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곳들은 다 있습니다. 일단 여행을 가게되면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대로 움직이긴 힘들죠. 제 경우에는 대강의 경로와 꼭 가야할곳(대개 유명관광지)을 몇개 정하고 나머지는 겉에서보고 흥미롭거나 발길 끌리는곳으로 가는 편입니다. *이동루트가 나와있어서 예를들어 이 지역에서는 이길을 이렇게 따라 걸으며 무엇무엇을 보는것이 좋다. 라고 나와있는게 처음 가는 경우에는 무작정 돌아다니는것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의 환승법이라든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처음 가더라도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것은 오다이바에 가는법인데요, JR에서 유리까모메, 수상버스까지 여러 방법을 제시해 놓은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g******s 2005.02.1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책 한번도 안사다가 첨..산 책입니다.
"여행책 한번도 안사다가 첨..산 책입니다." 내용보기
여행다닐 때 결코 책 안삽니다.. 인터넷에 다 있거든요... 그거 프린트해서 책한권 만들어가지 돈주고 안사죠... 그런데 이 책 샀습니다... 도서상품권이 있기는 했지만... 이번에 여러명이 도쿄 여행가기위해서 준비하느라 이책저책 많이봤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구성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맘에 드는 것은 사진촬영 포인트를 제시한 점....^^ 그 지역홍보할 때 쓰인 유
"여행책 한번도 안사다가 첨..산 책입니다." 내용보기
여행다닐 때 결코 책 안삽니다.. 인터넷에 다 있거든요... 그거 프린트해서 책한권 만들어가지 돈주고 안사죠... 그런데 이 책 샀습니다... 도서상품권이 있기는 했지만... 이번에 여러명이 도쿄 여행가기위해서 준비하느라 이책저책 많이봤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구성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맘에 드는 것은 사진촬영 포인트를 제시한 점....^^ 그 지역홍보할 때 쓰인 유명한 곳의 포인트를 적절히 제시해놨습니다. 먹거리, 쇼핑거리도 자세히 제시한 것이 맘에 듭니다. 일본에 가면서 제일 문제되는게 한자 읽는겁니다. 어떤 책에는 한글만 표시하거나 히라가나만 표시한 것들이 있는데 다 소용없습니다. 한자로 써놓고 한글로 설명해야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잘 한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 좋았던 점은 평어체 형식(?)이라는 겁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농담도 섞어가며 말의 묘미를 살려 재미있게 얘기한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 도쿄여행자에게 가장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 물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세한 큰 교통지도가 필요한데 그게 없습니다. 예를들면, 가마쿠라-요코하마의 부분지도는 있는데 도쿄에서 연결되는 커다란 지도가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 머,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붙여서 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05.08.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okyo 100배 즐기기
"Tokyo 100배 즐기기" 내용보기
작가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 들어 있는 내실있는 책입니다. 여행가이드의 필수요소인 내용의 주기적인 개정이 잘 이루어져 있어 실제 사용에 아주 유용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여행가이드를 비교해보았지만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급한 동경출장때문에 구입했는데 아주 유용한 정보가 가득차 있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집 => 김포공항 => 하네다공
"Tokyo 100배 즐기기" 내용보기
작가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 들어 있는 내실있는 책입니다. 여행가이드의 필수요소인 내용의 주기적인 개정이 잘 이루어져 있어 실제 사용에 아주 유용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여행가이드를 비교해보았지만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급한 동경출장때문에 구입했는데 아주 유용한 정보가 가득차 있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집 => 김포공항 => 하네다공항 => 동경시내의 교통편등이 아주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처음 동경에 가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체류기간에 적정한 추천여행 코스등도 출장 여가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이번 일본출장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
p*******0 2005.07.1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도쿄 초심자들을 위한 책。
"도쿄 초심자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이번에 처음으로 가본 도쿄 여행을 위해 산 책。 도쿄에 가서 정말 신기했던 점이 많은 한국인들이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닌다는 사실이었다 그 만큼 이 책이 유용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정말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을 다녀올 때까지 정말 필요한 것들이 다 담긴 책이었다 지하철 노선이 살짝 미흡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확한 교통비를 계산할
"도쿄 초심자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이번에 처음으로 가본 도쿄 여행을 위해 산 책。 도쿄에 가서 정말 신기했던 점이 많은 한국인들이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닌다는 사실이었다 그 만큼 이 책이 유용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정말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을 다녀올 때까지 정말 필요한 것들이 다 담긴 책이었다 지하철 노선이 살짝 미흡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확한 교통비를 계산할 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어떤 루트로 가면 괜찮을 꺼라고 코스도 나와있고 그 곳의 어떤 것이 유명한지도 나와있어서 참 도움이 되었다- 여자 3명이서 여행을 하는 데 다들 이 책을 가지고 계획부터 여행까지 하면서 정말 도움됐고 고마워할 정도였으니...ㅋ 하코네로 가는 급행 열차의 시간부터 얼마인지 나리타 공항의 급행 열차 시간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정말 도움이 됐다ㅋ 하지만 몇몇 부족한 점도 있었다- 일본은 지하철과 전철의 구분이 있어서 노선도가 틀린데 노선도를 1개만 해놔서 일본에 가서 살짝 당황했던 점이 참;; 그러나 표 끊는 법도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그렇게 많은 어려움은 없었다ㅋ 도쿄로 처음 여행을 간다면 많은 가이드북 중에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h*****4 2006.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교여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정도가 있는데?!
"도교여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정도가 있는데?!" 내용보기
도교여행을 준비한지 3개월째~~ 도교여행책만 3권있고 하나씩 일어가는중~~ 이책은 정확한 엔화와 거리 시간 등 여행일정을 짜기 위해 정말로 좋은 정보만 있다. 패키지로 가는 여행말로 자유여행으로 가려면 막막하기 그지 없는데~~ 이책에서 보고 좋은곳 체크해서 일정도 짜보고 경비도 뽑아보고~ 허나, 이책의 약점이.... 최신개정판이 아니라는점에서 조금은 아쉽다.
"도교여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정도가 있는데?!" 내용보기

도교여행을 준비한지 3개월째~~ 도교여행책만 3권있고 하나씩 일어가는중~~

이책은 정확한 엔화와 거리 시간 등 여행일정을 짜기 위해 정말로 좋은 정보만 있다.

패키지로 가는 여행말로 자유여행으로 가려면 막막하기 그지 없는데~~

이책에서 보고 좋은곳 체크해서 일정도 짜보고 경비도 뽑아보고~

허나, 이책의 약점이....

최신개정판이 아니라는점에서 조금은 아쉽다.

a****e 200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을 자주 가긴 하는데..
"일본을 자주 가긴 하는데.." 내용보기
먼가 ...조금...아쉬운 부분이...없지 않아 있다.. 가장 유명한 책이라서 구입했었는데.. 그리 실용적이진 않았다.. 옆에 끼고 들고 다녀보긴 했지만.. 실제로 일본을 가서 그렇게 유용하진 않았던듯.. 지도도 좀 미흡하고... 다 아는 명소만으로 엮어져서.. 좀 더 디데일한 부분은 좀...아쉬운감이 있다..
"일본을 자주 가긴 하는데.." 내용보기

먼가 ...조금...아쉬운 부분이...없지 않아 있다..

가장 유명한 책이라서 구입했었는데..

그리 실용적이진 않았다..

옆에 끼고 들고 다녀보긴 했지만..

실제로 일본을 가서 그렇게 유용하진 않았던듯..

지도도 좀 미흡하고...

다 아는 명소만으로 엮어져서..

좀 더 디데일한 부분은 좀...아쉬운감이 있다..

l*****9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써먹었음
"잘 써먹었음" 내용보기
도쿄행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맨손으로 다닐 수는 없어서 비교적 최근에 나온 여행책을 찾던 중 완전 초보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나에게 괜찮은 참고가 되었음. 쓸데없는 군더더기 없고, 원하는 지역 대체로 다 포함되어 있고, 무엇보다 깔끔한 편집이 마음에 들었음. 지도도 보기 좋게 되어 있고. 역시 일본 여행책들 중 정석급에 속하는 듯. 백배즐기기 맘에 들었다.   앞
"잘 써먹었음" 내용보기

도쿄행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맨손으로 다닐 수는 없어서

비교적 최근에 나온 여행책을 찾던 중

완전 초보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나에게 괜찮은 참고가 되었음.

쓸데없는 군더더기 없고, 원하는 지역 대체로 다 포함되어 있고,

무엇보다 깔끔한 편집이 마음에 들었음. 지도도 보기 좋게 되어 있고.

역시 일본 여행책들 중 정석급에 속하는 듯. 백배즐기기 맘에 들었다.

 

앞뒤의 여행 준비나 초보 도움말 등은 필요가 없고,

하꼬네 등등도 안 갈 거여서 필요가 없었기에 분책을 해갔는데,

이렇게 그냥 싹둑 잘라서만 들고 다니면 너덜해지기 쉽다.

잘린 부분 끝부분 한장의 겉쪽에 스카치테이프를 촘촘하게 코팅하듯 붙여주면

제법 튼튼하고 말아서 쥐기 좋다. 책 더러운 꼴 못 보는 사람에게 이 방법 추천.

 

2005년 최신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부정확한 정보가 조금 있었다.

덕분에 삽질 두 번 했는데, 사전에 웹사이트 좀 뒤져볼 걸 그랬지;;

 

- 오다이바의 텔레콤센터에 있던 도모코타운은 2년 전에 closed.

괜히 나처럼 핸드폰 주물러보고 전망대 올라가 보러 갔다가 허탕치는 사람 없길;

 

- 스누피타운의 영업시간은 10시~9시가 아니라 11시~8시다.

찜해뒀던 가방 사려고 8시 50분에 헥헥 달려갔다가 문 닫혀 있어서 슬펐다구ㅠㅠ

 

s*******m 2007.03.2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도쿄 100배, 저스트 고 도쿄, 동경오감 중에 고민했었어요..
"도쿄 100배, 저스트 고 도쿄, 동경오감 중에 고민했었어요.." 내용보기
도쿄 100배 즐기기와 Just go 도쿄, 동경오감 이렇게 세권 봤구요 어떤거 살까 고민하다 100배랑 저스트고를 구입했습니다.   책 세권을 굳이 구별하자면   도쿄 100배~는 여행 초심자 분들이 좋을 만한 책인것 같네요. 도쿄 100배~는 하도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구입했는데.. 여행의 기본정보들이 담겨있어요... 지하철 티켓사는법, 타는법, 각 도시에 대한 기본 정보들
"도쿄 100배, 저스트 고 도쿄, 동경오감 중에 고민했었어요.." 내용보기

도쿄 100배 즐기기와 Just go 도쿄, 동경오감 이렇게 세권 봤구요

어떤거 살까 고민하다 100배랑 저스트고를 구입했습니다.

 

책 세권을 굳이 구별하자면

 

도쿄 100배~는 여행 초심자 분들이 좋을 만한 책인것 같네요.

도쿄 100배~는 하도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구입했는데..

여행의 기본정보들이 담겨있어요...

지하철 티켓사는법, 타는법, 각 도시에 대한 기본 정보들 위주..

하지만 저는 도쿄를 3번이나 다녀와서 그다지 도움되는 책은 아니었네요

도쿄타워. 모리타워, 박물관 등 너무나 잘 알려지고  

첫번째 여행때 이미 가봤을만한 유명명소만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몇번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재미없을지도 모르는 책..

특히, 음식점의 경우 사진과 가격이 별로 안나와있어 그다지 도움이 안됐네요

하지만 초심자분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만한 책인거같습니다.

 

 

저스트고 도쿄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초심자용 책자인거 같구요..

지도나 지하철 노선도도 볼만하고

음식점이나 가게들 사진과 가격이 간단하게나마 나와있어서

대충 책으로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도쿄 시내를 좋아하는 편이라 

책의 반정도를 차지하는 하코네 정보는 불필요하게 느껴졌어요

안그래도 여행책자는 가벼울수록 좋은건데......

여행기본정보 중심이면 100배를, 맛있는 음식점이나 가게를 찾을때는 저스트고 도쿄를 하시면 좋으실듯..

 

'저스트 고 홍콩'이나 '홍콩 100배 즐기기'책은 홍콩갔을때 많이 도움됐으나

도쿄 여행책들은 두 책 다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동경오감은 서점에서 잠깐 봤는데...

지나치기 쉬운 구석구석 예쁜 가게들이 소개되긴 하지만

유명관광지 보기도 벅찬 초심자에게는 비추!!!

도쿄 너무 많이가서 새로운 곳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추천!!!

책 내용이 지나치게 주관적이고 인테리어, 디자인 중심이긴 하지만

감안해서 보신다면 나쁘지 않을 책인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b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