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le 65 : 이니시에이션 지난 권 마지막 장면과 연결되지 않아 살짝 당황했는데, 이야기가 모모의 관점으로 조금 앞으로 돌아간 듯. 유학 준비를 위해 큰 누나와 만난 모모는 부모님이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래, 난 좀 더 커야만 한다." 머리를 잘라내는 다케시.
Rule 66 : 당신의 포로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긴 한데... 지금... 스미레와 헤어지는 게 무서워. 무척이나..." 자신을 붙잡는 하스미 때문에 예정보다 오래 홍콩에 머물게 된 스미레. "남자가 '네가 제일이야' 할 때는 두번째가 있다는 애기란 거..." 하지만,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순간,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사람은 모모?!!
Rule 67 :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잠결에 한 모모의 고백은 진심? 하지만, 모모의 짐속에서 발견한 한 장의 사진때문에 스미레는 충격속으로... '달콤한 꿈을 꾸었을 뿐. 일단 눈을 떴으니 선택해야만 해.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우리에게... 거긴 방공호나 마찬가지였어. 너무나 편안하고 안락한 곳... 아마 몇 번을 다시 태어난다 해도 그런 곳은 찾을 수 없을 거야. 도망치는 게 아니야. 독기 시퍼런 세상에서 당신을 지키기 위해 먼저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다려.' 귀걸이와 키스를 남기고 둥지를 나가는 모모. 폭풍이 몰아치는 충격의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Rule 68 : 지구 남자에게 싫증 났어 스케나리의 시선으로 바라본 스미레의 위기. '움직일 수 없어. 앞으로도 뒤로도.'
Rule 69 : Last Dance "그래서... 만일 하스미 선배한테도, 만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렇다면... 나와 같다면... 알 수 있어... 우린 이미 틀렸다는 거..."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하스미를 만나러 온 스미레. "따로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헤어져주세요."
Rule 70 : 잠깐만 하스미와 헤어진 스미레는 여전히 슬프지만, 출국을 앞둔 모모 때문에 머뭇거릴 수가 없다.
|
| 너는 펫 1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끙끙대는 스미레가 정말 답답했었는데... 그래도 너무나도 인간적인 여주여서 보면서 엄청 응원했습니다. 옛날에 어렸을때 봤을때랑 지금 보는거랑 확실히 느낌이 엄청 다르네요~ |
| 드디어! 드디어!! 모모가 해냈습니다! 스미레도 용기냈고! 이게 확실히 전개가 느리기도 하고 빙빙 돌아가는 스토리라 답답한 순간도 있었는데 막상 끝이 보인다고 생각하니 헛헛하네요ㅠㅠ 진짜 예전 그 드라마만 찾을 수 있으면 딱인데 아쉬운대로 리메이크 버전이라도 봐야할까봐요ㅠㅠ |
|
[eBook] [고화질] 너는 펫 12권 스미레의 모습의 변화를 보는 것이 큰 기쁨인 너는 펫 12권을 샀습니다. 펫과 함께 할 때의 본연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스미레가 맞고, 무언가 내숭이 가미된 듯한 왼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모습도 스미레가 맞습니다. 누구와 함께 하는 스미레가 행복한 것인지 책을 보는 내내 고민해왔는데요, 스미레의 결론이 궁금합니다. 꽤 재미있어요. 오래된 만화임에도 불구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