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불장군은 참 착하다.왜냐하면 큰불장군은 봉사인데 도적들이 와서 매일 곡식을 뺏어갔다. 그래서 임금이 화가나서 구멍을 작고 속은 큰항아리에 곡식을 넣었다. 그리고 도적들이 와서 곡식을 달라고해서 임금이 이렇게 말했다 ."항아리에서 빼가라"고 했다. 그래서 도적들이 손을 넣어서 곡식을 잡았는데 안꺼내저서 두목에게 가서 전투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그날밤에 회이를했다. 그래서 눈 봉사가 나가서 봉사가가 싸운다고했다.눈봉사의 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눈봉사가 말했습니다."ㄴ가 죽으면 아들을 키워주세요"라고 했다. 이 책을 보고 큰불장군이 참 착했다. 나도 클불장군처럼 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