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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D팀은 이바라키 원정을 마무리하고 잠시 준비기간을 갖는다. 타쿠미는 사칭 사건이 인연이 되어 여자친구를 만난다. 준비가 끝나고 팀은 마지막 원정지인 카나가와로 향한다. 언젠가 동당이 나올때만해도 전문가 집단이니 뭐니 설레발을 치고 실제로 현역 레이서와도 경기를 가졌건만 카나가와는 그보다 더한 폭주족의 성지란다. 카나가와는 4개팀이 연합해서 프로젝트D와 상대하기로 결정하고 첫번째 경기를 가진다. 첫번째 경기는 힐클라임으로 진행되며 케이스케에 맞서는 상대는 란에보다. 사륜이라면 셀리카도 있고 임페르자도 있는데 주구장창 란에보만 나온다. 차의 특성을 끌어내는 기술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만화인데 계속 같은 상대만 등장하니 피로감이 몰려온다. 란에보는 터보랙도 없으니 보나마다 타이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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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이바라키현의 원정이 끝나고 카나가와현 원정에 들어가기까지의 스토리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고 궁금한 전개라면 타쿠미가 미카에 대한 사랑이었는데 이번 작품에 그 결과가 잘 나와있습니다. 또, 타쿠미의 드라이빙 테크닉의 변화... 또, 번외편에서는 료스케의 의사의 알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알찬 작품입니다. 여러분, 꼭 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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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모기나츠키가 사실은 중년의 남성이랑 교제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엄청난 충격을 받은 타쿠미는 예정에도 없던 아카키고개로 자신의 86을 몰고 가는데 타쿠미는 자신이 받은 충격때문에 홧김에 고개를 찾았던 거지만 아카키고개에 도착하니 스도 쿄우이치가 반갑게 맞아주는데 여기서 예정에 없던 타쿠미와 스도의 레이싱이 벌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