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주인공이 살아온 삶에 대한 설명이나 행성묘사 등이 조금 지루했는데 책을 넘길수록 등장인물들에게 정들면서 책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결구도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하지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관계 변화는 흥미로울정도로 다양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리부트 작품이라고 하는데 원작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소설입니다
초반에 주인공이 살아온 삶에 대한 설명이나 행성묘사 등이 조금 지루했는데 책을 넘길수록 등장인물들에게 정들면서 책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결구도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하지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관계 변화는 흥미로울정도로 다양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리부트 작품이라고 하는데 원작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소설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