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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리뷰가 되어버립니다만, 41권부터 42권에 걸쳐 구성도 잘 짜여진 것 같은 내용이라 감동했습니다. 료스케가 좋아하는 여성도 지금까지 등장하지 않은 것 같은 타입이었기 때문에 매우 신선하게 보였습니다. 그림은 약간 궁금하지만 읽기를 잘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타카하시료스케의 깊은 상냥함을 느꼈습니다.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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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 고개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도와 료스케의 레이싱~!! 선두로 치고 나간 레드선즈의 다카하시 료스케의 FC 하지만 얼마 못가 스도의 에보3가 추월을 하여 선두로 나서면서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팽팽한 경기가 펼쳐지는데 전세가 역전된 상황 하지마 다카하시 료스케는 앞에 달리고 있는 스도의 드라이빙을 보면서 약점을 발견하는데 하지만 이번 스도와의 레이스도 거의 끝나가는 지점인데 료스케의FC가 역전 승리를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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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하도 밑밥을 깔아놔서 타쿠미의 경기가 쉽게 끝나리라는것은 충분히 예상했지만, 상상이상으로 간단하게 끝나버린다. 팀원들은 마지막 대결 준비에 돌입하는데 료우스케는 비밀리에 팀을 이탈해 사신과 대결을 벌인다. 과거 사신과 료우스케는 여자 하나를 두고 갈등하고 있었다. 배경이 분명 20세기 후반이건만 이 여자는 집안에서 내정해둔 약혼자가 있었지만 다른 남자를 사랑했다. 보아하니 여자는 이미 불귀의 객이 된듯하고 그 여자의 약혼자였던 사신 호조린과 그 여자가 사랑했던 남자 료우스케가 목숨을 걸고 대결을 하고 있다. 개연성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미친놈 둘은 경기를 벌이고, 그뒤에 왠 오지라퍼 하나가 따라 붙어서 실황 중계를 맡는다. 판이 깔린 모양새가 한심해서 그렇지 대결 자체는 꽤 박진감 넘치게 진행된다. 결과는 다음권에 나올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