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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은 41권의 연속 저승사자 GT-R과의 배틀 결판을, 뒷 부분은 카나가와 최종전까지의 일상을, 여러 인물의 측면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전권에 이어 솔직히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멋있었고, 너무 예쁜 상품이었어요. 다음 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배틀도 질질 끌지 않고 템포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내용이 짙은 권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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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의 86은 지난번 스도와의 아카기 고개에서 레이스 도중 불의의 엔진 블로우로 인해 고장이 났는데 86이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시트 등을 장착하고 나타났는데 그 모습에 타쿠미는 미묘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 시각 타쿠미는 두부배달을 가야하는 시간이여서 새로운 86을 가지고 새로운 느낌으로 출발하는데 아키나 고개를 달리면서 새로운 86을 느껴보고 적응을 하고자 하였는데 영 적을을 하지 못하던 타쿠미 새로운 86이 전보다 느려진 느낌까지 드는데 86에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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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두고 삼각 관계였던 린과 료우스케는 어째서인지 그 여자의 기일에 목숨을 걸고 레이스를 벌인다. 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승부는 꽤나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그냥 냅다 지르던 사신의 브레이크가 파열되자 료우스케와 뒤따라오던 제로가 사신의 차를 막아서서 멈춰 세우며 대결을 마친다. 듣자하니 파혼을 요구하는 여자에게 린이 아버지 사업 거들먹 거리며 위협을하자 여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병원이랑 거래하는 회사가 거래처 하나 잡자고 딸을 그렇게 보내나 싶기도 하다. 료우스케네도 어차피 종합병원이라면서 뭐가 문제인가 싶다. 타쿠미가 애인과 연애를 하며 보내는 쓸모없는 회차가 조금 나오고 마지막 상대인 사이드와인더 팀의 내리막길 상대의 정보가 나오는데 상대의 신상은 않나오고 차종만 나온다. 차종은 86이고 상대는 아마도 타쿠미의 팔육에서 날개가 보인다고 정신나간 소리를 읍조리던 친구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