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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위정편’에서 공자는 마흔을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는다 하여 ‘불혹(不惑)’이라고 했다. 이 말을 좀 더 현실적으로 설명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일에 나름의 철학과 지혜가 생겨서 나름의 주관을 가지고 있는 나이라는 것이다. 이 나이는 청년과 장년, 또는 노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중년이라고 부르는 나이다.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의 나이 마흔은 아직 꺾이지도 않은 나이다. 이들은 누구보다 대한민국의 중추로서 가장 힘든 한때를 보내는 세대다.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서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낀 세대고 5년 뒤 직장에서 내 자리가 온전하리라는 보장도 할 수 없을 만큼 현실은 녹록지 않다. 가정에서는 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가장으로서 아이들과 대화가 단절된 지 오래고 부부 사이는 애틋함보다는 의무감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린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장밋빛이 아니다. 모아 놓은 재산은 여유가 없고, 직장에서는 언제 퇴직을 강요당할지 모르고, 그렇다고 인생을 재설계하기에는 이미 늦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사정을 잘 알고 있기에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다. 이 책은 KB국민은행 압구정 PB센터를 거쳐 현재 대치 PB센터 VVIP자산관리팀장으로 있으며, ‘신동일꿈발전소’를 운영하며 성공 멘토를 만나고 1% 독서모임, 슈퍼리치아카데미, 직장인 내책쓰기프로젝트 등을 통해 ‘행복한 부자 되기’ 꿈을 실현해가는 저자 신동일이 마흔 이후에 ‘숨은 강점’을 발굴해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는 11명의 이웃들을 찾아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행복 에너지를 집중 조명한 것을 담았다. 이들은 인생의 후반부에 생의 진로를 바꾸는 것이 늦었다고 생각되는 나이에 이들은 새로운 삶을 찾아 ‘역전’했다. 나 역시 마흔의 후반을 지나다 보니 어떻게 하면 답답한 현실을 탈피해 가슴 뛰는 짜릿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할 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서 마흔에 경제적으로 짜릿한 인생 역전을 이룬 주인공들에 대해 살펴보니 그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대단한 조건을 갖춘 건 아니었다. 초졸 학력도 있고, 사업자금이 800만 원뿐이었던 이도 있다. 마흔 명예퇴직의 위기 앞에서 돌아보니 이력서에 ‘고졸 학력과 회계팀장’이란 달랑 2줄만 갖춘 이도 있었다. 몇 번의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이도 있고, 심지어 마지막 선택을 하고자 절벽 앞까지 간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바닥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내일을 여는 아이템을 기어코 찾아내 도전했다는 점이다. 그들은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신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 자기 자신이 가장 행복할 때 내 가족도, 직장도, 주변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여기에 더해 갈수록 목을 죄어 오는 뻔한 월급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독립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은 나만의 멋진 인생 역전과 함께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도 가장 중요한 40대에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닌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항상 우물쭈물 변명만 하며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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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마흔의 역전이었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중반기로 중요한 나이이기도 하다. 이런 나이에 어떻게 인생을 새롭게 성공하란 쉽지가 않다. 그런 상황에서 책에서는 마흔살 이후 새로운 길에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즐기던 취미 생활이나 평소 생각하던 것을 개발하여 새로운 직업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안내하고 있었다. 저자는 성공의 모토, 재정적 성공, 아이템 개발이라는 3가지 측면에서 역전의 주인공들의 공통점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직접 실천에 옮기라고 하고 있다. 이런 진정한 마흔이후에 역전인생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보다 자세히 책을 읽어 나갔다.
저자는 현재 인생역전이 쉽다고는 하지 않다고 한다. 그렇다고 마흔이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하면서 굳은 마음가짐으로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것이 결국 역전의 조건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불가능은 없고 무언가 개척할려는 의지로 인생역전은 조금씩 이루어지는 듯 하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그렇게 뜻을 이룬 것 같다. 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 이사의 스팀 청소기를 개발하게 된 계기는 간단했다. 주말에 대청소를 하다 허리와 무릎이 아파 가전매장을 찾아 스팀 청소기를 찾았으나 원하는 제품이 없었다. 이에 한 대표는 세상에 없다면 자신이 만들면 된다 생각으로 사업에 진출했고 그 생각은 성공으로 이어졌다. 또 학력, 배경이란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판을 만드는 법으로 성공한 이랑주 한국VMD협동조합 이사장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현재의 상황에서 바꿀 수 없다면 깨고 나와하고 자신의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정말 성공한 인물들을 보니 확실히 자신만의 승부수를 던지며 목표가 확실하고 자기분야의 커리어가 정말 강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성공으로 이어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이런 인생역전의 방법을 하나씩 받아들여 향후 나 자신도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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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역전』을 읽고 내 나이 벌썬 육십이 되고 말았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정년 기간까지 퇴직 후를 충분히 준비를 하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마흔의 40대를 중심으로 만든 책이지만 나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40대의 가장 왕성한 활동과 함께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많은 자극을 주리라 확신한다. 그렇지만 나같이 비록 나이가 들었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따라갈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였다. 특히도 어려운 과정들을 잘 겪어내고서 현재의 자리를 굳건하게 만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진정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 저자가 직접 책속의 주인공들을 만나서 직접 대화를 통한 내용들을 실질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 자체에서 성공하기를 꿈꾸고,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들을 이 시간에도 많이 기울이고 있다. 그렇지만 성공이냐 실패냐 하는 것 자체보다도 우선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멋진 일이라 생각한다. 이 도전을 통해서 성공으로 이어졌다면 더욱 더 단단한 모습으로 더 확장해 나가면서 정진하면 되고, 실패했을 경우에는 큰 교훈을 얻어서 다음의 도전에는 더욱 더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교훈과 계기를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내 자신과의 비교이다.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단단하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자신이 뭔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여서 성공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나름대로의 끊임없는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극을 받는 것과 함께 앞서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관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강력한 욕구가 필요하다. 내 삶의 당당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만의 멋진 인생에 도전하려는 그런 멋진 노하우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1명의 성공스토리에서 확실하게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권해본다. 특히 평균 수명이 85세 안팎으로 늘어나면서 100세까지도 넘보는 상황 하에서 40세는 중간도 아닌 젊음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이 40대에 뭔가 자신의 모든 것의 점검을 통하여 확실한 자리를 잡을 수 있다면 그 이후 더 오랜 시간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한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당당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 나만의 멋진 인생 역전과 함께 죽을 때까지 편안한 삶을 위해서라도 가장 중요한 40대에서 새롭게 가슴 뛰는 삶과 함께 인생역전을 향한 확실한 삶의 교훈과 자세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내 자신이 성공인생으로의 힘찬 출발이라고 장담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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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인생은 그만, 비로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마흔의 역전 “ 흔들리는 것은 여기까지!!”
의미없는 경력 뒤에 감춰진 ‘숨은 강점’으로 다시 일어선 11명의 성공 스토리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마흔의 역전,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인생의 무게를 견뎌내기 위해서 하루라도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이 원하고 잘하는 일에서 승부를 걸어야겠다. 100세 시대에 마흔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라는 말에 위로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위한 배움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하지만 알고 있는것과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완전한 다른 세상의 이야기 같다.
마흔의 역전에서 만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갔던 사람이며, 누구보다 인생 후반을 더 절실하게 살아낸 사람들이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목표를 구체화 시키자.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노력으로 현재의 오늘을 만들어낸 사람들을 만났다. 책을 읽는 동안 인생의 선배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진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를 잘 살아가는 것, 그런 현재가 모이고 모여서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작은 일을 잘해내는 사람이, 원하는 꿈, 목표를 실천할 수 있다. 경제적 독립도 중요하다. 종잣돈의 위력을 아는 사람들이다. 수입이 지출보다 단 1%라도 많아야 한다. 결국 우리가 꿈꾸는 삶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진짜 나만의 스토리로, 나만의 돈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30대에 더 열심히 치열하게 준비했다. 자신의 위치에서, 현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한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한는 꿈을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행동으로 실천해 나갔다. 과감한 실행력, 또한 책을 많이 읽고,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한 종잣돈이 필요하다.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마흔을 역전의 기회로 삼자. 며칠전에 읽었던 홈쇼핑의 비즈니스 전략에 관한 책에서도 한경희씨를 만났다. 그녀가 평범한 주부가 결코 아님을 그녀의 삶을 통해서 알았는데,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다. 원하면 가보는 것도 맞을 것 같다. 실패도 하나의 경험이니깐. 삶에 대한 의욕이 살아나는 책이다. 지금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분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을 느낀다.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그 길을 먼저 갔던 분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이야기다. 고생을 두려워 하면 시작할 수 없다. 실패 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길로 가기 위해서 조금은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시간과 돈을 잘 관리하고, 책과 경제의 흐름을 잘 파악했던 사람들이다. 또한 제일 중요한 사람을 중요시 하는 분들이다.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끌어줄 인맥관리~~아직 시작도 못했지만 더 열심히 살고 싶다. “ 뒤돌아보지 마라, 간절히 새 삶을 꿈꾼다면” - 책에서 전반전은 잊으세요. 지금부터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후반전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자의 이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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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경제적으로 독립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챕터를 나누어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마음에 와 닫는 부분 하나만을 얘기해 보면, 어떤 결과도 하루 아침에 나오지 않는다. 라는 얘기로 마무리를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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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정신없이 달려온 내 삶을 돌아 보니...훌쩍 마흔이 되어 있었다. 직장에서는 생존때문에 상사 눈치보고 부하직원에게 치이고, 집에오면 어느순간 외톨이가 되어 버린 나, 마흔의 나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었다.
예전에 내가 바라던 삶은 이게 아니었는데, 현실에 파뭇쳐 무기력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 나, 그런 내 모습이 싫어 답을 찾던 중 발견한 책 "마흔의 역전"
처음에는 그저 그런 마흔책이겠지 했으나, 책속의 11명 "마흔 역전의 주인공" 모습을 접하면서 가슴속에 꼭 꼭 뭍어 놓았던 용기가 다시 솟아 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 나도 할 수 있어. 지금 시작 해도 결코 늦지 않아" 평범한 형, 동생 같은 우리 주변의 이웃같은 주인공들... 그들역시 마흔 앓이가 있었고 고통과 방황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자기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자는 굳은 결심을 했고, 작은 것부터 한가지씩 실행하기 시작했다.
책 속 주인공인 한우 목장주는 초등학교 졸업과 다단계 사업등 거듭되는 실패속에도 결국 100마리 한우의 목장주로 성공해서 연 2억의 수입을 올리며 자신의 월급외에 수익을 올려줄 "아바타"창출에 성공했다.
주인공들의 상황과 면면은 모두 달랐지만 한결같은 것은 "경제적 독립"과 "자신의 삶에 당당한 주인공이 되려는 의지" 그리고 결코 서두르지 않고 끝까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신을 믿고 어려움을 헤처 나갔다는 데서 나 역시 가슴이 두근 거렸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99% 부정적인 면보다는 단 1%라도 긍정적인 면에 초첨을 맞춘다. 반면에 앞으로도 계속 실패할 사람은 99%가 긍정적인 면이 있는데도 유독 1%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 부정적인 말이나 악플을 단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서 계속 실패하고 결국 악 밖에 남지 않아서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구나 이해도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흔의 역전 책"을 통해 느낀 것은 진정으로 내 삶의 주인공 "마흔의 역전"을 이루려면 설혹 100%가 부정적이고 낙담이 되더라도 1%의 긍정요인을 만들고, 지금부터라도 단 1%의 변화를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 늦지 않았다. 이제 100세 시대지 않은가? 지금의 마흔은 예전으로 치면 30대에 불과한 나이, 신발끈을 질끈 동여 메고 다시 뛰어야 겠다. 억울하게 더 이상 손해 보며 살 수는 없다.
"마흔의 역전"은 평범했던 내 삶을 활 활 타오르게 할 멋진 "불쏘시게"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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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반전으로 구성된 축구가 마치 인생 같다고 생각한다. 마흔 이전의 삶이 전반전이라면 마흔 이후의 삶은 후반전이다. 전반전에 이기고 있다고 축구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고 마찬가지로 전반전에 지고 있다고 축구 경기에서 지는 것도 아니다. 모든 스포츠가 그렇겠지만 축구 경기의 진짜 묘미는 후반전의 역전승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역전승에는 조건이 따른다
자수성가한 100억 부자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한국의 슈퍼리치>를 출간한 이후 저자에게 삼십대 초중반의 젊은 사업가들이 자주 방문했다. 이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세 명의 여성이 있었는데, 유명 피아니스트에서 음식점을 2년째 꾸려가는 삼십대 초반의 여성 사업가, 안정된 교사직을 버리고 주얼리숍에서 꿈을 키우는 삼십대 초반의 여성 팀장, 고소득에다 복지가 좋아 누구나 선호하는 은행의 대리 직함을 포기하고 서울 강남역에서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삼십대 초반의 여성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2014년 3월 초, 마흔 역전의 토대가 되는 용기와 실행력을 보여주는 삼십대 초반의 여사장을 만났다. 은행원 전 대리에서 이제 전 사장으로 변신한 후배(저자는 현재 KB국민은행에 근무중)는 소위 SKY 출신의 엘리트였다. 건축사가 꿈이었던 그녀는 공대에 진학했지만 고민 끝에 연봉이 높은 은행에 취업했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업무에 빠지면서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하지만 입사 5년째부터 마음에 풍랑이 일면서 '지금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았을 때 이는 결코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서 마음이 착잡해졌다. 더구나 은행이란 직장이 정치적인 조직의 모습을 보이면서 더욱 신물이 나 자신의 길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7년간의 은행원 생활을 통해 2억 원의 종잣돈을 마련해, 복지가 좋은 회사일수록 오히려 자신에게 독이라는 깨달음을 얻어 편안한 직장의 익숙함과 결별을 선언했다. 퇴직을 계획할 당시, 잠간 MBA를 고려하기도 했지만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후 발품을 팔아 철저한 시장조사 끝에 서울 강남역 인근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아닌 직영 커피숍을 오픈했다. 이 여성 사장의 최종 꿈은 커피 전문점 사장이 아니라 경제적 약자에게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의 인생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더구나 정년은 점점 짧아지고 노후는 점점 길어지는 요즈음의 세태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 옴을 느낄 것이다. 흔히 나이 마흔을 '불혹不惑'이라고 말한다. 쉽게 말해 유혹을 당하지 않는 나이라는 의미다. 그럼에도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이들조차 여전히 유혹을 당하면서 흔들리고 있다. 왜 일까?
저자 신동일은 우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주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그는 <한국의 슈퍼리치>, <한국의 장사꾼들>등으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는데, KB국민은행 압구정 PB센터를 거쳐 현재 대치 PB센터 VVIP자산관리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동일꿈발전소'를 운영하며 성공 멘토를 만나고 1% 독서모임, 슈퍼리치아카데미, 직장인 내책쓰기프로젝트 등을 통해 '행복한 부자 되기' 꿈을 실현해가는 중이다.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삼성생명 비상장주식을 편입한 삼성그룹지배구조사모펀드를 만들어 7개월 만에 100% 수익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자산관리 실적을 인정받아 '2012년 대한민국 베스트뱅커 PB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금융권최초 삼성생명 챔피언스어워즈-베스트파트너상을, 2012년 교보생명 베스트파트너상을 수상했으며, KB국민은행 최초로 국은인상을 2회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고려대 증권금융 고위MBA, 연세대BM, 이화여대 자산컨설팅 과정, 서울대 은퇴설계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신문에 재테크 기사와 고정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복지가 좋은 회사일수록 독이다. 이 말에 많은 직장인들은 공감할 것이다. 내일 당장 때려치우고 자기 길을 찾아 떠나겠다고 저녁 술자리에서 큰 소리쳤건만 대개의 샐러리맨들은 아내나 애인의 만류 탓도 있겠지만 대체로 회사의 복지 정책에 발목이 잡혀 어영부영 직장 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테니 말이다. 앞서 우리가 만났던 커피 전문점 전 사장도 5년만 더 은행을 다녔더라면 아마 퇴직하지 못했을 거라고 고백했다. 사람들은 꼬박꼬박 제 날자에 입금되는 월급에다 직장의 익숙함과 편안함에 길들여져 스스로 꿈도, 자기 자신도 잃어버린다. 이는 내가 주도하는 삶이 아닌 남이 시키는 삶일 뿐이다.
어느날 저자는 보직해임을 당한 전직 은행지점장을 우연히 만났다. 그는 해임 당시 신한카드 강남지점장을 하며 와인마케팅을 통해 신바람 나게 일하던 중이었다고 한다. 누구 못지않게 좋은 실적을 올리던 터라 지점장 자리에서 잘렸다는 전화를 받고는 한동안 말을 할 수도 없었고 그 충격에 혼자서 밥을 먹기도 힘들었다고 그 때를 떠올렸다.
32년간 오직 은행원으로 한 우물을 팠던 나이 오십의 그는 이후 두 달 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와인카드 가맹점을 늘리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강남 지점장, 분당 지점장을 하며 한참 잘나가던 그는 임원 승진에 탈락한 것도 억울한데, 돌아온 것은 보직해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과거를 회상하는 그의 말이 정말 감동적이라 당시의 아픔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당시 은행 회계팀장이던 그는 LG카드와의 합병으로 인한 통합업무를 맡게 되어 헤드헌터업체를 통해 카드기획업무를 담당할 사람을 채용하려 했지만 적임자가 없어 난감했다. 답답한 마음에 그가 직접 헤드헌터업체에 스카우트되는 것처럼 교육을 받게 됐는데 그때 처음으로 자신의 이력을 적게 됐다.
"큰 충격에 빠졌죠. 나이 마흔이 되도록 이력이라고는 고졸 학력에 회계팀장이 전부였으니까요" 그는 그때의 충격이 인생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고백했다. "마흔이 되도록 달랑 두 줄밖에 이력을 적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신 대표는 그야말로 '들이대 정신'을 발휘해 서울디지털대학교에 도전한다. 그때 나이 45세였다.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받은 퇴직금과 모아 둔 종잣돈을 합쳐 5개월 만에 보나베띠 공덕역점을 개업했다. 신규영 대표는 6개월마다 이력서에 한 줄을 추가한다는 각오로 와인을 공부했기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 임대료, 종업원 12명의 급여, 재료비 등 월 수천만 원의 고정비가 지출되는 사업이라 자리잡기까지 3년이 걸렸고, 이후에야 비로소 제대로 된 월급을 아내에게 줄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이력서를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3페이지가 족히 넘는 이력서에 마흔부터 6개월 단위로 취득한 자격증 등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소믈리레 과정 수료, 와인 전문가 CEO 최고 과정 수료, 교보문고 창조독서경영대학 수료, 마음골프학교 15기 수료,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등 그가 얼마나 고군분투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인생 2막의 성공을 위해 좋은 사람들과 사귀려고 많은 투자를 했다.
지금, 당신의 이력서에는 몇 줄의 이력이 새겨져 있습니까?
시골인 경기도 여주에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학교와는 담을 쌓아 가방끈이 짧다고 말하는 정기태 한우 목장주는 사십대 후반에 30억 원대 부자다. 하지만 그의 젊은 시절은 도박과 방황으로 점철되었던 시기였다. 1980년대 후반 무작정 상경한 20대 시절, 그는 소위 다단계에 발을 들여놓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옥장판을 팔러 다녔다. 재고가 쌓이며 수천만원의 빚이 생기자 그는 앞길이 막막해졌다.
겨우 중고 화물차를 마련해 3년 정도 전국을 돌며 화물을 배달하고 영업하면서 도박 빚을 모두 갚았다. 군을 제대하고 24살에 매형을 따라 중국에 갔다가 매형의 공장이 실패하자 빈 몸으로 귀국할 수밖에 없었다. 이 때 나이 28살, 2년 동안 공사판을 전전하며 막노동을 했다. 어느날, 정육점을 겸한 음식점에서 소주를 한 잔하다가 손님이 북적이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는 시골로 내려가 식육식당을 시작했다. 당시 작은 형이 소를 키우고 있었고, 큰 형은 채소농사를 하고 있어서 그는 싸게 고기를 공급받고 채소도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에 손에 칼 한 번 잡은 적이 없었지만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를 뿌리치고 식육식당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처음 6개월은 경험이 없었던 관계로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그는 믿을 수 있는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건다면 분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에 굳건하게 식당을 끌고 갔다. 가격이 싸고 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서서히 그의 식당엔 손민들이 들어찼고 서울 사모님들도 단골이 되었다.
13년 정도 성업했던 식당을 정리했다. 지겹기도 하고 채소를 공급해주던 큰 형이 지병으로 죽자, 그간의 감사 표시로 이 식당을 실직자인 큰조카에게 고스란히 넘겨 주었다. 물론 자신의 영업 노하우까지 충분히 교육시켰다. 지금도 이 식육식당은 성업중이다. 이후 그는 시골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다. 이 또한 작은 형의 옛날식 목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정 사장은 축산업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종잣돈이 없어서란다. 종잣돈이 없는 사람은 소 몇 마리를 키우려고 해도 비싼 이자를 주고 빚을 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종잣돈이 없는 사람은 소 값이 떨어지면 조급한 마음에 소를 마구 팔게 된다. 이런 현상이 생기면 그는 오히려 송아지를 더 사들여 열심히 소를 키운다. 소 값이 다시 오를 때 우량 한우 위주로 단다. 덕분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직장인 연봉의 2~3배나 되는 수입을 올린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그는 한우를 워렌 버핏 식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나를 대신해 돈을 벌어줄 아바타를 만들라
"인생 후반전의 역전에는 경제적인 성공이 필수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월급 외에 돈을 벌어줄 아바타를 만들어야 하고, 아바타를 만들려면 종잣돈을 알틀하게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예리한 관찰력과 노력으로 아바타가 되어줄 아이템을 만들어야 성공률을 높일 수가 있죠"- 이충희 회장, (주)에트로 대표
정 사장은 7년생 소나무의 가지치기를 하며 "이 소나무도 그루당 3만 원에 1,000그루를 사서 심었어요. 그러고는 가만 내버려두지 않고 계속 가지치기를 해주고 모양을 다듬어줬어요. 그래야 가격이 올라가거든요. 그리고 소똥 퇴비가 나오면 충분히 발효시켜서 거름으로 주었죠. 비싼 비료 값도 안 들고, 소나무도 튼튼하게 잘 자라니 일석이조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지나간 스펙에 연연하고 있지 않나요? 중년의 이력서는 다르다. 앞으로의 꿈을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대형보험사 영업팀장인 박찬우,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똑똑한 연금 설계로 매달 450만 원 연금을 받는다. 그의 설계에 의하면 55세부터 매월 250만 원, 60세엔 350만 원, 최종 목표인 65세부터는 450만 원씩 연금이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대부분 불입 기간도 끝이 났다고 말한다.
그는 30대 초반부터 빡빡하게 저축을 했다. 그냥 저축하는 게 아니라 50대, 60대, 70대로 나누어 매월 연금을 얼마 받을지 정하고 그에 맞추어 직장 3년차부터 적극적으로 연금을 불입하기 시작했다. 당시엔 금리가 7퍼센트대인 상품이었기에 박 팀장은 30만 원, 50만 원으로 2~3개의 연금저축에 가입했던 것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하지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복리의 힘을 고려했을 때 20대의 10만 원 연금 불입과 동일한 효과를 보려면 30대와 40대엔 각각 20만 원, 30만 원 넘게 불입해야 한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박 팀장을 통해 확인될 수 있다. 복리효과는 투자기간, 수익률, 투자금액에 따라 극대화된다.
전라도 순천의 오지 출신인 박 팀장은 어릴 때부터 가난의 무서움을 직접 경험했고, 사범대학에 합격하고도 경제적 이유로 대학 진학을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연금을 활용한 경제적 독립을 꿈꾸게 되었다. 결혼 초에 외식을 하는 등 소비 통제가 좀 느슨했던 때를 제외하곤 그는 연금 불입 때문에 늘 돈이 부족했다.
샐러리맨은 구조조정, 명예퇴직 등으로 급여라는 주 수입원이 하루아침에 끊어질 수 있음을 항시 기억해야 한다. 현직에 있을 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월급 외에 수입을 올려줄 아바타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박 팀장처럼 현재 받는 급여에 버금가는, 또는 그 이상의 수입을 만들어주는 아바타 만들기에 성공한다면, 그때부터 이미 마흔의 경제적 독립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평범한 40대 직장인이 자녀를 키우면서 50대 이후 경제적 역전을 이루는 일은 작은 지출이라도 아껴 종잣돈을 마련해야겠다는 결심에서부터 시작된다. 단돈 1만 원이라도 월급 외 추가수입을 올려줄 아바타를 창출하고 매월 10만 원이라도 연금을 불입하는 등 한 가지씩 실천해야 한다. 요즘처럼 빚을 권하고 소비를 조장하는 사회에선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박 팀장도 처음에는 월 10만 원 연금불입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
"저는 지금처럼 역전이 쉬워진 시대가 없다고 생각해요. 사실 마흔이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거든요. 굳은 마음가짐으로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것이 결국 역전의 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한경희
이밖에도, 책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인생의 후반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있는 11명의 사례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저자가 이들을 직접 만나 들은 얘기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역전을 이룬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마흔 이후 성공에 필요한 세 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역전의 조건
성공의 모토~ '스스로를 믿는 힘'에서 시작된다 재정적 안정~ '종잣돈과 아바타', 이것이 역전의 열쇠 아이템 발굴~ '콘셉트와 아이디어'는 하루아침에 떠오르지 않는다
저자가 직접 만난 성공인사들의 이야기 속에 유익한 배울거리가 정말 많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그들은 과감하게 실행 내지는 실천했고, 반면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해가 쨍쨍할 때 우산을 미리 준비하라는 말처럼, 미래를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정신이 바로 마흔 역전의 핵심인 것 같다. 아직도 늦지 않다. 이제 편안함과 이별을 고하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신발끈을 동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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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이르길 40은 불혹이라 하였다.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었음을 뜻하는 말이다. 나이 40이 되었다는 말은 삶에 대한 확실한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현실을 직시하여 자신의 길이 잘못된 항로로 가고 있음을 '판단'하고 그 항로를 바꿈으로써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좌초해 버리고 말 것이다. 우리의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마냥 열심히 사는 것과 뚜렷한 목적지를 두고 열심히 사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또한 항해를 하는 방법에 있어 모터를 이용하는 것과 노를 이용하여 나아가는 것과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을 불러 올 것이다. 그래서 성공한 삶을 살아간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 확실하고 또렸한 목적이 있었고 뚜렸한 자기만의 방식이 있었다.
자기만의 항해 방법을 터득한 이들이 어떻게 인생역전을 이루게 되었는지를 보았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한다. 이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투자가치(책값) 대비 얻을 수 있는 것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입지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다만, 이 책에 나온 사례가 모두의 정답이 될 수는 없다. 이 책을 토대로 인생을 개척해나가고 부를 획득할 수 있는 자신만의 확고한 방법을 찾는 노하우를 발견 하기를 바란다.
부의 근본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돈은 쫓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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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역전]서평
저자:신동일 출판사:리더스북
인생에서 10대 시절 이것저것 꿈을 찾아 방황하다 입시지옥을 겪으며 대학을 들어간다. 20대 시절 대학을 졸업하고 조건에 맞춰 직장에 들어간다 30대 시절에는 얼떨결에 시작한 직장생활이 5년에서 10년으로 점점 연장된다. 뭔가 꿈은 있지만 자꾸 꿈에서 멀어지는 느낌을 받을 때쯤이면 어느덧 나이는 마흔의 문턱을 넘어서고있다.
정말 10대는 어른이 되는고민, 20대는 직장고민, 30는 결혼고민, 40대는 자녀고민 이러다가 인생이 금방 50-60이 되는듯하다. 순간을 즐겁게 살고 후회하지 말자고 했지만 막상 1년, 5년이 지나면 지난날이 아쉽고 가끔 후회되기도 한다. 허나 후회한다고 그 시간이 그 시절이 되돌아 오는건 아니다.
이책은 마흔이후 성공에 필요한 3가지 조건과 7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1. 위기와 기회의 사잇길에서 그들을 이끈 일곱 가지 성공 모토 - 결코 늦은 때란 없다 - 끝을 볼 때까지 밀고 나갈것 - 자기 자신의 가능성을 믿을 것 - 현직의 힘 최대한 활용 - 나만의 재추언 에너지원 확보 - 목표와 꿈을 담은 꿈노트 - 근면성실함은 기본중의 기본 2. 인생의 역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경제적 안정, 재정적 성공을 위해 그들을 지켰던 일곱가지 원칙 - 수입 - 지출 > 1원 - 돈 버는 아바타 창출 - 현금 사용과 무차입 경영 - 철저한 역할 분담 - 현 재무상태 파악(+,-) - 시작은 무조건 종잣돈 - 돈의 흐름을 익힐 것 3. 경제적 안정과 삶의 행복을 동시에 가져다줄 자신만의 아이템을 찾아내는 일곱자기 방법 - 관찰력 UP - 인맥 구축 - 매일 1시간 이상 공부 - 업에 필요한 외국어 마스터 - 다양한 사전경험 - 나만의 사업계획서 -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
마흔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막연한 불안감에 걱정만 하다가 아깝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마흔 역전의 주인공들은 한번뿐인 인생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지고 끝내 승리했다. 결코 늦지 않았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마흔은 사실 인생의 전반전도 지나지 않은 나이가 되었다. 흔들리는 마흔이지만 나 자신을 믿고 이미 성공한 마흔 역전의 주인공들을 롤모델로 삼아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그까짓 것 못할것도 없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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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마흔이 넘어가면서 마흔의 역전을 읽었었고, 최근에 다시 읽어보았다. 마흔이후 역전을 이룬 여러명의 성공신화를 인터뷰식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한 자리에서 죽 읽어나갈수 있었다.
역전을 이룬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조건1. 모든 성공은 스스로를 믿는 힘에서 시작된다. 조건2. 종잣돈과 아바타, 이것이 역전의 열쇠 조건3. 돈이 되는 콘셉트와 아이디어는 하루아침에 떠오르지 않는다.
현재 나는 마흔의 역전을 이루기 위해 무얼하고 있나 독서와 제2의 현금아바타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으며 마흔의 역전 주인공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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