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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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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님의 저서를 20여권 정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김남준목사님의 책은 어떤 책을 선택해도 실망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깊이 있는 통찰과 탁월한 필치로 써내려 간 저자의 글들을 읽다보면 두꺼운 책들도 어느새 다 읽어버리게 되는 매력에 빠지게 되지요~~ [교사 리바이벌]은 제목 그대로 교회학교 교사들의 영적인 부흥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여전히 기존의 저서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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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님의 저서를 20여권 정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김남준목사님의 책은 어떤 책을 선택해도 실망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깊이 있는 통찰과 탁월한 필치로 써내려 간 저자의 글들을 읽다보면 두꺼운 책들도 어느새 다 읽어버리게 되는 매력에 빠지게 되지요~~

[교사 리바이벌]은 제목 그대로 교회학교 교사들의 영적인 부흥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여전히 기존의 저서들 처럼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쉬운 내용을 통해 교사로서 깊은 고민과 삶의 묵상으로 인도하는 책입니다.

 

각 장의 내용 하나 하나를 읽어 나가다보면 정말 교회학교 교사로서 무엇은 고민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있게 묵상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저자는 교사의 독서생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종종 성경책 이외에는 아무 책도 읽지 않으려는 경건(?)파들을 마납니다. 그러나 성경과 함께 좋은 신앙서적을 읽으면 우리의 영적 생활에 더 풍부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껏 성경을 깊이 사랑하고, 성경의 진리를 높이 평가한 나머지 다른 독서 생활은 거의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여럿 만났습니다. 그러나 한때 신학을 가르쳤던 교수의 양심으로 확언하건대, 저는 그런 사람들 가운데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143p)

 

너무나도 옳은 말입니다.

성경과 더불어 양질의 독서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르겠습니다.

 

저가는 3부로 구성된 총 10장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진정으로 교사가 어떠해야하는 지를 가르쳐줍니다.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의 각 장끝에는 그 장에서 다루는 주제에 대해 더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고, 도전을 받을 수 있는 추천 도서들이 2~3권씩 한 페이지 가량되는 전체 줄거리와 더불어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다. 이러한 자자의 세심한 배려는 이 책을 읽고 도전받은 교사들은 계속 해서 자기 발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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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리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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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직분과 사역 일꾼을 모집할 때마다 가장 믈지 않고 그만두고 싶어하는게 교사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직분과 사역과 달리 준비도 많이 해야 하고 섬김에 있어서 가장 많은 요구가 수반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이들에 대한 교회 안에서의 대우는 그들의 수고에 비례하지 못하고 교사인 성도가 최소 서너가지 이상의 사역을 담당하다 보니 탈진 상태에 이르게 된다.김남준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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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직분과 사역 일꾼을 모집할 때마다 가장 믈지 않고 그만두고 싶어하는게 교사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직분과 사역과 달리 준비도 많이 해야 하고 섬김에 있어서 가장 많은 요구가 수반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이들에 대한 교회 안에서의 대우는 그들의 수고에 비례하지 못하고 교사인 성도가 최소 서너가지 이상의 사역을 담당하다 보니 탈진 상태에 이르게 된다.
김남준 목사는 이 같은 교회적인 현실을 고려하면서도 무엇보다도 교회학교 교사의 회복과 갱신이 시급함을 말하고 있다. 누구도 안하기에 억지로 떠맡겨진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귀한 영혼들이 지라도록 성숙해지게 이끄는 귀한 일이기에 새로운 갱신을 추구하고 안주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다.
k*****9 201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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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입니까? 그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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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땅의 교사로 오셨습니다. 영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땅에는 수없이 많은 교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처럼 자신의 생명을 다한 교육자는 그리 많지 않은듯합니다. 교사리바이벌은 교사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사명, 경건, 섬김의 리바이벌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사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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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땅의 교사로 오셨습니다. 영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땅에는 수없이 많은 교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처럼 자신의 생명을 다한 교육자는 그리 많지 않은듯합니다.

교사리바이벌은 교사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사명, 경건, 섬김의 리바이벌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사의 부흥은 반드시 주님께서 주신 영혼사랑에 대한 사명을 잊지말아야 할 뿐 아니라, 이를 행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경건의 부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삶으로 살아내기 위한 섬김의 리바이벌이 함께 되어질 때 통전적인 교사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이러한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이를 이루기 위한 계속적인 기도자의 삶 그리고 이를 살아내기 위한 섬김의 삶을 사셨기에 우리의 진정한 스승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무는 반드시 누군가의 돌봄이 있을 때 잘 자라납니다. 교사는 한 나무인 한 영혼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한 영혼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의 물을 줄 때 그 나무는 튼실히 뿌리를 내리고, 그 자리에서 가지와 꽃을 내고 마침내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자신을 위해 맺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열매로 아낌없이 내 놓을 수 있게 됩니다.

 교사된 우리는 현재 자신이 맺고 있는 열매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 열매가 자신의 유익만을 위해 남겨질 때 반드시 썩을 수밖에 없듯이 현재 우리의 열매는 어떠한가를 점검해보아야 할 때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김남준 목사님의 '교사리바이벌'은 바로 이런 내적성찰의 적극적인 모색을 꾀하게 한 소중한 한 권의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0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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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리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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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책이었고, 읽어야 할 책이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믿음안에서 신앙을 가르치는 교사라면 누구든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신앙서적을 딱딱하게만 여겼었는데, 이 책은 예화도 들어있고, 읽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이야기가 적당하게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이 책에서 "교사는 가르치는일에 유능해야 하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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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책이었고, 읽어야 할 책이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믿음안에서 신앙을 가르치는 교사라면 누구든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신앙서적을 딱딱하게만 여겼었는데, 이 책은 예화도 들어있고,

읽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이야기가 적당하게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이 책에서 "교사는 가르치는일에 유능해야 하고, 영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도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는 아무것도 아니다. 교사로서 가장 중요한 의무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다고 할까?

직접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친건 올해가 처음, (현재는 교사 5년차)

정말 아이를 위해서 내가 열심히 기도를 하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점이 들게 했던 부분이었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을 덮을 때가 되어서야

아이들을 향한 나의 관심이 차가웠다는 것을 느꼈다.

마음 속에서 무언가확 들어오는 기분을 받았다.

 

진정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사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인지,

아이들에 대한 기도가 나의 기도보다 우선시 될 수 있는지,

이 책을 다 읽고 덮고 나서야 깨달을 수 있었다.

 

교사는

가르치는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아이들을 위해서 희생정신이 적지 않게 필요한 사람이다.

 

내가 올해 안에 이러한 사람이 되어 아이들에게 진정한 가르침을 잘 하길 원한다.

 

<2010.01.23>

 

 

g*******a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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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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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교사를 맏게 되고, 뭘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런 중 얼마전 부장 선생님의 권유로 이책을 읽게 되고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한편으론 더 많은 책임감과, 사명으로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보면서 공부하고, 밑줄치고, 읽을 생각입니다.^^ 교사라면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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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교사를 맏게 되고, 뭘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런 중 얼마전 부장 선생님의 권유로 이책을 읽게 되고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한편으론 더 많은 책임감과, 사명으로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보면서 공부하고, 밑줄치고, 읽을 생각입니다.^^

교사라면 읽어보시기를 ...

c****s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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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리바이벌 vs 더 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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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남준 목사님은   기독교교육이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사가 가져야 할 예수님의 심정   즉, 긍휼히 여기는 심정을 잘 담고 있는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에 보면, 조국 교회의 많은 교사들이   부흥되어져서, 그들의 뜨거운 마음과 뜨거운 눈물을 가지고   놀라운 교회학교의 부흥을 일구어 보자는 촉구를 하고 있다.     반면에 <더 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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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남준 목사님은

 

기독교교육이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사가 가져야 할 예수님의 심정

 

즉, 긍휼히 여기는 심정을 잘 담고 있는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에 보면, 조국 교회의 많은 교사들이

 

부흥되어져서, 그들의 뜨거운 마음과 뜨거운 눈물을 가지고

 

놀라운 교회학교의 부흥을 일구어 보자는 촉구를 하고 있다.

 

 

반면에 <더 블레싱>이라는 책에 보면, 최영찬 목사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면,

 

그것을 위한 실제적인 교육 과정으로는 실제적인 격려와 더불어서

 

기도하는 삶을 살 것을 강하게 촉구하고 있다.

 

예수님이 설교하신 그 천국을 누리는 복을 가르쳐 주고 있다.

 

 

교사리바이벌은 이제 한국의 교회학교 교사들의 고전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더 블레싱>이라는 저서에서도 부흥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것은 불같은 부흫 보다는, 심장의 회복이며, 우리가 가르치는 양들로 하여금

행복을 누리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한국 교회에 교사의 리바이벌이 속히 오는 블레싱이 있으면 좋겠다, 더 많이.

 

 

d********2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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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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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서적처럼 읽기가 수월한 책은 아닙니다.  많은 이야기를 싣다 보니, 글씨도 작고 빽빽하며 그림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 뿐 아니라, 내용 자체도 딱딱하지요.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시간을 두고 생각하며 읽도록 구비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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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서적처럼 읽기가 수월한 책은 아닙니다.

 많은 이야기를 싣다 보니, 글씨도 작고 빽빽하며 그림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 뿐 아니라, 내용 자체도 딱딱하지요.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시간을 두고 생각하며 읽도록 구비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c***n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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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것으 가르쳐주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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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책을 한 권씩 선물합니다. 교사들에게 유익할 책을 선물하는데 몇 번 해보았지만, 교사와 교회교육을 위한 다른 책들도 좋지만 김남준 목사님의 '교사 리바이벌'은 가장 좋은 책인것 같다.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것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기본적인 영성과 영혼을 향한 사랑을 강조한다. 요즘 많은 이런종류의 책들이 인간관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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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책을 한 권씩 선물합니다.

교사들에게 유익할 책을 선물하는데 몇 번 해보았지만, 교사와 교회교육을 위한 다른 책들도 좋지만 김남준 목사님의 '교사 리바이벌'은 가장 좋은 책인것 같다.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것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기본적인 영성과 영혼을 향한 사랑을 강조한다.

요즘 많은 이런종류의 책들이 인간관계나 교사로서 '기술'적은 측면만을 강조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는 않다. 가장 근본적인 면을 강조한다.

이 시대 교회학교나 너무 '성장'에만 매달려 교회교육의 기본을 놓치고 세상의 친목단체 비슷하게 가는것이 아쉬운 것이 현실인데 이러한 시대에 이 책은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b*******r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