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질게 연습하기!! 현재 이 책으로 모질게 연습한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음...그러면서 정말 이런 책이 예전부터 있었더라면 하고 많이 생각했죠.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토익 유형이 너무너무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요즘엔 문제은행 방식이 아니어서 나온 문제가 또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책 공부하고 토익 시험보면서 정말 유사한 표현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다른 책과는 가장 차별화된 워크북 형식. 각 유형별 문제를 푼 다음에 어휘정리, 유사표현 익히기, 받아쓰기 등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서 너무너무 유익합니다. 이 책 보고 나면 정말 하나도 들리지 않던 영어가 들리고 답도 찾아질 거예요.. 이건 제 경험입니다. 각 유형별로 연습했던 유사표현과 정답표현 덕분인지 정말 시험에서도 아는만큼 들리더군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이제 토익을 시작하는 초보에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또, lc점수가 어느정도 나오는 분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다른분들도 이 책으로 많은 도움 얻으시길! |
| 모질게 두 권을 보고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토익시험장에서 lc가 들리고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몰라서 무작정 테잎을 듣고 문제를 풀고 기껏해야 스크립 한번 읽어보는 정도였죠. 무작정 많이 듣고 문제를 많이 풀면 된다고 생각했던게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 모질게를 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제대로 풀어야 그것이 내 것이 되고, 점수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았으니까요. 각 유형에 따른 문제를 풀고 워크북을 통해 그 유형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시험장에서 lc가 유형별로 들리고 답이 보이더군요. 토익 시험이 이 책에서 제가 공부한 유형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모질게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이 책만 그대로 따라해도 정말 토익 lc가 들리고 답이 보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 1. 책을 처음 받아서 공부할때 느낀점. 처음 책을 펴고 공부 할려고 했는데 기존의 다른 LC책과는 다르게 구성이 되어서 공부하는데 약간의 혼란(?)이 있었습니다. 보통의 책들은 파트별로 세분화 해서 파트별로 공략법을 내놓는게 일반적 인데 반하여 이책은 워크북형식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2년만 에 첨으로 엘씨를 공부하는 저에게는 약간의 충격이었습니다, 2. 책의 구성 actual test 1회분이 있습니다. 파트1 (사진묘사) Q1~Q20 파트2 (질문과 응답) Q21~Q50 파트3 (짧은 대화) Q51~Q80 파트4 (설명문) Q81~Q100 우선 모의고사를 푼다음에~ 1번부터 100까지 review하는 형식입니다. 문제 하나당 여러가지 훈련 파트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빈출어휘편은 각파트별로 자주나오는 단어나 숙어를 학습 하는 파트입니다. 두번째로 받아 쓰기편은 녹음된 목소리에 맞추어서 빈칸에 단어를 적는 것입니다. 딕테이션에 익숙지 않은 저에게는 상당히 힘든 부분중에 하나였습 니다. 세번재로 정답표현 익히기편은 한문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 답이 나올수있기 때문에 유사한표현을 익힐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이것이 상당히 엘씨공부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파트 2,3,4경우에는 지문에 나온 키워드를 보기에 는 유사한 표현으로 바꾸기 때문에 이것에 적응할수 있도록 해주어 서 참 좋았습니다. 책을 다 풀어보고 느낀점. 처음에는 책구성때문에 약간의 혼란이 있었으나~ 새로운 학습방법 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우선 학습방법을 깨우쳐주고 실천 하도록 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상단한의지 없이 하기 힘든 딕테이션을 자연스럽게 할수있게 해준다는것이 있고 딕테이션이후에 따라읽으면서 자신의 발음으로 영어를 읽혀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듣을수있는 능력을 키워주어서 좋았습니다. 또 답이 될수있는 유사한표현이 풍부하게 있어 서 문제가 응용이 되어서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게 있다면 문제당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15분 정도 걸린다는거죠. 파트 3정도까지 가면 상당히 지칩니다. 진짜 대단한 의지없이는 하 기 힘들죠.. 하지많 끝내고 나면 엘씨점수가 쑥쑥올라있는것을 느낄겁니다. 그리고 이책을 끝내고 모질제 1000제로 토익의 감을 유지하시면.. 누구나 만점을 받을수 있답니다.. 지금 연속 3번째 만점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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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이장반 수업을 듣는 사람입니다.
우선 책을 수업을 듣기 전에 책을 구입하고 나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꼭 정답이 될수 밖에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정말 모질게라는 말처럼 정말 모질게 잘 나와있는것 같습니다.
처음 LC를 접하는 사람부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사람까지 봐도 무리가 없을듯한 책인거 같습니다.
또한 다른 책과 다른 Workbook이란 파트를 생성해서 꼭 "답이 이거다"라기보다는 답을 유추해 낼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학습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LC책을 공부하다 보면 그냥 듣기에만 급급하는데 유형 분석부터 Dictation & shadowing까지 할수 있게 되어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정답 같은 알쏭달쏭 오답 표현을 해주므로 고득점으로 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아직 책을 본지는 얼마 안되지만 정말 괜찮은 책이고 무엇하나 빼고 할것이 없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이책을 지금도 공부하고 앞으로도 실력양성편.. 1000제 문제까지 저는 모질게 시리즈를 이용할것입니다.
그만큼 괜찮은 책이라고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께 이렇게 감히 추천을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책을 보시다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가능한 정답 생각해 보기", "정답 표현 익히기", "유사표현 익히기"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부분 입니다..... |
| 솔직히말해 다른 책을 많이 보지 못해서 이 책을 다른 책과 비교해보지는 못하겠지만.. 주위에서 토익책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정말로 이 책을 추천해 줄거예요! 처음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문제 푼 다음에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솔직히 아무리 들어도 잘 들리지도 않는데 그걸 자기것으로 만드는건 더 힘들죠..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정말 최고입니다. 문제를 푼 후에 어휘정리, 받아쓰기, 그리고 정답이 될 수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로 구성된 점이 너무 맘에 들어요. 문제를 풀고 책에 안내된 어휘정리, 받아쓰기, 정답표현 익히기 등을 하다보면 정말 한 문제를 풀고도 다른 문제집의 10문제를 푼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 단순히 나왔던 단어와 표현을 익히는데 그치지 않고.. 한 질문에 가능한 여러 답을 익히는 paraphrasing 정리가 이렇게 잘 된 책은 없을거예요. 예전에 김대균선생님 인터넷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최근 토익에서 paraphrasing이 정말 중요하다고 했는데...문제 풀이 하면서 이따금 한 두번 건드려주는 정도였죠. 그렇다고 토익초보인 제가 혼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근데..이책은 그게 너무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초보자뿐 아니라 LC가 되시는 분들도 유형과 다양한 표현을 익혀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거예요. 참 신기하게...토익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과 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양분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이 책은 초보자에겐 길잡이가 될 수 있고 잘 하시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연습이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 좀 횡설수설했는데...-_-;;;;; 확실한 건 이 책이 토익의 유형과 정말 유사하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사실 이번 토익시험 보면서 이 책으로 한달도 채 공부안했는데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LC가 연습한다고 뭐 얼마나 오르겠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시험보면서 느낌이 다르더군요... |
| 저는 모질게 시리즈 전부 구매했는데요, 이 책 너무나 잘 만드신 거 같습니다.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모질게 연습하기!! 먼저 책 디자인과 “모질게”라는 제목이 눈에 딱 띄고, 내용을 자세히 보니까 정말 다른 토익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모질게는 엘씨에 관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듣고 받아쓰고 따라읽으며 책 자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도구로 만들어놓은 듯한 구성이었습니다. 솔직히 잘 들리지도 않는데 그걸 자기것으로 만드는 건 더 힘들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문제를 푼 후에 어휘정리, 받아쓰기, 그리고 정답표현이 될 수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로 구성된 점이 너무 맘에 듭니다. 또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풀고 책에 안내된 어휘정리, 받아쓰기, 정답표현 익히기 등을 하다보면 정말 한 문제를 풀고도 다른 문제집의 10문제를 푼 것보다 더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7,8월에 이장반 수업듣고 이번에 엘씨 책 나왔다고해서 혼자 독파 했습니다. 다른 엘씨책과 좀 색달랐다면 work sheet 이 있다는것이 좀 특이했고 그래서 단어 연습같은걸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순히 사지선다형에서 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저렇게 답이 되고 않되고를 생각해 볼수 있었던것이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구요. 그런데 전 사실 RC 책을 더 빨리 봤으면 좋겠습니다. 장수경선생님이 여름방학에 책 쓰신다고 저희들한테 의견 물어보곤 하셨는데 아직 안 나온건가요? 장수경선생님 수업 스타일 대로 만약 책이 나온다면 베스트 셀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선생님의 멋진 RC책도 기대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