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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때 이장반에서 이승혜선생님, 장수경 선생님과 정말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선생님 책 내신 거 보구 너무너무 반가워서 바로 구입했어요~
처음에는 각 파트별로 5~8개정도 풀고, 워크북 정리를 정말 모질게 했습니다. 거의 다 외우듯이 공부를 했죠. 물론 시간도 처음에는 3시간도 넘게 걸렸죠. 그렇지만 워크북은 혼자서 공부하는 저에게 선생님같더군요. 다른 책은 어떻게 공부해야는지 참 막막했었는데, 좀 힘들긴 해도 모질게는 꼭 외워야 하는 표현에서부터 받아쓰기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저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표현과 단어가 쌓이고 이런 공부방법이 익숙해지고 나니까 나중에는 시간도 절약되더군요. 그리고, 토익시험 보기 일주일전 그렇게 공부했던 책 한권을 다시한번 정리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보게 된 10월 토익시험..확실하게 정리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서인지 자신감이 앞서더군요. 듣기도 확실히 다른 때보다 잘 들리고, 제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그런 시험이었습니다. 아직 성적표는 안나왔지만 가채점 해본 결과 340서 왔다갔다 하던 점수였는데 이번에는 400을 넘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실력양성편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유형 100개 가운데 단어하나조차 버릴 것 없는 모질게의 한문제 한문제에 감탄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모로 이장반 선생님들께 도움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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