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총 3권입니다 수위가 쏀데.... 대사도 좋고... 다 좋은데 솔직히 너무 괴랄한 플레이를 하는 거 같아서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허허허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게 맞나.... 여튼 성적으로 너무 암시하는 게 많아서 보기 민망해요 |
| 녹약작가님의 환총 제03권입니다... 총 권수가 길지 않아서 이야기가 늘어지거나 지루하지 않고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소재도 흔한 언정소설의 과거회귀물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또한 흔하지 않는 황후와 환관과의 사랑이야기라서 흥미롭습니다. |
|
남주는 준수한 외모에 차디찬 성격으로 오로지 복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사는 사람입니다. 고생을 많이 하고 친부에게 학대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여주는 온 가족이 애지중지 키운 막내딸이라 몸종이 없는 삶은 생각해 보지도 않았고 몸이 약해 침상에서 약만 먹으며 살았습니다. 이 두사람이 만나 마음을 통하게 되네요 |